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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두촌면 가리산길 426, 두촌면 천현리 776)자연휴양림 2025. 11. 9. 22:52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
2025. 11. 9.
2025. 11. 2 ~ 11. 5 (3박 4일).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25. 11. 2. 1일 여행은
포항 출발하여 충북 단양으로 이동하여 단양 남한강변, 단양 도담정원 보고 원주로 이동하여 점심식사 후 강원 감영 국화축제 보고 홍성으로 이동하여 홍성 인삼한우 & 사과 축제, 춘천 용화산 자연휴양림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5. 11. 3. 2일 여행은
춘천 용화산 자연휴양림에서 나와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 물레길, 춘천 교육대학교 은행나무, 춘천 공지천 출렁다리 & 황금비늘테마거리 & 의암공원, 춘천 명동 닭갈비 골목, 인제 용대자연휴양림 도착하여 휴식하고
2025. 11. 4. 3일 여행은
인제 용대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여 설악산 국립공원 & 한계령, 오색약수, 필례 약수 단풍, 인제 조침령 단풍,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025. 11. 5. 4일 여행은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 출발하여 원주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보고 제천으로 이동하며 준비해온 도시락으로 점심식사 후 제천 배론성지, 제천 용두산 산림욕장 단풍 구경하며 4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포항으로 향해보는 강원도. 충북도 일부 여행길이었다.
3일 네번째 여행지 인제 조침령 단풍을 만나고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으로 향해본다....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으로 향하며 차창가로 보이는 단풍

1995년도에 가리산 자연휴양림으로 지정고시 되었으며 정상에는 3개의 봉우리가 바위로 이루어져 있고 해발 1,051m의 명산이다. 정상부근에서는 소양호로 갈 수 있는 가삽고개가 있으며 그 형태는 계단식분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어 이국의 향취를 느낄 수 있다.
1995년 개장하였으며 구역면적은 305만㎡ 1일 최대 수용인원은 1,500명최적 인원은 400명이며 홍천군청에서관리한다고 한다.

첫번째 주차장인 1주차장을 지나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들어가면 관리실이 나온다.

가리산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




휴양림전체 배치도

가리산 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에서 체크인하고

첫번째 주차장인 1주차장갈림길에서 우측으로 직진해 들어가면 구 산막14동이 나온다.

서바이벌 체험장을 지나면

구 산막14동 배치도 & 휴양림전체 배치도를 지나

오르막이 이어지고 길 맨 끝에 우리 숙소 산막 젓나무집이 나온다.


산막 젓나무집 앞에서 내려다본 전경이다.


산막 젓나무 4인실, 23㎡ 원룸으로 되어 있고 4인용인데 4명이 누우면 몸이 포개질 정도로 작았고(3명이라 다행~) TV 좌측문으로 들어가면 화장실 TV 우측은 각종수납장과 이불장이다.
비수기 평일요금 50,000원 주말요금 80,000원
성수기 평일요금 80,000원 주말요금 80,000원

각종수납장과 이불장, 전자레인지. 밥솥. 전기포트. 냉장고가 차례로 ...

화장실 맞은편 입구문 쪽의 주방

화장실도 방만큼 엄청 작다. 이곳 구 산막 젓나무 4인실에서 저녁식사하고 편안한 3일여행의 피로를 풀어본다.

4일 아침이 밝아 6:30 아침 산책을 나선다.

일단 구 산막에서 1주차장 방향으로 내림길을 내려서면


좌측은 1주차장, 직진은 휴양림 입구, 우측은 관리사무소로 가는 길이다.

좌측 1주차장


좌측 관리사무소 방향으로 간다.

어제 체크인 했던 관리사무소를 지나

좌측 인도로 갈 것이다.

관리사무소 앞의 휴양림 전체 배치도

관리사무소 언덕에서 내려와 바로 앞쪽에 물건을 내려놓는 평상이 있어 이 곳에 짐을 내려 놓고 주차는 제1주차장으로 이동 주차 해야 한다. 그리고 저 쇠철로 된 지게를 이용해서 본인이 예약한 야영장 자리로 짐을 옮기면 된다.

가리산자연휴양림 야영장이나 소형 산막이 힘든 점이 하나 있다면 계단을 많이 오르락 내리락 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렇게 계단식으로 층층이 야영장 사이트와 소형 산막이 위치한다.

야영장



짐 내려놓는 곳 바로 옆에 화장실. 샤워장. 식기 세척실 등 편의시설 건물이 있다. 휴양림에서 관리해서 깔끔한 편이었다. 편의시설 건물이 제일 위고, 그 밑으로 층층이 계단식으로 야영장과 소형 산막들이 위치해 있었다.




관리사무소 아래 도로를 향하면

가리산 자연휴양림 매점과 그 옆으로 쉼터도 보인다.


자연휴양림 매점 옆 쉼터

계속 도로를 따라 간다.

가리산 표지석 뒤로 건강 지압로도 보인다.

건강 지압로



2주차장과

산림문화 휴양관

휴양림 전체 배치도가 중간 중간에 있어 편안하게 산책 할수 있었다.

어드벤쳐 체험장 접수처 가는 길

어드벤쳐 체험장

등산로 방향으로 향하다가 ~

좌측 계곡으로 향해본다.



낙엽송도 많다.


계곡 부위에는 향토 수종인 갈참나무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 물놀이를, 가을에는 오색 단풍 산책을 즐길 수 있어 가족 여행지와 연인 데이트 코스로도 인기가 높다.

휴양림 내에는 예로부터 구전으로 전해오는 “큰바위 얼굴”, “석간수”. “한천자의 묘”. “무쇠말재”, “등골산”, “산삼” 등에 관한 전설이 쉼 쉬고 있는 곳이다.


휴양림 내에서 시원한 계곡물을 맛보면서 등산할 수 있는 “작은 장구실 골짜기”. “큰 장구실 골짜기”와 “용수간”을 비롯한 폭포가 3개소가 있어 여름철에도 발을 담글 수 없을 정도로 찬 계곡물이 흐르고 있다.


가리산 자연휴양림에는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야영장이 마련되어 있어 하루 머물며 자연을 즐기기에 좋다. 나무 향기 가득한 숙소에서 하루를 보내면 일상에서 쌓인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진다. 가족 단위, 연인, 친구들과 머물기에 딱이다.

신 산막 종달새집이 보인다.



큰 숲으로 자라는 초록빛 생명들이 가득해 마음이 쉬어 가기에 좋았다. 공기도 어찌나 맑은지 숲에서 걷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휴양림 안에는 맑고 깨끗한 계곡이 흘러 여름철 아이들과 물놀이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발을 담그는 것만으로도 더위가 사라지고, 숲과 물이 어우러진 풍경은 사진 찍기에도 좋아 인생샷 명소로도 손색이 없다.




이곳에서 좌측 가리산 등산로 방향으로 ~



걷다가 만난 폭포 물소리 조차 시원했다.

휴양림전체 배치도와 신 산막 상세 배치도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방문하면 최고의 가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



가리산 자연휴양림 전체 배치도

아래로 신 산막의 종다리. 딱다구리. 꾀꼬리. 까투리. 장끼 등의 5집이 자리하고




우측 위쪽으로 신 산막 비둘기. 뻐꾸기가 자리 한다.


차량 지지대를 통과한다.

가리산 등산로 표지석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가리산 자연휴양림은 해발 1,050m에 달하는 가리산 자락에 조성된 대표적인 휴양 공간으로 맑은 공기와 울창한 숲, 시원한 계곡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힐링 여행지다.


가리산 강우레이더 관측소가 보인다.


관측소 모노레일



가리산 등산사고 안내도와 가리산 강우레이더 관측소 안내도



산기슭부터 정상까지 노송과 참나무 등의 빽빽한 수림이 있고 하층부는 두릅나무, 철쭉, 싸리나무, 산초나무 등 수많은 관목류 와 애기똥풀, 양지꽃, 피나물 등 야생화가 자생한다.

등산로를 따라 산 정상까지 오르면 소양호와 백두대간 및 강원도 내륙의 고산준령 을 볼 수 있다고 했는데 가리산 강우레이더 관측소 까지만 갔다가 돌아왔다.

이곳 가리산 강우레이더 관측소에서 턴하여 숙소로 돌아가기로 한다.



산 정상 및 산 복부와 계곡부위에는 향토 수종인 참나무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 하층에는 두릅나무, 철쭉, 싸리나무, 산초나무 등 수많은 관목류와 약용으로 사용되는 피나물, 애기똥풀, 양지꽃, 등 수많은 야생화가 산생되어 자연학습 관찰원으로 좋은 곳이다.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은 숨겨진 보물 같은 여행지로 자연 속에서의 힐링과 여유를 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은 최적의 장소로 많이 알려져 있다. 이곳은 푸른 숲과 맑은 공기 그리고 다양한 자연생태계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바쁜 일상에 지친 분들에게 올바른 힐링의 공간이 될 것이다.


차량 지지대를 통과한다.


신 산막이동을 지나 고운 길을 내려간다...


가리산 자연휴양림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봄에는 만개한 꽃들이 산과 들을 덮고, 여름에는 푸르른 숲속에서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가을이 되면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물들어지는 풍경은 감탄을 자아내고 겨울철에는 눈으로 뒤덮인 고요한 산의 모습이 동화같다.

특히, 가을철 단풍 시즌에는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찾아 단풍놀이를 즐기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한다. 또한, 조용한 산 속에서의 사계절 풍경 변화는 직접 보아야만 그 진가를 알 수 있다.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은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과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기 좋은 장소이다.
다양한 액티비티와 편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모든 연령대가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한다. 따라서, 자연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은 꼭 방문해야 할 여행지로 추천 ~


다시 돌아온 관리사무소를 지나

우측 구 산막동으로 직진한다.

은근 꾸준한 오르막으 연속으로

잘 표시된 구 산막 상세 배치도와 휴양림전체 배치도를 지나면

신 산막 구역으로 진입하여 서바이벌 체험장을 지나


구 산막 살구나무동을 지난다.

휴양림 안에는 잘 정비된 산책로와 숲길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다. 삼림욕을 즐기며 걸으면 피톤치드 향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길게 이어진 트레킹 코스는 등산객들에게도 매력적인 코스가 된다. 중간 중간 이정표도 잘 되어 있어 짧은 코스로 걸어도 좋았다.

이어지는 구 산막이 오르막 길 옆으로 밤나무. 느티나무. 은행나무동이 차례로 자리한다.



드디어 1:10 동안의 산책을 마치고 구 산막 젓나무로 돌아온다.

이곳에서 아침을 준비해서 아침 먹고


09:30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 구 산막 젓나무 집을 나와

체크 아웃하고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을 나선다...

숨겨진 보물 같은 여행지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에서 나와 원주로 이동하여 4일 첫번째 여행지 연세대 원주 캠퍼스 은행나무를 보러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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