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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이과수 출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공항 도착 이다.아르헨티나 2025. 3. 27. 18:02
아르헨티나 이과수 출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공항 도착 이다.
2025. 3. 27.
2025. 3. 1 ~ 16, 13박 16일 일정으로 중남미 5개국(페루, 브라질,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멕시코)를 함께한 여행이다.
2025. 3. 8. 여행 9일째 오늘 일정은 브라질 쪽과 아르헨티나 쪽에서 만나는 온전히 이과수 폭포만 보는 일정을 마치고 아르헨티나 이과수 출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공항 도착하는 일정 이다.
오늘 아침은 브라질, 오후는 아르헨티나 양국을 오가면서 대단한 이과수 폭포를 본다고 정신없이 보낸 것을 실감했다. 이제 여유로운 마음으로 변해 마음이 편안하다.
하루 만에 양쪽 나라 이과수 폭포를 다 본 것이다. 이과수 폭포를 확실히 보려면,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의 온전한 하루씩은 있어야 할 것 같다.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의 자연이 만들어낸 경이로운 풍경을 감상하며, 잊지 못할 이과수 폭포(Iguazu Falls) 여행을 마무리 하고....
아르헨티나의 작은 관광도시 푸에르토 이과수를 지나 공항으로 이동한다...
아르헨티나 이과수폭포에서 공항까지는 굉장히 가까워 10분도 걸리지 않아 공항에 도착을 했다.
공항에서 배달해온 비빔밥으로 맛있게 저녁식사를 한다. 내가 해외에서 먹어본 제일 맛 있었던 비빔밥이었다.
아르헨티나항공(AR) 1793편은 당초 21:25 이과수(IGR) 출발이었는데 1시간 30분이 연착되어 아르헨티나 이과수 공항을 22: 50 출발이다.
아르헨티나항공 (AR) 수하물 15kg 1개고 남미여행에서 수화물 난 코스 였던 곳 ~, 기내용 8kg 1개
공항 구석 구석에는 짐 정리하고 소분하느라 분주하다... 나도 드는 가방으로 일부 짐을 소분하여 비행기를 탄다.
약 2시간 소요 되어 다음날인 0시 50분에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AEP) 도착 한다.
공항에서 현지가이드 미팅후 Scala 호텔 도착하니 아침 1시가 넘었다...
오늘도 강행군하고 호텔에 도착하여 호텔 투숙 및 휴식이다. 이제 서서히 체력이 딸리기 시작한다. 오늘 아침은 11시 출발이라 하니 조금은 쉴수 있을거 같다. 꿈나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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