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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우유니 소금 사막의 이색 호텔인 크리스탈 사마나 호텔볼리비아 2025. 3. 23. 20:49
볼리비아 우유니 소금 사막의 이색 호텔인 크리스탈 사마나 호텔
2025. 3. 23.
2025. 3. 1 ~ 16, 13박 16일 일정으로 지구의 반대편으로 떠나는 꿈같은 여정 남미의 유혹 중남미 5개국(페루, 브라질,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멕시코) 16일을 '여행이지' 여행사와 함께 19명 일행 중 막내 여동생과 함께한 여행이다.
2025. 3. 5. 여행 5일 두번째 여행지 우유니 소금사막 데일리 투어 후 선셋 투어 다시 시작하기 전에 오늘 우리가 묵을 우유니 소금 사막의 이색 호텔인 크리스탈 사마나 호텔로 와서 방 배정 후 잠시 쉬어 간다....
오후 4시 30분 우유니 소금사막 입구로 나와
맨 앞쪽의 경찰 초소를 지나
선셋 투어 다시 시작하기 전에 오늘 우리가 묵을 우유니 소금 사막의 이색 호텔인 크리스탈 사마나 호텔로 돌아와 방 배정 후 잠시 쉬어 간다....
이 호텔은 우유니 소금사막에 600m 떨어진 곳에 위치하여, 우유니 소금사막 입구에서 숙박을 할 수 있는 장소다. 또한, 이 독특한 호텔의 모든 객실과 침대는 소금으로 만들어져 있어, 여행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만들어 준다.
우유니 소금사막이 펼쳐진 가운데 웅장한 소금 호텔이 있다. 화장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시설이 소금벽돌로 지어졌다. TV에서 보면서 신기해했었는데 드디어 숙박을 해 본다.
로비의 전통복장 인형
로비는 넓고, 소금 테마에 맞게 바닥과 벽면, 의자가 소금으로 인테리어가 되어있고 컬러가 다채롭다.
스타워즈 시가의 레피소디오 8세는 마지막 제다이로 살라르 더 우유니에서 촬영했으며 호텔 크리스탈 사마나는 30일동안 현장에 머물렀던 180명의 배우. 프로듀서. 기술 승무원들의 피난처였다고...
룸 키를 받고, 이동한다. 룸으로 가는 길은 소금으로 만든 다양한 조형물과 인테리어로 보는 재미가 있다.
기념품 샵
각 객실을 이용하려면 소금 조형물의 사열을 받고 다니게 된다.
복도 바닥도 벽도 소금으로 마감했다.
모든게 소금으로 장식하였고 심지어 바닥까지도 소금이어서 걷는데 바삭 소리가 난다.
소금 동물이 귀엽다.
휴게 부대시설 (당구 및 탁구장, 헬스장, 미팅룸, 테라스 등)
방은 넓고, 쾌적했다. 청소가 잘되어 있고, 침구가 깨끗하고 전반적으로 관리가 잘되어 있어서 좋았다.
소금 사막 위, 소금 벽돌로 지어진 호텔에서 숙박하는 것도 의미 있고 이 호텔에만 잇다는 전기장판으로 따끈하게 피로를 풀 수 있어 더욱 좋았다.
이곳에 우리나라 삼성 tv나 전자제품이 자리 잡고 있어 뿌듯했다.
소금호텔 답게 객실의 벽. 의자. 침대 프레임 등이 소금으로 되어있다.
의자와 탁자 그리고 벽. 바닥이 온통소금으로 알갱이가 아닌 바위인 암염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금호텔엔 냉난방. 샤워시설 및 와이파이 시설까지 갖춰져 있다.
호텔의 벽도 소금 바위인 암염으로 되어 있는데 그 사이로 만들어 놓은 통창 사이로 우유니 소금사막이 보인다.
2층의 식당
이색적인 소금 인테리어 보는 재미가 있다.
우유니 소금 사막의 이색 호텔인 크리스탈 사마나 호텔 (CRISTAL SAMANA HOTEL) 투숙 및 휴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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