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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호 ~ 차카염호 이동
중국-청해성
2026. 6. 21. 12:20
청해호 ~ 차카염호 이동
2026. 6. 21.
2026. 6. 13 ~ 18, 5박 6일 일정으로 가배산악회와 함께한
6. 13. 첫날은 중국 서안공항 도착하여 호텔 투숙이고
6.14 둘째날은 서안북역에서 고속열차 타고 난주도착하여 버스로 이동 황하 삼협을 경유하여 병령사로 이동 중 기이한 석림 감상과 병령사 감상하고 영정 황하 명주호텔 휴식이고
6.15 세째날은 영정-청장 경유해 청해호로 이동하여 청해호 보고 청해호 메트로파크 호텔에 투숙 휴식이고
6.16. 네째날은 영정 청해호에서 자카진 차카염호로 이동하여 차카염호 풍경구를 둘러보고 차카염호~서녕으로 이동 서녕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 투숙및 휴식이고
6.17. 다섯째날은 서녕역 출발 고속열차 타고 서안북역 도착하여 실크로드 쇼, 전신맛사지 90분, 서안성벽, 종.고루 & 회족거리를 보고 서안공항으로 이동하여 22:15 서안을 출발하여 5박 6일 일정을 마무리하고
6. 18일 한국 부산도착하는 힐링 여행이다.
2026. 6. 16. 여행 네째날 첫번째 일정은 청해호 메트로파크 호텔에 투숙 휴식하고 영정 청해호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대초원 및 야크, 양떼들 감상하며 3,817m의 쌍피산을 경유하여 약 2시간 30분 자카진 차카염호로 이동하는 일정이다.
8시 중국 최대의 소금호수인 청해호와 차카염호를 방문하는 한국인 패키지 여행객들이 자주 투숙하는 대표적인 숙소인 청해호 메트로파크 호텔을 떠나
바다보다 더 짙푸른 중국 최대의 함수호 청해호를 뒤로하고
어제 점심먹었던 식당이랑
청해호 주차장을 지나
끝이 보이지 않는 대초원 및 야크, 양떼들 감상하며 3,817m의 쌍피산을 경유하여 약 2시간 30분 자카진 차카염호로 이동하는 일정이다.
드넓은 초원도 나타난다.
라마탑도 보이고 ...
멀리 설산도 보인다.
흑마하 마을을 지나면
이런 구불구불한 길을 지나 고도가 더 높은 산으로 올라가야 한다.
청해호에서 호텔을 출발한지 1시간 20분만에 상피산 초원이 보이기 시작한다.
상피산 정상의 휴게소에 들린다.
해발 3,817m 상피산 표지석
산 정상에 나부끼는 경전을 적은 호색 깃발의 타르쵸
티벳사람들은 타르쵸가 바람에 날리는 소리를 일러 바람이 경전을 읽고 가는 소리라고 한다. 타르쵸의 색깔은 우주의 5원소 하늘-파란색, 땅-노란색, 불-빨간색, 구름-흰색, 바다-초록색을 가르킨다고 한다.
상피산 초원에서는 해발 3,817m에서 펼쳐지는 대자연의 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해발 3817m 상피산 정상을 지나 상피산을 넘는다.
이제 다시 차카염호로 가는 길 ~
경전을 적은 호색 깃발의 타르쵸가 이곳에서도 나부낀다.
신장 자치구와 인접한 곳을 지난다.
무수한 풍력 발전기들의 행열이 이어진다.
이곳 통력 발전기를 보며 몇년 전 황과수 폭포로 가며 반나절 넘게 달려도 이어지던 태양열 전기 생산하던 곳을 떠올리며 중국이 무서워 지기 시작한다. 이곳 풍력 발전기에서 생산하는 전기를 티벳으로 수출한다고 한다...
대초원 및 야크, 양떼들을 감상하며 상피산(해발 3816m)을 경유하여 차카염호로 계속 달린다.
전통적인 중국의 모습과는 많이 다른 느낌....
차카염호가 서서히 보이는 듯 ~
2시간 15분을 달려 차카염호 주차장에 도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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