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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18회 정읍 구절초꽃 축제(전북도 정읍시 산내면 청정로 926-89 구절초 지방정원, 정읍시 산내면 매죽리 571 정읍구절초지방정원)
    여행방/전라도 2025. 10. 23. 20:11

    제 18회 정읍 구절초꽃 축제

     

    2025.   10.    23. 

     

    2025.  10.  22,   가배테마여행과  당일   여행으로 

     

    대구  하중도 금호꽃섬,  제 18회 정읍 구절초꽃 축제, 임실 치즈랜드를 두루 돌아 보며 즐긴 힐링 여행길이었다...

     

    오늘 첫번째 여행은  금호강 하중도는 금호강 가운데 있는 섬으로 '금호꽃섬' 이라고도 부르는  대구 정원박람회 금호꽃섬이라는 거대한 섬에서진행되는 매년 열리는 가을 행사인데 이름 그래도 강 가운데에 있는 섬이고 한때 버려진 농경지였던 곳을  엄청난 노력을 들여서 아름다운 생태공원으로 만들어낸 소중한 공간인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꽃을 만날 수 있고 도시를 대표하는 힐링 장소가 되된  대구  하중도 금호꽃섬 여행을 마치고

     

    오늘 두번째 여행지로  제 18회 정읍 구절초꽃 축제가 열리는 정읍으로 달려간다......  

     

     

     

    섬진강 다목적 댐 전망대 근처에서  준비해간 점심식사를 하고 가기로 한다.

     

     

     

     

    전북 임실군 강진면 용수리와 정읍시 산내면 종성리의 섬진강 상류에 위치한 콘크리트 중력식 댐이다.

     

     

     

     

    섬진강 다목적 댐은 1961년 8월에 착공하여 1965년 12월에 준공한 우리나라 최초의 다목적 댐이다.

    댐의 높이 64m,   제방의 길이 344.2m,   총저수용량은 4억6600만톤이며 만수위 때의 수면면적은 26.51㎢이며 유역면적은 763㎢이고, 시설발전용량은 3만4800㎾이다.   댐의 건설로 전라북도  임실 · 정읍시의 5개 면 28개 이의 총면적 9,371정보가 수몰되었다.

    건설효과는 칠보발전소의 확대를 가져와 최대발전량이 2만8800㎾가 되었으며, 홍수조절량은 3200만t이며 용수공급량은 연 3억5000만t이다.

    발전에 이용된 유수를 동진강으로 유역변경시킴으로써 동진강 하류지역의 경지 1만7890정보, 계화도간척지 3,050정보 부안농지확장지구 5,000정보 등 4만5700정보에 관개용수를 공급, 연 200만석의 식량증산과 섬진강 중하류 의 홍수피해를 방지하게 되었다.

     

     

     

     

    섬진강 다목적 댐 전망대 근처에서  식사 후  정읍 구절초 축제장으로 향한다.

     

     

    꽃바람 용수천으로 이 석상은 구절초 공원의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는 뜻을 담아 용이 동자를 품고 승천하는 형상을 표현하였다.

     

     

     

     

    구절초 지방정원 종합안내도

     

     

     '건강과 치유, 심리적 위로'를 주제로 올해로 18번째를 맞은 정읍 구절초 꽃축제 종합 현황도

     

     

    2022.   10월 오고 다시 3년만에 이곳을 지난다.

     

     

    2025. 10. 14.(화) ~ 10. 26.(일) / 13일간 10월에만 만나는 구절초 천국 '전북 정읍시 구절초 지방정원‘ 에서 열리는 정읍 구절초 꽃축제는 전국 유일의 솔숲 속 구절초 군락지에서 펼쳐지는 가을 대표 축제다.

     

     

     

     

    매표소 가는 길

     

     

     

     

     

     

    정읍 구절초축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가을철 감성축제 이다.

     

     

    축제장 진입도로는 산내면에서 행사장 입구를 거쳐 제3주차장으로 이어지는 일방통행이 시행된다.    단, 주말과 공휴일에는 많은 인파가 예상되므로 오전 일찍 방문하거나 늦은 오후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입장권에는 ‘정원사랑상품권’이 포함되어 있어 축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성인 기준 입장료는 7,000원이지만 이 중 4,000원은 상품권으로 돌려받아 먹거리와 체험에 활용할 수 있어 실속 있게 즐길 수 있다.

    단체 및 결연도시 할인 적용

     

     

     

     

    대한민국 대표 가을 감성 축제 '제18회 정읍 구절초 꽃축제'가 14일부터 26일까지 13일간 전북 정읍시 산내면 구절초 지방정원에서 진행된다.

    올 축제 핵심 주제는 '건강과 치유, 심리적 위로'다.   볼거리 나열을 넘어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온전히 휴식하며 가을의 정취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도록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방문객들은 보물찾기처럼 정원 곳곳을 누비는 '정원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거나 낭만적인 '꽃 열차'를 타고 솔숲 사이를 유유히 지나는 특별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마음의 쉼을 얻는 '꽃 멍 정원 멍'이나 '나무놀이 감성체험' 같은 이색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동양 최대 규모인 15꽃동산이 10월이면 하얀 구절초로 물들어 장관을 이루며, 마치 눈부신 흰빛 물결 속을 걷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풍경은 사진 작가들이 대한민국 최고의 출사 명소로 손꼽을 만큼 특별한 곳이다.

     

     

     

     

     

     

    정읍의 건강한 맛도 경험할 수 있다. 품평회를 거쳐 엄선된 구절초 두부김치· 산채비빔밥· 정읍 한우고기 등 향토색 짙은 메뉴들이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된다.

     

     

     

     

     

     

    축제장에는 꽃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다. 개막식과 꽃밭 음악회, 명사 초청 강연 같은 메인 행사부터, 버스킹 공연과 구절초 사진사 이벤트, 목공예와 감성 체험, 족욕 체험까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짚와이어 체험이나 꽃열차를 타며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꽃밭 풍경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꽃멍’과 ‘정원멍’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꽃밭 한가운데서 편안히 앉아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축제장 곳곳에는 특산물 먹거리 판매장과 식당도 운영되어, 구절초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정읍의 향토 음식을 함께 맛볼 수 있는 것은 덤이다.

     

     

    구절초의 효능 

    구절초는 한국, 일본, 중국의 산과 들에 널리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국화과 산국소에 속하고 관상용이면서 한약재로도 많이 쓰인다.

    1) 소화불량에 효과가 있고

    2) 월경불순, 자궁냉증, 불임증 등 여성의 질병에 효능이 많다한다.

    3) 위가 차고 소화불량의 치료제로도 쓰인다고하고....

     

     

     

     

     

     

    정말로 꽃길만 걸을 수 있는 곳이다.

     

     

     

     

     

     

     

     

    10월 말,  벌써 져가는 구절초가 많았다.  이웃 블로그들을 보면  추석 전 후로  구절초가 만개한 멋진 풍경의 구절초테마공원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는데....   지금은 영 아니올시다. 

     

     

    정읍에서 가고 싶은 곳,  가을이 깊어가는 10월 초에 정읍의 산내면은 구절초축제로 전국의 사람들의 발걸음이 모이는 곳이다.

     

     

     

     

     

     

     

     

     

     

    정자 주변의 소원 돌탑

     

     

    아래로 끝없이 펼쳐지는 들꽃정원의  꽃백일홍 , 금계국, ,코스모스 등

     

     

    축구장 스무 개가 넘는 크기의 정원에는 구절초뿐 아니라 붉은 백일홍과 코스모스도 함께 피었다.

     

     

     

     

    꽃 백일홍이 가득 핀 들판, 정말로 꽃길이 걷고 싶어지는 계절이다.

     

     

     

     

     

     

     

     

     

     

     

     

     

     

     

     

    야외 무대에서는 구절초 꽃밭 음악회가 열리고 있었다.

     

     

     

     

    소나무, 구절초, 상사화, 벌개미취, 쑥부쟁이, 금낭화, 꽃범의 꼬리, 맥문동, 참나리, 샤스타데이지, 하늘매발톱 등이 자생하는  숲속 정원으로 향해본다. 

     

     

     

     

    2022년 3년 전에 왔을때는 정말 구절초가 좋았었는데 올해는 여름에 극심한 가뭄과 더위로 구절초 작황이 좋지 않지만 가을을 대표하는 들꽃, 구절초가 소나무 숲을 하얗게 물들였다.

     

     

     

     

     

     

     

     

     

     

     

     

    하얗게 핀 구절초가 언덕을 따라 끝없이 이어지고  꽃잎이 바람결에 출렁이며 산자락을 따라 부드럽게 물결친다.    가을에 피는 들꽃, '구절초'는 하얀 꽃잎과 은은한 향을 뽐내며 이맘때 절정을 이루는데 올해는 영 아니다.

     

     

     

     

    구절초(九節草)라는 이름은 아홉번 꺾어진다 하여 붙여졌다는 설도 있고, 음력 9월 9일에 약효가 가장 빼어나다고 전해져 붙여졌다는 설도 있다...  구절초의 꽃말은 순수, 어머니의 사랑, 우아한 자태라고한다.

     

     

     

     

    꽃향기를 따라나선 여행객들은 가을 정취에 흠뻑 빠졌다.

     

     

    새하얀 구절초가 가을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은은한 향이 코끝을 스친다.    여행객들은 꽃물결 속에서 잠시 멈춰서 가을의 풍경을 즐기고 있다.

     

     

     

     

    가을 햇살과 꽃향기가 어우러진 정읍 구절초 꽃축제는 오는 26일까지 구절초 지방정원 일대에서 이어집니다

     

    올해 축제는 주제에 맞도록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온전히 휴식을 즐기며 가을의 정취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게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됐다.

    방문객들은 보물찾기처럼 정원 곳곳을 누비는 '정원 스탬프 투어'에 참여하거나 낭만적인 '꽃 열차'를 타고 솔숲 사이를 지날 수 있다.

     

     

     

     

     

     

     

     

    숲 사이로 웅장한 인공폭포도본다.

     

     

    새하얀 구절초가 가을바람에 흔들릴 때마다 은은한 향이 코끝을 스친다.   여행객들은 꽃물결 속에서 잠시 멈춰서 가을의 풍경을 즐기고 있다.

     

     

     

     

    2006년 숲속 일부에 구절초를 식재하면서 공원이 시작되었다. 옥정호와 추령천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솔숲, 구절초 풍경이 알려지면서 전국적인 가을철 여행 명소로 자리 잡았다.

    2018 ~ 2021년 지방 정원 조성 사업을 통해 연중 자연과 꽃과 체험이 펼쳐지는 사계절 정원으로 탈바꿈했다.

    구절초 지방 정원에는 구절초 하늘정원 ,  물결 정원 ,   들꽃정원 ,   참여정원 ,  숲속 정원  등 5개의 테마정원으로 구성되었다.

    면적 41.5ha

     

     

     

     

     소나무, 구절초, 아스타, 청화 쑥부쟁이, 산국, 배초향 등이 식재된 구절초 하늘정원 

     

     

     

     

     

     

    전망대 아래에서 부터 인공폭포가 흘러내린다.

     

     

    폭포 전망대에서 바로 본 풍경으로 1구역의 연못은 우리나라 지도 모양이라 정성이 가득한 곳이다.

     

     

    구절폭포 위 전망대에서 바라본 전경이다...

     

     

     

     

     

     

     

     

    전망대 옆에서 가을을 상징하는 억세도 만난다.

     

     

    천상의 화원 전망대 구절초 테마공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2015년 야생화 관광자원화 사업( 문화체육 관광부 ) 선정 및 전북 10대 지자체 상징 꽃 지정을 기념하여 조성하였다.

     

     

    불우이웃 돕기 음악회도 열리고 있다...

     

     

     

     

     

     

    정읍 구절초축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가을철 감성축제이다...

     

     

    힐링하는 동안 산책로의 구절초 특유의 쌉싸름한 향기가 가득한 곳으로 추억 페이지에 저장된다.  향기가 새록새록, 잊지 못할 머릿속까지 맑아지는 힐링 향기 ~

     

     

     

     

     

     

    정말로 가득 핀 구절초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에 평화가 찾아온다.

     

     

    구절초의 꽃말은 " 순수, 어머니의 사랑, 우아한 자태"등으로 가을을 대표하는 야생화로서 따뜻하고 고귀한 의미를 담고 있다.

    주요 꽃말과 상징

    1. 순수함 : 구절초는 깨끗하고 순수한 색상과 단아한 자태로 " 순수"를 상징한다.

    ​2. 어머니의 사랑 : 이 꽃은 어머니의 헌신과 사랑을 의미하며, 가족을 위한 선물로도 자주 사용된다.

    3. 우아함 : 요란하지 않고 수수하면서도 고운 모습으로 " 우아한 자태"라는 꽃말도 있다.

    4. 가을의 여인, 그리움 : 가을에 피는 꽃답게 " 가을 여인, 그리움 "이라는 의미도 함께 전해진다.

     

     

     

     

     

     

     

     

     

     

     

     

     

     

     

    웅장한 인공폭포 앞에 서 본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지도연못을 가까이에서 본다.

     

     

     

     

     

     

     

     

    주차장 화장실로 돌아와  눈물겹도록 아름다운 솔숲 구절초 가을여행을 마무리 한다.

     

    구절초도 보고 백일홍과 코스모스도 만끽하고 인심 좋은 전북 정읍에서 일상을 재충전할 수 있어 좋았다.  솔숲 가득 펼쳐진 순백의 구절초가 선사하는 가을의 절정이 다가오는 만큼 정읍 구절초 꽃축제에서 특별한 추억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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