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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장 폭포로 인공폭포인 정선 오장폭포(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여행방/강원도 2025. 9. 13. 06:20
국내최장 폭포로 인공폭포인 정선 오장폭포
2025. 9. 13.
2025. 9. 7 ~ 2025. 9. 10(3박 4일).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25. 9. 7. 1일 여행은
포항 출발하여 강원도 태백으로 이동하며 용의 연못 속에 있던 용이 계곡을 따라 하늘로 승천했다는 용연동굴을 보고 용연동굴 주차장에 잇는 휴게소 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전설의 정선 백전리 물레방아 & 항상 물이 차 있는 수중동굴인 점을 감안하여 일반인 공개는 제한하고 있는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49호인 정선 용소동굴, 해발 1,200m의 고지에 있는 광부의 아내가 도룡이 연못에서 기도를 하고 이곳에서 생존하는 도룡이를 보면서 남편의 무사귀환을 비는 곳인 도룡이 연못, 정선 국립 가리왕산 자연휴양림 도착하여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5. 9. 8. 2일 여행은
정선 국립 가리왕산 휴양림에서 나와 정선 스카이워크 입구에 버베나 꽃밭을 조성해 놓은 정선 병방산 꽃밭 & 병방산 하늘꽃 광장, 해발 583m 정도의 절벽 위에 설치된 유리 바닥 전망대로 발아래로는 끝없이 펼쳐진 정선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정선 스카이워크, 커다란 절벽 사이로 폭포가 시원스레 쏟아지고 있는 국내최장 폭포로 인공폭포인 오장폭포, 전설이 깃든 아름다운 강인 정선 아우라지를 보고 점심식사 후 정선의 구절 역에서 아우라지 역까지 7.2km 정선레일바크 타기, 난향의 전설이 깃든 정선 낭향로원, 정선 화암 1경인 화암약수 & 화암약수 아래쪽의 쌍 약수, 물줄기를 인공적으로 끌어다 백석봉 소에 모아서 흘러 내리게 만든 인공폭포인 정선 백석폭포, 사람이 살기 좋은 해발 700m에 위치한 평창 두타산 자연휴양림에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025. 9. 9. 3일 여행은
평창 두타산 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여 들판 가운데 석탑 1기와 건물터의 주춧돌이 남아있는 통일신라시대 사찰터 강원도 기념물 평창 수항리사지, 켄싱턴호텔 평창 프렌치 가든, 정선 전나무 숲 쉼터 밀브릿지 & 방아다리약수, 평창군 봉평면, 한답 모퉁이 수국공원, 평창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 태기산 해발고도 780m에 위치한 평창 자연휴양림에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025. 9. 10. 4일 여행은
평창 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여 평창 봉평 메밀밭, 구름 위 땅, 고냉지 채소밭 평창 안반데기 도착하여 고냉지 배추밭을 내려다보며 준비해온 점심을 맛있게 먹고 안반데기를 이곳저곳 더 돌아보고 4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포항으로 향해보는 강원도 정선. 평창 여행길 일정이다.
25. 9. 8. 2일 두번째 여행으로 해발 583m 정도의 절벽 위에 설치된 유리 바닥 전망대로 발아래로는 끝없이 펼쳐진 정선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정선 스카이워크를 걸어보고
세번째 여행지로 커다란 절벽 사이로 폭포가 시원스레 쏟아지고 있는 국내최장 폭포로 인공폭포인 정선 오장폭포로 향해본다....

아우라지 입구의 강 건너편에 살던 처녀 총각이 불어난 물 때문에 서로 만나지 못하게 되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한 조형물을 지나 410번 도로를 이용하여 송천 계곡을 따라 구불구불한 길을 천천히 달렸다. 길가에 주차장이 보였다.

커다란 절벽 사이로 폭포가 시원스레 쏟아지고 있다. 오장폭포 비석이 보였다.


오장폭포는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구절리 있는 인공폭포이다.
강원도 정선군 높이 1,332m의 노추산 남서쪽 줄기인 오장산에서 발원한 물로 조성되었다. 규모는 경사길은 209m이고 수직 높이는 127m로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이다.
오장폭포의 계곡물은 노추산의 수려한 계곡을 가르고 송천으로 떨어져 내린다. 길고 장엄한 폭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폭포 주위로 봄에 철쭉이 만발하여 장관을 이루며, 여름에는 양쪽 봉우리의 푸르른 나무들이 더욱 멋진 풍경을 연출한다. 인근에 레일바이크, 아우라지, 노추산 이성대, 자개골 등 많은 명소가 있어 여행하기 좋다.


물이 많을때는 3단으로 떨어진다고 하는데 지금은 물량이 적다. 이 폭포는 물길을 바꾸어서 생긴 일종의 인공폭포라고 한다. 노추산에서 내려오는 계곡의 물길을 돌려서 만든 것이다. 자연폭포가 아니어서 아쉬웠다. 그러나 물을 양수해서 만든 인공폭포가 아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을 했다.

커다란 절벽 사이로 폭포가 시원스레 쏟아지고 있는 국내최장 폭포로 인공폭포인 오장폭포를 나와 정선의 구절 역에서 아우라지 역까지 7.2km 정선레일바크 타기위해 갔었는데 예약없이 현장 예매로 1시 표가 가장 빨라 일단 예매해 두고 전설이 깃든 아름다운 강인 정선 아우라지를 보러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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