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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미 아라산 웰니스 & 스파 목욕체험
2026. 5. 28.
2026. 5. 18 ~ 23 일정으로 도린결 테마여행과 함께 떠나게 된 5박 6일 카자흐스탄을 중심으로 하는 여행이다 ~
5. 21. 여행의 다섯째날, 100% 천년설로 이루어진 아시아의 알프스 침블락을 보고 여행 마지막 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많이 아쉬웠지만 판필로프 공원 & 젠코브 러시아 정교회 성당은 건너 뛰기로 하고 아라산 웰니스 & 스파 목욕체험 하러 이동한다....
100% 천년설로 이루어진 아시아의 알프스 침블락을 보고 알마티 시내로 40분 이동하여 점심식사 하러 간다.
차창으로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다.
쏟아지는 빗속을 뚫고 파라다이스 식당 도착이다.
카자흐스탄 전통요리라는데 대체로 음식이 맛있다.
식당 입구에는 음료수와 빵이 있고
입구 한쪽에는 특산품을 팔고 있었다.
식사 후아락산 웰니스 & 스파 체험하러 이동했다.
입구가 유럽 성 출입구 같다.
사우나 입구에 이런 잎사귀 뭉치를 판다.
이거 다들 사서 사우나하면서 이걸로 몸 때린다. 기분탓인지 건강해지고 시원해지는 느낌...
사우나 안에서 사는것 보다 밖에서 사서 들고 가는게 더 싸다. 대신 물에 담궈놓고 깨끗하게 헹구기
입구 우측의 가게의 베니크(자작나무 묶음), 뜨거운 열기와 함께 베니크로 몸을 두드려 혈액순환을 돕는 과정 전체가 반야 문화의 핵심이다.
입구 좌측의 가게
아라산 웰니스 & 스파는 중앙아시아 에서 가장 유명한 공중 목욕탕으로 다양한 목욕 문화를 한곳에서 체험할 수 있다.
매표소 맞은 편 입구의 휴게소
휴게소 맞은편 매표소 옆의 마트
입구의 휴게소 맞은 편의 매표소
이곳으로 입장한다.
알마티 웰니스 & 스파는 알마티 시내에서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은 대형 목욕탕 이다.
각종 사우나 , 마사지 , 때밀이 시설이 많이 있으며 가운 및 모자 등 목욕용품도 대여 가능하다. (추가비용)
남자손님 수건 수령과 샤워장 입구
알마티 시내 아르바트 거리에 위치한 아라산(Arasan)은 우리나라의 대중목욕탕(?) 같은 곳이다.
차이가 있다면 뜨거운 탕은 없고 사우나 시설이 3개인가 있고 냉탕 뿐이다.
러시아식, 핀란드식, 터키식이었나 암튼 3군데의 사우나 시설이 있다. 여기도 그 목욕관리사 분들이 계셔서 각질제거, 때밀이, 오일마사지 등등 다 가능하다.
여자손님 수건 수령과 샤워장 입구
여자 샤워장으로 가는 문
수건 수령 후 락카에서 탈의 후
샤워실에서 샤워 먼저하고
러시아 식 반야 90도
터키식 하맘 50도
핀란드식 사우나 70도
밖으로 나가면 수영장이 있다. 수영장 출입시 수영모. 신발 구비해야 입장 가능
꼭 가져가야하는건 큰 타올, 슬리퍼, 바디워시 용품, 헤어캡, 여분의 수건 정도..? 다들 큰 타올 두르고 사우나 하기때문에 수건 2개 정도는 필요하다.
사실 이거 다 안에서 파는데 다 사기엔 돈 아까워서 헤어캡 빼고는 가지고 다녔다.
목욕하고 출구
휴게소 옆으로 이런 휴식 공간도 있다.
중앙아시아 에서 가장 유명한 공중목욕탕으로 다양한 목욕 문화를 한곳에서 체험한 아라산 웰니스 & 스파를 나와 알마티 전통시장 질료니 바자르로 향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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