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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카염호 풍경구
    중국-청해성 2026. 6. 21. 17:49

    차카염호  풍경구

     

    2026.    6.    21.

     

      2026.   6.  13 ~  18,   5박 6일 일정으로 가배산악회와 함께한 

    6. 13.  첫날은 중국 서안공항 도착하여 호텔 투숙이고 

     

    6.14  둘째날은 서안북역에서 고속열차 타고 난주도착하여 버스로 이동  황하 삼협을 경유하여 병령사로 이동 중 기이한  석림 감상과 병령사 감상하고 영정 황하 명주호텔 휴식이고

     

    6.15  세째날은 영정-청장 경유해  청해호로  이동하여 청해호 보고  청해호  메트로파크 호텔에 투숙 휴식이고

     

    6.16.  네째날은 영정 청해호에서 자카진 차카염호로 이동하여  차카염호 풍경구를 둘러보고  차카염호~서녕으로 이동  서녕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 투숙및 휴식이고

     

    6.17.  다섯째날은 서녕역 출발 고속열차  타고 서안북역 도착하여   실크로드 쇼,  전신맛사지 90분,  서안성벽,  종.고루 & 회족거리를 보고  서안공항으로 이동하여   22:15  서안을 출발하여 5박 6일 일정을 마무리하고 

     

    6. 18일 한국 부산도착하는 힐링  여행이다. 

     

    2026.  6. 16. 여행 네째날  두번째 일정은  영정 청해호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대초원 및 야크,  양떼들 감상하며 쌍피산을 경유하여  약 2시간 30분 자카진 차카염호로 이동하여 차카염호 풍경구를 즐겨보는 일정이다.

     

     

    10시  20분 주차장 도착하여

     

     

     

     

     

     

    매표 후

     

     

    검사대를 통과하여

     

     

     

     

    이곳으로 들어서면

     

     

     

     

     

     

    이곳에 도착하여 꼬마열차를 타고

     

     

     

     

    마지막 역까지 가서  그곳에서 내려 차카염호를 걸어보고  다시 꼬마열차 타고 처음 역의 소금 조각 상 까지 보고  셔틀버스 타고  나오기로 한다.

    오래전 소금을 날랐을 법한 협궤열차가 호수를 가로지른다.   지금은 사람들을 태우는 관광열차다.   최첨단의 고가 디지털카메라를 든 아마추어 사진가들 사이에 껴 열차에 오른다.

     

     

     꼬마열차 타고  처음 역으로 향하며 바라보는 풍경이다.

     

     

     

    이곳이 해발 3,100m 고지라 한다.

     

     

    처음 정거장 차카염역을 지나간다.

     

     

    차카염호가 있는 차이다무 분지는 알툰산과 쿤룬산 사이, 동서 800㎞, 남북 350㎞에 걸쳐 있으며 평균 고도가 3000m를 넘는다.   중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분지이기도 하다.   차이다무 분지는 원래 하나의 거대한 호수였다.  티베트 고원의 영향으로 강우량이 감소하면서 현재의 거대한 분지를 형성하면서 곳곳에 염호를 남겼다.  차이다무 분지 중앙에 위치한 차카염호는 우란현 차카진에 위치한다.  도착해 보니 중국 100대 풍경 중 '34대 절경'이라지만 겨우 별 3개짜리 국가 관리 유적으로 지정돼 있다.  게다가 도심의 풍경으론 실망이 몰려올까 걱정이다.  하지만 중국 내에서 몰려든 사람들로 호텔 방은 이미 만원이다.  그런데 어디를 둘러봐도 관광객은 보이지 않는다.   들어보니 일반 관광객이 아닌 카메라를 멘 아마추어 사진가들이 여름에 맞춰 몰려든다고 한다.

     

     

    차카염호 입구의 티베트 장족 상징물을 지나

     

     

    거대한 소금조각 상도 지난다.  올때 이곳 역에 내려서 본다고 한다.

     

     

     

    주변이 온통 흰색이다. 하얼빈 빙등제처럼 하얀 조각상들이 곳곳에 서 있다.  다만 눈이 아닌 하얀 소금으로 만든 것들이다.

     

     

    차카염호 입구에서 꼬마기차 타고 들어가게 되는데 소금 조각상 있는 곳을 지나면

     

     

     

     

     

     

    중간중간 사진 포인트도 잘 만들어 놓고  계속 가서 마지막 역 끝까지 가면 바다같은 곳이 나온다.

     

     

    선로 양쪽에 거대하게 펼쳐진 호수는 물이 아닌 소금으로 가득 차 있다.   말이 호수이지 수백만년 동안 증발한 소금이 바위가 되어 호수 아래 평균 5m, 깊은 곳은 10m까지 차 있다.   그 바위를 깨서 실어 올리는 채굴선이 호수를 오간다.   배가 정박하는 곳에는 산처럼 소금이 쌓여 있다.   이 암염을 가까이서 보니 주먹만한 수정이다.   하지만 혀에 대보면 영락없는 소금이다.   수정염뿐 아니라 모양과 결정의 강도에 따라 진주염, 산호염, 설화염 등으로 불린다.   어떤 것들은 먹기보다 장식용으로 더 어울릴 것 같다.

     

     

     

     

     

    차카란 몽골어로 '소금의 바다'라는 뜻이다.   차카염호는 천연 소금호수로 해발 3,100m에 위치하고 있으며 길이는 15.5km, 폭은 9,2km에 달한다.   하늘과 맞닿아 있는 듯한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만나볼 수 있다.

     

     

     

    두번째역 차카노을 역을 내리지 않고 꼬마열차 타고 다음역으로 통과한다.

     

     

     

    꼬마열차를 타고  카메라 누르기에 바쁘다.

     

     

     

     

    고체와 액체가 함께 섞여있는 고염호수 차카염호

     

     

     

     

    세번째역 차카풍역도 지나고

     

     

     

    네번째 마지막역에서 내린다.  오래전 소금을 날랐을 법한 협궤열차가 호수를 가로지른다.   지금은 사람들을 태우는 관광열차다.

     

     

    차카염호 호숫가로 한걸음에 달려갔다. 고도가 3100m로 숨이 가쁘다.   한여름의 풍경이 순간 눈 내린 겨울로 바뀐다.   주변이 온통 흰색이다.

     

     

    네번째 역 앞의 풍경이 펼쳐진다.

     

     

     

     

     

     

     

     

    마지막 정류장에서 빨간 장화를 빌려준다.  운동화릴 신고 장화를 산는다.  차카염호에  빨간 장화는  필수 !

     

     

    사진찍어 주고 돈받는 중국 현지인 사람들이 벌떼같이 달려든다.   이곳도  돈받고 빌려주는 장소 ~ 

     

     

    한여름의 풍경이 순간 눈 내린 겨울로 바뀐다.   주변이 온통 흰색이다.

     

     

     

    차카염호에서는 꼬마 기차를 타고 호수를 둘러볼 수 있으며, 장화를 신고 염호 위를 걸어보는 특별한 경험도 할 수 있다.

     

     

     

    곤룡설산이  차카염호와 함께 펼쳐진다.

     

     

     

    차카염호의 상징적인 건물 '붉은 실크 스카프'

     

     

     

     

    이곳의 풍경을 사진으로 남기면 마치 다른 세상에 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여행의 하이라이트는 '하늘의 거울'이라 불리는 차카염호다.  이곳은 하늘과 땅이 만나는 장관을 보는 듯한 풍경으로 유명한데 염호의 특성상 물의 염도가 높아 하늘을 그대로 반사하여 신비로운 장관을 연출한다.

     

     

     

     

     

     

     

     

     

     

     

     

     

     

     

    차카염호 동굴은 '동굴'로염호의 지하샘물로 형성된 '샘'으로 염호에 따라 자연적으로 물이 보충되는 주요 경로이다.  호수 표면의 직경은 동굴의 깊이에 따라 모양이 다르다.  색상은 호수 표면의 일반적인 색상과 분명히 다르며 육안으로 식별할 수 있다.

     

     

     

     

     

    소금 덩어리 들 ~

     

     

     

    소금 입자가 워낙 굵고 강해서 사람들이 수없이 밣고 다녀도 결정체의 모습이 그대로 살아있다.

     

     

     

     

    차카염호에서 바라본 마지막 꼬마열차 정거장

     

     

     

     

    마지막 정거장으로 돌아와  장화를 반납하고

     

     

    전망대에도 올라보고

     

     

     

     

    채염 후 실어나르는 열차와 열차 레일이 아득히 염호 안쪽으로 이어져 있다.

     

     

    마지막 꼬마열차 정거장에서 다시 꼬마열차를 타고

     

     

     

     

     

    3번째 정거장 차카풍 역을 지난다.

     

     

    꼬마열차를 타고  다음 역으로 향하며 카메라 누르기에 바쁘다.

     

     

     

    꼬마열차 타고 차창가로 보이는 풍경들 ~

     

     

     

     

     

     

     

    차카노을 역도 지난다.

     

     

     

     

    중국 최대의 소금 산지 차카염호(茶卡盐湖)는 중국 각 지역의 수 많은 현지인들까지 찾는 명소로  중국의 우유니라 불리는 차카염호에는 무려 14억 가까이 되는 중국인 전체가 7,80년은 거뜬히 먹을 수 있는 엄청난 소금이 매장돼 있다.

     

     

     

     

    첫번째역이  다가오면  먼저 소금으로 만든 거대한 조각상을 볼 수 있다.

     

     

     

     

    첫번째역 차카염호에서 내려 소금 조각상을 보고 갈 것이다. 

     

     

    야오치는 곤륜 신화 중 서왕모가 거주하는 곳이기도 하고 상고시대 신화 중 신선들이 사는 곳이기도 하다.

     

     

     

     

    고대 중국 신화에서 일곱명의 선녀의 총칭이다.  칠선녀는 서왕모 신변에서 수련하고 잇는 선녀이며 우화등선에 관련된 신선이기도 하다.

     

     

     

     

     

     

     

     

    야오치는 곤륜 신화 중 서왕모가 거주하는 곳이기도 하고 상고시대 신화 중 신선들이 사는 곳이기도 하다.

     

     

     

    '달콤한 마음의 언덕'은 캔디.  케이크.  도넛 등 다양한 달콤한 디저트 요소를 주제로 하여 사랑을 상징하는 환상적이고 달콤한 낙원을 구축한다.  19계단으로 구성된 사랑의 마음 모양 플랫폼은 매 계간마다 사랑이 영원히 지속될수 있기를 기대하는 아름다운 소원을 담고 잇으며 벽돌과 석재 사이에 사랑의 영원함에 대한 아름다운 소원을 새긴다.  사랑스런 모습의 달콤한 마음의 아기 염조각이 그 사이에 꾸며져 전체 낙원에 어린이 같은 유쾌함과 따뜻한 분위기를 불어 넣는다.  여기서 산책하면 마치 달콤함으로 가득 싸인 환상적인 꿈에 빠진것도 같다.  부그러운 바람이 불어와 행복의 풍부한 향기를 안고 주변을 맴돌며 그 향기에 감돌아 온다.

     

     

     

     

    사자 파랑새

    파랑새는 고대의 신화 전설에 있는  9마리 신 새들 중 하나이며 차카염호에 있는 서왕모 왕국의 사자이다. 파랑새 머리 위에 깃털이 붉고 눈이 까맣고 서쪽에 잇는 위험한 산에 살고 있다고 한다.

     

     

     

     

     

     

    빙심성캐

    '빙심성캐'는 다카 기연 염조각 군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단일 입체 조각이 가장 높은 염조각 전시 구역이다.  이  17m 높은 환상적인 궁전은 마치 빙설세계 같다.  하얀 탑 꼭대기에 성벽은 햇살아래에서 반짝이며 순결한 사랑을 상징한다.  여기에서 동화와 현실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성캐가 더 이상 그림 속의 머리 속의 먼 꿈이 아니며 손 닿을 수 있는 기묘한 모험이 된다.

     

     

     

    영원한 마음의 계곡

    '영원한 마음의 계곡'은  예술분위기가 가득찬 초현실 스타일의 염조각 테마 구역이다.   종루,  낭만의 날개,  마음의 계곡 의자를 핵심경관 스팟으로 삼아 고요하고 낭만적인 매혹적인 세계를 조성한다.  종루는 마치  충성스러운 감시자 같으며  시계바늘의 매번 움직임마다 시간의 영원한 흐름을 이야기 하며 사랑이  시간의 긴장에서 굳건함을 의미한다.  낭만의 날개는 마치 동화세계에서 천천히 다가온 것 같으며 날개가 가볍게 펴져 세상의 모든 사랑에 대한 아름다운 환상과 달콤한 소원을 실어낸다.  마음의 계곡 의자는 이 사랑이 가득찬 공간에서 관광객이 사랑의 아름다움을 조용히 누릴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여기는 사랑의 증거이며 또한 사랑의 승화지이다.

     

     

     

     

     

     

     

     

     

     

     

     

     

    염마고도

     

     

     

     

     

     

     

     

     

     

     

     

     

     

    야오치는 곤륜 신화 중 서왕모가 거주하는 곳이기도 하고 상고시대 신화 중 신선들이 사는 곳이기도 하다.

     

     

     

     

     

    소금 조각상이 많이 전시된 첫번째 역을 보고 게단을 올라  건너편으로 향하며 바라본 전경이다.

     

     

     

     

    이곳에서 다시 마지막으로 꼬마열차를 타고   입구로 달려간다.

     

     

     

    차카염호 입구의 티베트 장족 상징물

     

     

     

     

    하늘의 경지-고체와 액체가 함께 섞여있는 고염호수 차카염호(茶卡盐湖, 3,100m)를 왕복 미니 열차로 이동하며  관광을 마친다.

     

     

     

    1:34  그리고 나올때는 언제나 기념품 가게를 들려서 나와

     

     

    15분 이동하여 점심식사하러 간다.

     

     

     

     

     

     

    천연 소금호수로 해발 3100m에 위치하고 있으며 길이는 15.5km, 폭은 9,2km에 달하고 하늘과 맞닿아 있는 듯한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만나보실 수 있는 차카염호를 보고 이근에서 점심 식사 후 서녕으로 약 5시간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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