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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 주작산자연휴양림
    자연휴양림 2025. 11. 24. 17:55

    강진 주작산자연휴양림

     

    2025.   11.   24. 

     

    2025.  11.   16 ~  11.  20 (4박 5일).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25.  11.   16.  1일 여행은 

    포항 출발하여   충북 금산으로 이동하여 금산 요광리 은행나무, 대전 상소동 삼림욕장, 금산 보석사, 영동 영국사, 무주 덕유산 자연휴양림 도착  후  휴식하고

     

    25.  11.  17.  2일 여행은 

    무주 덕유산 자연휴양림에서 나와  무주 구천동 단풍, 거창 창포원 국화, 산청 대원사, 함양 오도재, 함양 지리산자연휴양림  도착하여    휴식하고

     

    2025.  11.   18.  3일 여행은 

    함양 지리산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여 광주 금당산 힐링 숲 길 & 벽진서원, 광주 쌍암공원, 광주 충효동 왕버들 군, 광주호 호수 생태원, 광주 무등산 단풍, 강진 주작산자연휴양림 도착하여    휴식하고

     

    2025.  11.   19.  4일 여행은 

    강진 주작산 자연휴양림 출발하여 신안 오이도 아자니아 축제, 진도 세방낙조, 진도 급치산 전망대, 진도 매미소리 세트장, 진도 자연휴양림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025.  11.   20.  5일 여행은 

    진도 자연휴양림 출발하여 나주 녹야원 단풍, 나주 불회사, 화순 유마사 단풍을 만끽하고 벌교로 이동하여 부용산 식당에서 꼬막으로 점저를 먹고 만추의 가을을 충분히 느끼며 단풍 구경하며  5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포항으로 향해보는 여행길이었다.

     

    여행 3일  다섯번째 여행으로 광주 무등산 단풍 보고  강진 주작산자연휴양림으로  향해본다..... 

     

     

     

    관리소에서 체크인하고 룸키와 분리수거용 쓰레기 봉투를 받고 배정된 숙소로 이동한다.

     

     

    산어귀에 살포시 내려앉은 주작의 기운, 한반도 최남단을 지키며 태평양을 향해 날고 있는 붉은 봉황.  천년의 비기로 주작의 8명당이 숨겨져 있는 주작산 ~  그곳에 주작산 자연휴양림이 있다.

     

     

    현재는 숲속의 집 17동, 휴양관 1동, 청자동 11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대시설로는 야영데크장, 세미나실, 등산로 등을 갖추고 있다.

     

     

    관리사무소 맞은 편에 보이는 휴양림 안내도와 

     

     

    주작. 덕룡산 등산로 안내도 이다.

     

     

    배정된 숙소로 이동하여 만난 숙속의 집 국화실이다.

    해발 475m의 주작산에 2007년 7월 1일 개장한 붉은 봉황의 기운이 서려있는 그 곳 주작산 자연휴양림은 붉은 봉황의 기(氣)를 체험할 수 있다.

    백두대간의 기운이 월출산과 덕룡능선을 지나 주작산 어귀에 8명당으로 뭉쳐있는 산으로  봉황의 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숲속의집 국화실  4인실로   입구로 들어가면 현관에  주방과 붙어 신발장과 보일러실이 있고 순간 온수기도 있다.

    냉장고,  전기밥솥, 인덕션,  주방도 정말 깔끔 그 자체로 조리기구가 갖추어져 있어 요리를 할수 있다.  주작산 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국화실  부엌도 세제와 수세미 부터 각종 주방용품 준비되어 있다.   전자레인지는 복도에 비치하여 공동으로 이용하도록 했다.

     

     

    해발 475m의 주작산에 2007년 7월 1일 개장한 붉은 봉황의 기운이 서려있는 그 곳 주작산 자연휴양림은 붉은 봉황의 기(氣)를 체험할 수 있다.

    백두대간의 기운이 월출산과 덕룡능선을 지나 주작산 어귀에 8명당으로 뭉쳐있는 산으로  봉황의 기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2024년 5월 1일부터 주작산 자연휴양림은 성수기를 제외한 매주 월요일을 휴관일로 지정,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다음날이 휴관일이다.

    이곳에서  저녁을 준비해서 저녁식사 후 편안한 여행 3일째를 휴식한다.

     

     

     

     

    여행 4일째 아침 6:30 일어나  6:40 아침산책을 나선다.  현관문은 도어락으로  문을 닫으면 닫히는 시스템이다.

     

     

    우리 숙소 숲속의 집 국화실을 나와 

     

     

    주작산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 방향으로 향해본다.

     

     

     

     

     

     

    들어오는 입구 길에는 동백나무가 좌우로 빽빽하게 숲을 이룬다.

     

     

     

     

    그런 길을 맑은 공기 마시며 천천히 내려간다.

     

     

     

     

    6:58  떠오를 태양으로 바다가 점점 붉게 물들고 있다.

     

     

    내려가는 좌측 연립동 앞으로 편백나무 숲이 멋지다.

     

     

     

     

     

     

     

     

     

     

    동백나무 뒤로 단풍나무가 숨어있어 눈으로는 이쁜데 사진각이 잘 나오지를 않는다.

     

     

     

     

     

     

    관리사무소 방향으로 ~

     

     

    바다 위로 더 고운 하늘 ~ 

     

     

    이쁜 단풍길을 내려간다...

     

     

    주차장을 지나면

     

     

     

     

     

     

    숙소에사 35분 걸려 주작산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 도착이다.

     

     

    휴양림 관리사무소에서 턴하여 다시 숙소 방향으로 올라가기로 한다.

     

     

     

     

     

     

    관리사무소 맞은 편에 보이는  주작. 덕룡산 등산로 안내도와

     

     

     휴양림 안내도를 보고 

     

     

    제 1 주차장과 

     

     

    다목적 회의실을 지나

     

     

    좌측의 제2 주차장

     

     

    천황사 입구를 지나

     

     

    제 3주차장

     

     

    버스전용 제 4 주차장을 지나 

     

     

     

     

    제 5 주차장도 지나 

     

     

    주작산 자연휴양림 숙박동으로 향하는 길은 아름다운 숲으로 드라이브 하듯  양 옆의 숲 구경 하느라 잠시 넋도 놓고  올라간다. 

     

     

     

     

    관리사무소에서 숲속의 집 국화실 까지는 1 km 거리다.

     

     

    고운 단풍과

     

     

    녹색의 편안한 동백나무 길이 이어진다...

     

     

     

     

     

     

     

     

    그리고 우측 편백내음 연립동 앞에는 편백나무 숲이 있다.

     

     

     

     

    도로에서는 못 올라가게 되어 있어 그냥 산책하며 피톤치드향을 맡아본다.

     

     

     

     

    계속 이어지는 동백나무 가로수 길 ~

     

     

     

     

     

     

     

    편백나무 숲속으로 보이던 편백내음 연립동 가는 길도 지난다.

     

     

     

     

     

     

    우측 숲속의 집 방향이 우리 숙소가 잇는 곳이지만

     

     

     

     

     

     

     

     

    위로 더 올라 좌측 야영장 방향으로 향해본다.

     

     

    야영장 입구가 아직 파린 단풍과 일부 빨간 단풍이 든 나무가 공존하는 참 이쁜 길이다.

     

     

    야영데크장

     

     

     

     

    야영데크장 옆으로 편백나무 숲도 있고

     

     

     

     

     

     

     

     

     

     

    사람들의 소원을 담은 이쁜 돌탑도 있다.

     

     

     

     

    야영장의 취사장

     

     

     

     

    야영장 바베큐장

     

     

    야영장의 편의시설인 샤워장과   야영장의 화장실과 

     

     

    쉼터와 돌탑

     

     

     

     

    다시 큰 도로로 나와서

     

     

    숲속의 집 2단지를 지나

     

     

     

     

     

    작년에 하루를 지냈던 산림문화 휴양관도 지나

     

     

     

     

     

     

    직진하면 전망대 방향,  

     

     

    우측으로 가면 숲속의 집인 노각나무.  미선나무.  이팝나무.  자귀나무실이 있다.

     

     

    여기까지 왔다가 숲속의집 1단지로 내려간다.

     

     

    갈림길에서 좌측길로 들어서면

     

     

    숲속의 집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 백호. 청룡.  주작. 현무실이 있는 1단지이다.

     

     

    좌측 난초실 쪽으로 가서

     

     

    난초실 마당에서 

     

     

     

     

    20개 정도의 계단을 내려가면 우리 숙소 국화실 도착이다.

     

     

    1:20 산책 후 돌아온 숲속의 집 국화실에서 아침 준비하여 아침식사 한다. 

     

     

    여행 4일째 날 아침 식사 후 바라본  발코니 풍경

     

     

    9:20  숙소를 나와 계단으로 힘들게 짐 챙겨서 차량에 싣고

     

     

    주작산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에서 09:40  체크아웃하고  산어귀에 살포시 내려앉은 주작의 기운, 한반도 최남단을 지키며 태평양을 향해 날고 있는 붉은 봉황의 기운을 받고 북적이지 않고 한적해서 너무 좋았던 주작산 자연휴양림을 나와 4일 여행 첫 번째로 강진에서 천사대교를 넘어 압태도로 들어가서 압태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신안 오이도 아자니아 축제를 보러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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