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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마티 중심거리이자 젊은이들이 거리인 아르바트 거리
    카자흐스탄 2026. 5. 28. 13:28

    알타미 중심거리이자 젊은이들이 거리인 아르바트 거리

     

    2026.    5.    28.

     

      

    2026.   5.  18 ~  23 일정으로  도린결 테마여행과 함께 떠나게 된  5박 6일  카자흐스탄을  중심으로 하는 여행이다 ~

      

    5.  21.  여행의 다섯째날,  알타미 시내 관광 마지막으로 아르바트 거리로 향한다....

     

     

     

    알마티의 오늘을 만나는 거리, 아르바트 거리는  한국의 홍대라고 불릴 정도로 알마티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거리이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가장 활기차고 번화한 아르바트 거리는 도시의 문화적 중심지이자  쇼핑과 예술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이다.

     

     

    공식 명칭은 지벡 졸리 거리(Zhibek Zholy Street),  "지벡 졸리"는 실크로드를 의미하는 말이라 한다. 하지만 아르바트 거리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으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를 사용한다.

     

     

    아르바트 거리의 스타벅스

     

     

     

    알마티의 대형 마트 메가 알마티몰로 들어가 본다.

     

     

     

     

     

     

     

     

     

     

     

     

     

     

     

     

    알마티의 대형 마트 메가 알마티몰을 나와 주변을 돌아보기로 한다.

     

     

     

    러시아의 대형 코스메틱 및 향수 전문 매장인 LETOILE  레뚜알? 이다향수화장품, 스킨케어헤어제품 등 우리나라의 올리브영 같은 곳인가 보다.

     

     

    TSUM 백화점

    우리나라 명동도 그렇지만 아르바트 거리 역시 쇼핑의 천국이었다. 대형 쇼핑몰과 다양한 매장들이 즐비해 있어, 쇼핑하기에도 최적일 것 같다.

    TSUM (쭘, 중앙 백화점)은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알마티의 대표적인 쇼핑 랜드 마크이다.

    1961년에 개장한 유서 깊은 건물로, 모스크바의 TSUM을 모델로 하여 지어졌다고 한다.

     

     

    유럽풍 건물들을 배경으로 남기는 기념사진 다양한 상점과 맛집, 카페가 자리하고 있어 현지인은 물론 많은 여행자들로 북적이는 번화가이다.

     

     

    인기있는 체인점이라는 썰의 톡 포키...? 떡볶이?

    카자흐스탄에서 한류는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특히 K팝, K드라마, K푸드, K뷰티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그래~ 내가~ 떡볶이는 언젠가 세계를 재패할 줄 알았다니까...

     

     

    카자흐스탄에서 인생네컷을 볼 줄이야,  여기는 대한민국 명동인가 카자흐스탄 아르바트인가 인생네컷이 왠 말 신기신기

     

     

    로뎀  since.1997

    로뎀이라는 반가운 한국음식점인데 사진에 조그맣게 since 1997..

    30년째 한식 매장을 운영 중인가보다. 한국 사장님이 직접 운영한다는 말이 있던데  멋지시다.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있어 여유롭게 거닐기 좋으며, 곳곳에 들어선 유럽풍 건물들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기도 좋다.

    매년 5월 9일에는 제2차 세계대전의 승리를 기념하는 '전승기념일' 축제가 열려, 대규모 군사 퍼레이드, 콘서트, 불꽃놀이 등 각종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현지 음식부터 서양식 요리까지 폭넓은 선택을 제공하는 곳들이 많고, 많은 카페에서는 테라스 좌석을 제공하여, 거리의 분위기를 만끽하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알마티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으로,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인기 있는 이곳은  러시아 모스크바의 아르바트 거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아르바트 거리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공간이라는 점이다.  길거리 화가들이 자신의 그림을 판매하며,초상화를 그려주는 모습도 볼 수 있는데 오늘은 비가와서 예술가들이 보이질 않는다.

     

     

    알마티의 아르바트 거리는 현대적인 쇼핑, 예술적 거리 공연, 다양한 문화 행사까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명소였다.   알마티를 방문한다면 아르바트 거리에서 쇼핑, 문화 체험, 맛집 탐방을 동시에 즐기며  특별한 시간을 보내보자.

     

     

    예술의 거리라는 명성에 걸맞은 다양한 문화적 행사들이 이곳에서 열린다한다.

    특히 저녁 시간대가 되면 더욱 분위기가 살아나며, 거리 곳곳에서 라이브 음악과 춤,  거리 공연이 펼쳐지는데 오늘은 비가와서 영 거리가 썰렁하다.

     

     

    젊음의 거리, 알마티의 명동으로 불릴 만큼, 항상 활기차고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라 그냥 지나가는 사람들 구경만 해도 즐거운 곳인데 오늘은 비가와서 썰렁하다.

     

     

     

    알마티 중심거리이자 젊은이들이 거리인 아르바트 거리 곳곳에 구경거리가 참 많았다.  이곳은 단순한 쇼핑 거리뿐만 아니라 예술적 요소가 가득한 거리였고 눈 돌리는 모든 곳이 아름다웠다.

     

     

    알마티 중심거리이자 젊은이들이 거리인 아르바트 거리에서 나와 23분 이동하여   조지아 전통 요리점  '므츠헤타'에 도착이다.

     

     

     

     

     

     

     

     

    양꼬치

     

     

     

    4박6일동안의 여행동선은  알마티 리가달 호텔  - 알틴에밀 국립공원 -  차린캐년  - 콜사이 국립공원 콜사이 호수 -  카인디 호수  - 블랙 캐년 -  알타미 리가달 호텔  -  알타미 시내관광을 끝으로  이제 공항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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