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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 덕유산 자연휴양림(전남 무주군 무풍면 구천동로 530-62)
    자연휴양림 2025. 11. 21. 20:56

    무주 덕유산 자연휴양림

     

    2025.   11.   21. 

     

    2025.  11.   16 ~  11.  20 (4박 5일).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25.  11.   16.  1일 여행은 

    포항 출발하여   충북 금산으로 이동하여 금산 요광리 은행나무, 대전 상소동 삼림욕장, 금산 보석사, 영동 영국사, 무주 덕유산 자연휴양림 도착  후  휴식하고

     

    25.  11.  17.  2일 여행은 

    무주 덕유산 자연휴양림에서 나와  무주 구천동 단풍, 거창 창포원 국화, 산청 대원사, 함양 오도재, 함양 지리산자연휴양림  도착하여    휴식하고

     

    2025.  11.   18.  3일 여행은 

    함양 지리산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여 광주 금당산 힐링 숲 길 & 벽진서원, 광주 쌍암공원, 광주 충효동 왕버들 군, 광주호 호수 생태원, 광주 무등산 단풍, 강진 주작산자연휴양림  

     

    2025.  11.   19.  4일 여행은 

    강진 주작산 자연휴양림 출발하여 신안 오이도 아자니아 축제, 진도 세방낙조, 진도 급치산 전망대, 진도 매미소리 세트장, 진도 자연휴양림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025.  11.   20.  5일 여행은 

    진도 자연휴양림 출발하여 나주 녹야원 단풍, 나주 불회사, 화순 유마사 단풍을 만끽하고 벌교로 이동하여 부용산 식당에서 꼬막으로 점저를 먹고 만추의 가을을 충분히 느끼며 단풍 구경하며  5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포항으로 향해보는 여행길이었다.

     

    1 네번째 여행지로  영동 영국사의 가을을 만나고   무주로 이동하며 어죽으로 저녁식사 후 다섯째 여행지로 무주 덕유산 자연휴양림 도착  후  휴식이.... 

     

     

     

    영동에서 무주로 이동하여 18:05 무주 섬마을 식당 주차장에 도착이다.

     

     

     

     

    무주 섬마을에서

     

     

     

     

     

     

    도리뱅뱅이와

     

     

    어죽으로 맛잇게 저녁을 먹고

     

     

    30여분을 달려 도착한 무주 덕유산 자연휴양림 도착이다.

     

     

    1993년 개장한 덕유산자연휴양림은 전북 무주군 무풍면 덕유산의 동쪽 끝자락 계곡부에 자리잡고 있다.

     

     

    방문자센터를 지난다.

     

     

     

     

     

     

     

     

    숲속의집 2가족 연립동 도착이다.

     

     

    구상1방

     

     

    숲속의 집 연립동 구상1 4인실, 23㎡

    비수기 : 평일요금 45,000원, 주말요금 82,000원

    성수기 : 평일요금 82,000원, 주말요금 82,000원

     

     

    원룸형식이다.

     

     

    이불도 깨끗힌 흰색으로 4명분

     

     

    주방에도 냉장고. 전기밥솥. 정수기. 하이라이트. 각종 조리용 기구와 그릇이 잘 갖추어져 있다.

     

     

     

     

     

     

    편안한 휴식을 하고 2일 아침이 밝아 6:30 일어나 산책 나선다.

     

     

     

     

     

     

     

     

     덕유산자연휴양림 연립동 근처에도  낙엽송과 잣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가족 연립동 아래에 바베큐장도 마련되어 있다.

     

     

     

     

     

     

     

     

    바베큐장 입구에는 수도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바베큐장 입구를 지나 관리소 방향으로 내려가면 

     

     

    자작나무동이 보이고

     

     

     

     

     

     

    자작나무동을 지나

     

     

    관리사무소 까지 가 보기로 한다.

     

     

    덕유산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까지 와보고

     

     

     

     

     

     

     

     

     

     

     

     

     

     

    관리사무소 옆 체험장도 기웃거려 본다.

    숲해설 프로그램 및 산림문화체험 프로그램

    기간 : 3월~11월

    내용 : 독일가문비나무 숲길 걷기 및 숲속 명상 체험, 나무연필, 나무목걸이, 비누공예, 열쇠고리 만들기 체험

    대상 : 누구나

     

     

     

     

    산림문화휴양관 방향으로 가 본다.

     

     

    관리사무소 광장에서 목교를 지나며

     

     

    목교에서 바라본 관리소 방향 풍경이다.

     

     

    목교에서 바라본 관리소 반대 방향 숲속의 집 들어가는 방향 풍경이다.

     

     

     

     

    산림문화휴양관

     

     

     

     

    산림문화휴양관 객실 비치도로 1층에 방 6개,  2층에 5개의 방이 있어  166명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한다.

     

     

    산림문화휴양관을 지나 아까 내려왔던 다리를 건너면

     

     

    갈림길에서 우측은 우리 숙소 연립동으로 가는 방향,  좌측은 독일가문비 숲군락지 방향이라 왼쪽으로 산책코스를 잡는다.

     

     

    독일가문비 숲 방향을 따른다.

     

     

    이곳에는 아직도 가을이 떠나기 싫어 잠시 더 머물고 있었다.

     

     

     

     

    참 이쁜 길이 이어진다.

     

     

     

     

     

     

     

     

    산책길 옆으로 쉴수있는 벤치가 좋여져 있어 쉬어가도 좋다.

     

     

    하얀색의 이쁜 집은 산림경영문화실 이다.

     

     

     

     

    흰 건물 옆으로도 산책길이 이어진다.  이곳으로 가면 우리 숙소가 가깝지만 

     

     

    좌측 길 독일가문비 숲 방향으로 진행한다.

     

     

    독일가문비 숲이 얼마나 가야되는지는 나와 있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낸다.

     

     

     

     

     

     

    길건너에서 바라본 산림경영문화실은 뭘 하는 곳인지 궁금하다.

     

     

     

     

    손길 정원

     

     

     

     

    사슴?  무신 동물 조형물인지 ?

     

     

    아직 젊은 이쁜 단풍나무도 만난다.

     

     

    숙박시설인 숲속 수련장이 보인다.

     

     

     

     

    휴양림을 연결하는 순환산책로를 걸으면 북유럽을 연상케 하는 그림 같은 숲속의 집과 잣나무 숲 야영시설, 독일가문비 숲을 차례로 거칠 수 있다.

     

     

    여전히 독일가문비 숲을 얼마나 더 가야하는지 거리가 전혀 표시되어 있지 않아 불편하다.

     

     

     

    흘길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 머물러 주는 단풍이 있어 너무 좋은 길이다.

     

     

     

     

    이곳은 야영장 주차장이다.

     

     

     

     

     

     

    목교 건너면 야영장 이다.

     

     

    짐은 야영장 앞 주차장에 차를 세운 다음 휴양림에서 제공하는 카트로 옮기면 된다.

     

     

     

     

    100명 규모의 야영장이라고 한다.

     

     

    여름철에는 무주의 대표 명물인 반딧불이를 관찰할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야영장은 잣나무숲 밑에 위치해 시원하고  독일가분비 숲 못지않은 피톤치드가 뿜어져 나온다.

     

     

     

     

    여전히 거리가 안적힌 안내판

     

     

     

     

     

     

     

     

     

    우측 사방댐을 지나 계속 길을 올라본다.

     

     

    산림 텃밭이라 한다.

     

     

    산림 텃밭 현황도

     

     

    산림 텃밭에는 곰취, 산마늘,  산당구,  쑥부쟁이 등 37,000본의 산림자원이 식재되어 있다고 한다.

     

     

    산림 텃밭에서 조금더 올라가니

     

     

    드디어 독일가문비 숲 입구가 나타난다.

     

     

     

     

     

     

     

     

     

     

    휴양림의 대표 명물인 독일가문비나무 숲이 웅장한 자태를 뽐낸다.

     

     

     

     

     

     

    휴양림의 대표 명물인 독일가문비나무 숲은 1931년  식재된 150여 그루의 아름드리 나무로 웅장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 깊은 숲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구천동계곡과 줄기를 같이 하는 덕유산자연휴양림은 하늘을 찌를 듯 뻗은 국내 최대 규모의 독일가문비나무숲이 뿜는 피톤치드의 청량한 공기가 일상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에 충분하다.

     

     

    독일가문비나무는 노르웨이 원산의 나무로 바닥에서 잘 굴러 씨앗을 널리 퍼트릴수 있다.

     

     

     

     

     

     

     

     

     

     

     

     

     

     

     

     

    수형 은 높이 30~50m(원산지에서는 최대 60m 이상)까지 자라는 웅장한 상록 침엽 교목으로, 수간이 곧고 원추형의 단정한 수관을 형성한다. 가지는 줄기에서 수평으로 퍼져나오다 아래로 처지는 경향을 보이며, 특히 오래된 나무는 가지가 아래로 늘어져 독특한 수형을 이룬다. 생장 속도가 비교적 빠른 편이다.

     

     

     

     

    150여 그루로 이뤄진 독일가문비 숲은 산림유전자원보호림으로 지정돼 잘 관리되고 있다.  이곳에는 데크로드가 설치돼 방문객이 그 웅장함을 직접 느낄 수 있다.

     

     

    목재:는 가볍고 유연하며 강도가 우수하고 곧게 자라 고급 목재로 사용된다.   건축재, 가구재, 제지용 펄프, 합판, 스키, 바이올린 등 악기 제작, 크리스마스트리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경사가 완만해 누구나 자연스럽게 산책도 즐길 수 있다.

     

     

     

     

     

     

     

     

     

     

    이곳 독일가문비 숲은 2010년 '제 1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천년의 숲) 부문에서 아름다운 어울림상을 수상곳 곳이다.

     

     

    요가매트 관리함

     

     

    요가매트 관리함까지 있는걸 보니 이곳에서 숲 체험을 하는가 보다.

     

     

     

     

     

     

     

     

     

     

     

     

     

     

     

     

     

     

     

     

     

     

    가문비나무 숲 입구로 다시 나와

     

     

    성인봉 입구까지 가보기로 한다.

     

     

     

     

     

     

     

     

    이곳에서 성인봉까지는 1.7km

     

     

     

     

    이곳에서 휴양림 순환로 방향을 따라 가기로 한다.

     

     

     휴양림 순환로는 임도로 낙엽이 카펫처럼 깔린 이쁜 길을 걸어간다.

     

     

     

     

     

     

     

     

    덕유산자연휴양림은 낙엽송과 잣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룬다.

     

     

     

     

    산책하기에 이런 흙길이 너무 좋다.  길 옆으로 쉼 의자도 있다.

     

     

     

     

     

     

     

     

     

     

     

     

    우측으로 아까 올라오며 목교 너머에 있었던 그 야영장을  내려다보며 걷는다.

     

     

    100명 규모의 야영장이라고 한다.

     

     

    나무와 나무 사이에 자리잡은 사이트가 모두 28개다.   샤워장과 화장실, 취사장을 갖춘 위생복합시설은 야영장 순환로 가까이에 있다.

     

     

    구천동계곡과 줄기를 같이 하는 덕유산자연휴양림은 하늘을 찌를 듯 뻗은  울창한 잣나무숲이 뿜는 피톤치드의 청량한 공기가 일상에 지친 심신을 달래기에 충분하다.

     

     

     

     

     

     

    갈림길에서

     

     

    우측 산책로 방향을 따르면

     

     

     

     

     

     

     

     

     

     

     

     

     

     

     

     

     

     

    잣나무 길이 이어지고

     

     

     

     

     

     

     

     

     

    숲속의 집 연립동이 보인다.

     

     

     

     

     

     

    잣나무 숲에서 피톤치드를 맘껏 느낄 수 있는 전북 무주의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

     

     

    무주덕유산자연휴양림에는 낙엽송과 잣나무가 울창한 숲속 한가운데 오두막 느낌의 숙소들이 배치돼 있다.

     

     

     

     

     

     

    숲속의 집 연립동 구상1 로 돌아와 아침식사 후

     

     

    숲속의 집 연립동 구상1 방을 나와 

     



     

    산림문화관 옆 다리를 지나

     

     

    관리사무소에서 체크 아웃 후

     

     

    덕유산자연휴양림을 나선다.

     

     

    무풍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휴양림은 덕유산 자락에 위치해 숲속 산책과 산림욕이 가능하며, 숙박 및 캠핑도 가능한 힐링 명소다.

     

    무풍면에 위치한 덕유산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잣나무와 낙엽송, 독일가문비나무 숲이 인상적인 곳이다.   계곡을 따라 널찍한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삼림욕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기 좋다.   야영장과 숲속의 집 등 숙박 시설도 갖추고 있어 자연 속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멋진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숲속 '메디컬센터'로 불리는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심신을 치유하면서 너그러운 여행을 할 수 있는 덕유산자연휴양림으로 떠나보자.

     

    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편안하게 쉬고 2일 첫번째 여행지로 무주 구천동 단풍을 만나러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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