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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리비아 라파즈 출발하여 볼리비아 우유니 공항 도착
    볼리비아 2025. 3. 23. 13:04

    볼리비아 라파즈  출발하여  볼리비아 우유니 공항 도착

     

    2025.    3.  23.

     

      

    2025.   3.  1 ~  16,   13박  16일 일정으로  지구의 반대편으로 떠나는 꿈같은 여정 남미의 유혹 중남미 5개국(페루, 브라질,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멕시코) 16일을 '여행이지'  여행사와 함께  19명 일행 중 막내 여동생과 함께한 여행이다. 

     

    2025.  3. 5.   여행 5일 아침이 밝았다. 

    여행 5일째 아침   내일 다시 이곳으로 돌아와 라파즈의 남은 여행을 해야 하기에  볼리비아 라파즈 Ritz Apt 호텔에서  케리어는 호텔에 마껴두고  우유니에서 1박 할 간단한 짐만 챙겨 밀박스 조식을 지급받고 6시  호텔을 출발하여  볼리비아 라파즈 공항에서 볼리비아 우유니 공항으로 이동하기 위해 라파즈 공항으로 이동한다.

     

     

     

    6:30  라파즈 공항도착이다...

     

     

     

     

     

     

    먼저 라파즈에서  우유니로 가는데,  볼리비아 항공을 이용했다.  볼리비아항공 (OB) 수하물 20kg 1개기내용 7kg 1개 

     

     

    OB304 07:40 라파즈(LPB) 출발 (약 1시간 소요)

     

     

     

     

    라파즈 공항은 정말 작았다.  그래서인지 체크인도 늦게 시작을 했다.

     

     

     

     

     

     

     

     

     

     

    우유니로 보내줄 볼리비아항공 (OB)  OB304 07:40 라파즈(LPB) 출발

     

     

    볼리비아항공(OB)은 처음 타 본다.

     

     

    볼리비아 라파즈를 뒤로 한다.  볼리비아 항공의 내부는 좀  좁긴했는데 비행시간이 얼마 안 되니까 그냥 참고 갈만 했다.

     

     

    우유니까지는 1시간 남짓한 비행시간이었다. 우유니 공항이 가까워지면서 비행기 아래로는 소금사막이 보이기 시작한다.   저 멀리까지 하얀 소금사막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비행기에서 바라보는 우유니 사막의 크기는 훨씬 더 크게 느껴졌다.

     

     

    실제로 넓이가 10,582㎢로 우리나라 경상남도 정도의 넓이라니 엄청 큰 것은 사실이다.

     

     

     

     

    볼리비아항공 OB304 07:40 라파즈(LPB) 출발하여   약 1시간 소요되어  OB304 08:40 우유니(UYU) 공항 도착이다.

     

     

    우유니 공항이 어찌나 작은지

     

     

     

     

    걸어서 비행기를 내려서 공항 밖으로 나갔다.  이런저런 많은 경험을 한다. 

     

     

    공항 안에서 바라본 귀여운 우유니 공항 터미널

    우리나라의 시외버스 터미널 보다 작았던 것 같다.  볼리비아 내 국내 이동으로 입국 심사도 없어 금방 공항을 나올 수 있었고 케리어도 없어 간단한 백빽하나만이라  나올 때까지 10분도 안 걸렸을 것이다.

     

     

    공항 밨에서 바라본 귀여운 우유니 공항 터미널

    우유니 공항에서 가이드 미팅 후 4명씩 조를 나눠 대기중인 USV 차량에 타고 바로 30분정도 이동하여 우유니 마을 외곽에 있는 오래된 기차들의 쉼터, 우유니 기차무덤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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