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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제 용대자연휴양림(강원도 인제군 북면 연화동길 7, 북면 용대리 산 262-1)
    자연휴양림 2025. 11. 9. 06:02

    인제 용대자연휴양림

     

    2025.   11.   9. 

     

    2025.  11.   2 ~  11.  5 (3박 4일).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25.  11.   2.  1일 여행은 

    포항 출발하여   충북 단양으로 이동하여 단양 남한강변, 단양 도담정원 보고  원주로 이동하여 점심식사 후 강원 감영 국화축제 보고 홍성으로 이동하여 홍성 인삼한우 & 사과 축제, 춘천 용화산 자연휴양림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5.  11.  3.  2일 여행은 

    춘천 용화산 자연휴양림에서 나와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 물레길, 춘천 교육대학교 은행나무, 춘천 공지천 출렁다리 & 황금비늘테마거리 & 의암공원,  춘천 명동 닭갈비 골목,  인제 용대자연휴양림  도착하여    휴식하고

     

    2025.  11.   4.  3일 여행은 

    인제 용대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여 설악산 국립공원 & 한계령,   오색약수  필례 약수 단풍,  인제 조침령 단풍,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025.  11.   5.  4일 여행은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 출발하여 원주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보고  제천으로 이동하며 준비해온 도시락으로 점심식사 후  제천 배론성지,   제천 용두산 산림욕장 단풍 구경하며  4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포항으로 향해보는 강원도. 충북도 일부  여행길이었다.

     

     2일  네번째 여행지  춘천명물  춘천 명동 닭갈비 골목에서 맛있게 저녁을 먹고  2일 마지막 여행 종착지인  인제 용대자연휴양림으로 향해본다....

     

     

    용대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에서  체크인을 한다.

     

     

     

     

     

     

     

     

    그리고 어둠속에 한참을 달려

     

     

    숲속의집 박쥐나무방에 도착이다.

     

     

    숲속의집 박쥐나무 4인실, 28㎡

     

    편의시설 : TV, 냉장고, 세면도구, 에어컨, 이불장, 전기레인지, 전기밥솥, 취사도구, 화장실

    비수기 평일요금 45,000원 주말요금 82,000원

    성수기 평일요금 82,000원 주말요금 82,000원

    입/퇴실 시간 15:00 ~ 11:00

     

     

    큼직한 방에 4인용 침구가 넣어져 있는 이불장이 있고

     

     

    거실 겸 주방도 많이 넓었다.

     

     

    거실 한쪽의 TV,  밥상

     

     

    냉장고, 전기레인지, 전기밥솥, 취사도구가 있는 주방 

     

     

    화장실도 깨끗하면서 넓었다.

    매점은 별도로 운영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필요한 식료품이나 물품은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간단한 취사도구는 숙소에 비치되어 있지만, 개인 위생용품(수건, 샴푸 등)은 직접 챙겨야 한다.

     

     

    이곳에서 편안한 2일여행 밤을 보내고

     

     

    여행 3일 아침이 밝아 6:40 아침 산책을 나선다.

     

     

    우리가 묵었던 용대 자연휴양림 숲속의 집 박쥐나무방

     

     

    독채 형태의 숙박시설인 숲속의 집이 6동 옹기종기 모여 있다.

     

     

     

     

    숲속의 집에서 출발하여

     

     

     

     

     

     

     

     

    숲속의 집으로 들어오는 도로를 내려와서

     

     

    숲속의집과 산림문화 휴양관 갈림길에서 

     

    만난 국립 용대 자연휴양림 위치도를 보고

     

     

     관리사무소 방향인 아래로 내려가 본다. 

     

     

    고목나무에는 '나의 잎은 공기를 맑게하고 나의 뿌리는 물을 깨끗하게 하며 나의 줄기는 목재로 쓰입니다.'라는 패를 달고 있다.

     

     

    다리까지만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보기로 한다.

     

     

    다리에서 바라본 우측의 개인소유 곰두리 산장 옆으로 맑은 물이 흘러 내린다. 

     

     

    한반도의 허리를 이루고 있는 태백산맥 북측의 진부령 정상 부근에 있으며, 국립공원 설악산과 동해로 통하는 46번 국도 주변에 있다.   비무장지대(DMZ)와 근접한 최북단 해발 600m에 위치한 휴양림으로, 주변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한여름에도 계곡물이 차가워 10분 이상 발을 담글 수 없는 심산계곡에 자리하고 있다.

     

     

    휴양림 내에 흐르는 청정계곡은 백두대간에서 발원한 맑고 깨끗한 물을 자랑한다.   수심이 얕은 곳부터 깊은 곳까지 다양하여 여름철 물놀이 장소로 인기가 많으며, 가재나 물고기를 관찰할 수도 있다.

     

     

    노루가 뛰어 놀 것 같은 피톤치드 가득한 자연 숲, 국립 용대 자연휴양림

     

     

     

     

    아까 다리에서 봤던 개인소유 곰두리 산장이 게곡 건너에 있다.

     

     

    고목나무에는 '나의 잎은 공기를 맑게하고 나의 뿌리는 물을 깨끗하게 하며 나의 줄기는 목재로 쓰입니다.'라는 패를 달고 있던 곳을 지나

     

     

    숲속의 집과 산림문화 휴양관 갈림길에서 직진하여 산림문화 휴양관 방향으로 올라가 본다.

     

     

     

     

    6.25 전사자 유해발굴 기념지역(제3호)

     

     

    우측의 개인소유 산장을 지난다.

     

     

     

     

    설악산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합류하여 매우 깨끗하고 시원하며 청정한 수질을 자랑한다.

     

     

     

     

     

     

    나무 사이 계곡에서는 물흐르는 소리가 들린다.

     

     

    좌측 언덕으로 산림문화 휴양관이 보이기 시작한다.

     

     

     

     

     

     

    산림문화 휴양관 입구

     

     

    산림문화 휴양관 입구의 

     

     

    야영객을 위한 편의시설  화장실과 

     

     

    남. 여 샤워장

     

     

    이곳에서 등산로 입구까지는 1.0km

     

     

     

     

    야영장 배치도

     

     

     텐트 데크 시설이 있는 제 4 야영장

     

     

     

     

     

     

    제 4 야영장을 지나면

     

     

    연립동 앵두.다래.머루 

     

     

     

     

     

     

    등산로 입구로 향하다가

     

     

     

     

     

     

    만나는 연립동 속새.억새. 앵초. 난초방이 보인다.

     

     

    매봉산(해발 1,271m)과 칠절봉(해발 1,172m)으로부터 형성된 크고 작은 계곡을 따라 맑고 깨끗한 물이 휴양림 중앙으로 흐르고 있어 천연기념물인 열목어와 야생동물이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연립동 속새. 억새. 앵초. 난초

     

     

    등산로 입구이다.

     

     

     

     

    소나무, 잣나무 등 침엽수와 활엽수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울창한 숲을 가지고 있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한다. 특히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은 걷기만 해도 심신이 정화되는 기분을 선사한다.

     

     

     

     

     

     

    다른 유명 관광지에 비해 비교적 조용하고 한적하여, 번잡함 없이 온전히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하며 평화로움을 선사한다.

     

     

    휴양림은 대부분 인공 낙엽수림과 참나무, 피나무, 박달나무, 소나무 등 천연림이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산림 수종도 다양하여 계절에 따라 녹음, 단풍, 설경 등 자연경관이 수려하다.

     

     

     

     

    주변에 설악산국립공원 내 백담사, 십이선녀탕, 장수대, 대승폭포와 동해 관광권 등 인근 관광지와 연계 이용이 가능한 체류형 휴양지로 적합하다.

     

     

    용대 자연휴양림은 그 자체로 맑고 깨끗한 계곡을 품고 있다.   특정 이름이 붙은 '유명한 계곡'이 있다기보다는, 휴양림 전체를 가로지르는 계곡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이자 여름철 피서지이다.

     

     

     

     

     

     

     

     

     

     

     

     

    주변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한여름에도 계곡물이 차가워 10분 이상 발을 담글 수 없는 심산계곡에 자리하고 있다.  맑고 깨끗한 계곡물이 흐른다.

     

     

    이곳까지만 왔다가 턴하여

     

     

     

     

    다시 왔던 길을 내려가 숙소로 향한다...

     

     

     

     

    연립동 속새. 억새. 앵초. 난초

     

     

     

     

    연립동 앵두.다래.머루 

     

     

    휴양림인 연화동은 지형이 ‘연화 분 수형’으로 마치 연꽃이 물 위에 떠 있는 형상을 띠고 있는 지형이다.

     

     

     

     

    숙박시설이 모여있는 건물 산림문화휴양관을 지난다.

     

     

     

     

     다양한 길이의 숲길에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관리사무소와 숲속의 집 갈림길에서

     

     

    숲속의 집으로 올라선다.

     

     

    1:10 산책하고 독채 형태의 숙박시설인 숲속의 집이 5동과 연립동 1동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곳으로 돌아온다.

     

     

    우리집 숲속의 집 박쥐나무 4인실에서 아침준비해서 먹고

     

     

    9:30 숙소를 떠나 관리사무소 방향으로 향하니  이곳에는 가을이 남아 있었다.

     

     

     

     

    휴양림 입구 관리사무소 입구까지 차창가로 고운 단풍을 눈에 담으며  내려간다...

     

     

     

     

     

     

     46번 국도 주변에 있는 용대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에서 체크아웃한다.

     

     

     

     

     

     

     

     

    용대 자연휴양림 관리소 옆의 연화동 안보전시관

     

     

    국립공원 설악산과 동해로 통하는 46번 국도 주변에 있는  용대 자연휴양림에서  나와

     

     

    3일 첫번째 여행지로 설악산 국립공원 & 한계령 휴게소로 달려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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