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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청도 옥중동 해안사구
    여행방/섬여행 2026. 6. 11. 06:54

    대청도 옥중동 해안사구

     

    2026  .  6 .   11.

     

     

    2026.  6 .  8~9 (1박 2일)  포스코 델타 산악회와 함께했던 인천 옹진군의 대청도를 보며 즐긴  힐링여행이다...... 

     

    6. 8. 01:00 포항을 출발하여 휴게소 몇군데 들려 06시 인천 여객선 터미널 주차장에 도착하여 아침식사를 한다.

     

    1박 2일  1일째 일정으로

    2026.  6.  8. 08:30  인천 여객선 터미널에서 코라아 프라이드호를 타고  소청도를 경유하여  배를 타고 12:15 대청도 도착하여 점심 식사 & 숙소배정 후 삼각산과 서풍받이를 걷는 삼서트레킹을 하고  저녁식사 후 농여해변에서 일몰 보고 숙소에서 휴식하는 일정이고

     

    1박 2일  2일째 일정으로

    2026.  6 .  9.  07 체크 아웃 후 숙소에서 출발하여 옥중동 해안사구,  농여해변 트레킹,  동백나무 자생 북한지 & 모래물 해변 적송 군락지,  해넘이 전망대를 보고 점심 식사 후 대청도 선진포항에

      인천여객선 터미널로  출발하여 저녁 식사 후 포항으로 향하는 빡센 1박 2일 대청도 여행이다...

     

    2일째  대청도 첫번째  여행지로  7 체크 아웃 후 숙소에서 출발하여 옥중동 해안사구로 이동하며 아침식사 후 옥중동 해안사구  러 이동이다.... 

     

     

    대청도에서 하루 머물렀던 청실홍실 펜션을 나와

     

     

     

     

    원나라 마지막 황제가 유배 시절 머물렀던 곳으로 추정되는 왕궁 터. 현재 대청초등학교가 들어서 있는 곳도 지난다.

     

     

    옥중동 해안사구로 이동하며 이곳에 들러 아침 식사 후

     

     

     

    관광안내소가 있는 옥중동 해안사구 주차장 도착이다.

     

     

    옥중동 해안사구 전망대로 가는 길이 소나무 사이로 보인다.

     

     

     

    전망정자를 올라 하늘 숲길로 향해본다.

     

     

     

    하늘 숲길을 따라 전망대로 향한다.

     

     

     

    전망대 끝에는 국내 최대규모의 모래사막인 옥중동 해안사구에 세워진  생떽쥐베리의 소설 ‘어린 왕자’의 사막 이미지 조형물이 자리해  사막 같은 지형과 동화적 감성이 어우러진 풍경을 완성한다.

     

     

     

     

     

    이곳에서 옥죽동 해안사구 전경을 내려다본다.

     

     

     

    대청도 옥죽동 해안사구에 설치된 쌍봉낙타 조형물을 당겨본다.   실제 사막처럼 펼쳐진 사구 위에 설치된 쌍봉낙타 조형물이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한때 ‘한국의 사하라’로 불릴 만큼 위용을 자랑했던 옥죽동 사구

     

     

    전망대를 내려가 옥중동 해안사구로 가 본다.

     

     

    옥죽동 모래사막에서 올려다본 전망대

     

     

    옥죽동해변 가까이에는 사구가 있다. 옥죽동 모래사막은 대청도를 상징하는 또 다른 여행명소다. 대청도는 예로부터 ‘옥죽동 모래 서말을 먹어야 시집을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바람이 거센 곳이다. 소나무 방풍림이 조성돼 사구 크기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모래사막은 국내 최대의 해안사구이다. 모래언덕을 넘나드는 신비함을 일컬어 ‘한국의 사하라’로 불리기도 한다. 모래사막은 길이 약 1.6㎞, 폭 약 600m, 해발 40m로 옥죽동 사구는 오랜세월 모레가 바람에 날려 이동하면서 거대한 모래산을 이루었으며, 계절에 따라 형태가 변화하는 활동성 사구이다.

    이곳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모래산이 형성되는 곳이며, 바람결에 따라 변하는 모래 표면의 모양새는 시시각각 달라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사를 자아내게한다. 바람이 심한 날에는 멀리 반대편 선착장까지 모래바람이 불어와 옥죽동 주민들 사이에 ‘모래 서 말은 먹어야 시집을 간다’는 말이 여기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산중턱까지 이어진 옥죽동 해안사구

    대청도 북쪽에 자리한 옥죽동 해안사구는 '한국의 사하라 사막'이라는 별명처럼 이국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길이 약 1.6km, 폭 600m의 이 모래언덕은 해안의 모래가 바람에 의해 육지 쪽으로 운반되어 쌓인 '활동성 사구(移動砂丘)'다.

    가늘게 부는 바람에 따라 모래결이 춤을 추고, 그 위로 구름 그림자가 흘러가는 비현실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과거 축구장 60개에 달할 정도로 넓었으나, 방풍림 조성으로 규모가 줄었음에도 사계절 형태가 달라지는 살아 있는 지형이자 생태학적 가치를 지닌 곳이다.

     

    옥죽동 사구는 백령도 간척사업 때 바닷모래가 북풍에 의해 날아와 쌓이면서 형성됐다. 한때는 ‘한국의 사하라’ 혹은 ‘모래사막’으로 불리기도 했지만, 현재는 그 위용이 사라졌다. 과거엔 사구 지형이 넓게 발달해 있었는데 적지 않은 모래가 농토를 덮고 집 안까지 날아와 쌓이는 등 생활에 불편을 주게 되었다. 결국 주민들의 민원으로 방풍림을 조성했고, 그 후로 규모가 줄어들게 되었다고. 현재는 조망대를 설치하는 등 대규모 복원공사가 완성되었다.

     

     

    위쪽 낙타 조형물부터 보고 내려가기로 한다.  해안사구 아래 방사림과 옥죽동 해변까지 보인다.

     

     

    대청도에서는 인간의 역사를 초월하는 위대한 자연의 역사도 감상할 수 있다.   먼저 옥죽동 해변의 모래사막. ‘한국의 사하라 사막’으로 불리는 ‘옥죽동 해안사구’는 오랜 세월 바닷가의 모래가 바람에 날려 이동하면서 거대한 모래 언덕을 이룬 곳이다.   지금도 계절에 따라 모래 형태가 변화하는 활동성 사구로 길이는 1.6km, 폭은 600m에 이르고, 외국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킨다.

     

     

    사막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풍경 덕분에  나를 포함한 많은 관광객이 이곳에서 발길을 멈추고 사진을 남긴다.

     

     

     

     

    대청도에서는 예로부터 ‘옥죽동 모래 서 말을 먹어야 시집을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모래 바람이 거셌다.  모래 사막도 예전에 축구장 60개 규모의 크기였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소나무 방품림이 조성돼 사구의 크기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한국에서도 규모가 제일 크고, 아직도 ‘살아 있는’ 모래 사막을 점점 잃어버리지 않을까 우려됐다.

    옥죽동 모래 사막은 대청도를 대표하는 명품 자연 관광지다.  

     

     

    대청도에는 바다 옆에 사막 같은 풍경이 펼쳐지는 곳이 있다.
    옥죽동해안사구는 바닷바람이 모래를 쌓아 올리며 형성된 자연 사구로, 규모는 가로 약 1㎞, 세로 약 0.5㎞ 에 이르는 이곳은 오래전부터 대청도를 상징하는 풍경으로 알려져 왔다.  바람이 만든 곡선 위로 하얀 모래가 이어지고, 맑은 날에는 푸른 하늘이 그대로 내려앉아 색 대비가 또렷하다.  섬 안에서 전혀 다른 풍경을 만난다는 점에서, 대청도 여행의 인상을 결정짓는 장소이기도 하다.

     

     

    과거에는 축구장 60개를 합친 크기에 이를 만큼 광활했지만, 주민들이 모래바람으로 인한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해안가에 소나무를 심어 방풍림을 조성하면서 사구의 규모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비록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과제가 남아 있지만, 옥죽동 해안사구는 여전히 계절에 따라 형태가 변하는 활동성 사구로, 대청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풍경과 체험을 선사하고 있다.

     

     

     

     

    지뢰 사인을 보니 DMZ 접경지역이라는 게 실감난다.

    모래사막으로 들어가는 초입에 ‘지뢰’ 사인과 철조망이 보인다.   더없이 평화로워 보이는 섬이지만 대청도는 NLL(Northern Limit Line, 북방한계선) 바로 아래에 위치한 DMZ 접경 지역이라는 게 실감 난다.

     

     

     

    해안사구 아래 방사림으로 내려간다.

     

     

     

    지금은 소나무 방품림이 조성돼 사구의 크기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  한국에서도 규모가 제일 크고, 아직도 ‘살아 있는’ 모래 사막을 점점 잃어버리지 않을까 우려된다.

     

     

     

     

     

     

     

     

     

    옥죽동 해안사구 이정표

     

     

     

     

     

     

    해안사구 아래 방사림 입구를 지나면

     

     

    화장실과 먼지털이도 설치된곳을 지나

     

     

    주차장으로 돌아온다. 옥중동 해안사구는 바다와 사막이 공존하는 곳으로  다른 어느 해변에서도 쉽게 보기 어려운 매력을 전하는 옥중동 해안사구를 나와  가까운 인근의 농여해변을  트레킹하러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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