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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항 출발, 카자흐스탄 알마티 공항 도착 & 라가달 호텔 휴식 이다.카자흐스탄 2026. 5. 23. 16:45
부산공항 출발, 카자흐스탄 알마티 공항 도착 & 라가달 호텔 휴식 이다.
2026. 5. 23.
2026. 5. 18 ~ 23 , 도린결 테마여행과 함께 떠나게 된 4박 6일 카자흐스탄을 중심으로 하는 여행이다 ~
2026. 5. 18 김해공항 도착하여 16시 2층 4번 게이트에서 여행사 직원과 미팅 후





5월 18일 부산공항 국제여객선 2층 출국장에서 수화물을 붙이고.... 에어부산 항공 무료 수화물은 위탁수화물 15kg까지 무료이며 기내 수화물은 10kg이다.

항공편은 5월 18일 이스타 항공으로 ZE926 18:55 부산 출발 비행기 였다.

부산~알마티 노선은 이스타항공이 작년 4월 취항한 인천~알마티 노선에 이은 두 번째 중앙아시아 노선이자 ▲김포 ▲타이베이 ▲오사카 ▲구마모토 ▲치앙마이 ▲푸꾸옥 등에 이은 열 번째 부산발 노선이다.
이스타항공은 김해국제공항 출발 노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한편, 색다른 여행지 발굴을 통해 선택지를 넓혀갈 계획이다.
알마티는 외국인 노동자와 고려인 동포 등의 항공 수요뿐만 아니라 관광지로서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이다. 특히 톈산산맥을 중심으로 수려한 자연경관을 품고 있어 ‘아시아의 알프스’로도 불린다.
그동안 경유 때문에 망설였던 분들도 훨씬 편하게 중앙아시아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었다.



이스타항공이 5월 1일부터 항공사 최초로 부산~알마티(카자흐스탄) 노선을 단독 운항한다. 이 노선에 국내외 항공사가 취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스타 항공의 부산~알마티 노선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운항한다. 가는 편은 김해국제공항에서 18시 55분에 출발해 22시 40분(현지시각) 알마티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오는 편은 23시 40분에 현지에서 출발해 다음날 9시 35분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한다.







여행의 진짜 시작은 비행기 좌석에 앉았을 때가 아니라, 국제공항에 발을 들이는 그 순간부터 아닐까?
사실 공항은 설렘만큼이나 혼잡함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터미널 정보부터 볼거리, 즐길 거리 등을 미리 알아두면 상황은 180도 달라진다.

이스타항공 알마티 항공권 탑승구역은 게이트 10번으로 체크인을 하고

셔틀 안타고 바로 비행기를 탄다.

이스타항공 ZE926편은 18:55 드디어 부산 출발한다.
알마티로 타고 갈 이스타항공은 비지니석이 없는 항공 좌석 배치는 3-3 배열로 배치되어 있다.
여행매니아들은 알리라... 공항에서 그 까다로운 수속도... 비행기 안의 갑갑함도... 참아야 하느니라...

이스타 항공이 직항이면서 시간대도 정말 좋았다.
3-3배열인데, 깔끔하고 괜찮았다. 이스타 항공이 좌석 편하고 좌석간 거리도 좁지 않았다. 비행기도 최신기종이고 무엇보다도 시트가 가죽이라 위생적으로 더 마음에 들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서안, 난 그곳으로 출발이다. 2002년 22년전에 까마득한 시절 더녀왔던 기억조차 가물거리는 서안을 화산이 궁금하여 나는 비행기에 오른다.




이스타 항공은 저가 항공이기 때문에 기내식이 제공되지 않지만 우리는 미리 주문해서 기내에서 기내식으로 먹는다.

알마티 공항 도착이다.
이스타항공은 5월 18일 18:55 대한민국 부산국제공항을 떠나 7시간 정도 가볍게 날아 22:40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도착이다...
카자흐스탄은 한국보다 4시간 늦다.


김해공항에서 출발하는 이스타 항공 직항편으로 비행시간을 단축하고 컨디션을 조절하여 국적 저비용항공사의 합리적인 가격과 깔끔한 서비스가 함께한다.

입국 신고서도 없어 너무 편했다. 대한민국 국적자는 30일까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밤 늦게 현지에서 시작된 알마티 여행 , 이 시간에 사람은 거의 없고 밤 비행기를 타고 내린 우리가 전부인듯 조용했다.

1층은 도착층으로 입국심사를 마치고 게이트를 나오면 환전소 및 유심 판매소가 있다. 1층 끝자락에는 ATM과 짐 보관소가 있는데 요금은 상당히 비싼 편. 하루 보관 시 2000텡게(약 6000원)이므로 캐리어가 아니라면 가능한 개인 휴대를 하는 게 좋다. 또한 알마티 시내 환전소는 저녁 7~ 8시 이후 문을 닫기 때문에 8시 이후에 도착하면 공항에서 환전을 하고 시내로 들어가는 게 좋다. 먼저 준비한 달러 약간을 현지통화인 텡게(KZT)로 환전한다.

알마티 공항 도착 후 입국 수속 및 가이드 미팅하고 30분 이동하여

미지의 나라 카자흐스탄에 도착하여

이번 여행에서 2박할 알마티 리가달 호텔 도착하여

체크인 후












1016호에 투숙 후 휴식이다...






2026. 5. 19. 여행 2일째 아침이 밝았다. 호텔 방에서 바라본 눈을 머리에 이고 있는 천산산맥이 바라보인다.





1층 로비로 내려와


리가달 호텔을 나와 주변을 산책해 본다...






7시 아침 식사시간에 마추어 1층 레스토랑으로 와서







아침 식사 후

리가달 호텔을 나와


8시 출발하여 알틴에멜 국립공원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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