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4 둘째날은 서안북역에서 고속열차 타고 난주도착하여 버스로 이동 황하 삼협을 경유하여 병령사로 이동 중 기이한 석림 감상과 병령사 감상하고 황하 명주호텔 휴식이고
6.15 세째날은 영정-청장 경유해 청해호로 이동하여 청해호 보고 청해호 메트로파크 호텔에 투숙 휴식이고
6.16. 네째날은 영정 청해호에서 자카진 차카염호로 이동하여 차카염호 풍경구를 둘러보고 차카염호~서녕으로 이동 서녕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 투숙및 휴식이고
6.17. 다섯째날은 서녕역 출발 고속열차 타고서안북역 도착하여 실크로드 쇼, 전신맛사지 90분, 서안성벽, 종.고루 & 회족거리를 보고 서안공항으로 이동하여 22:15 서안을 출발하여 5박 6일 일정을 마무리하고
6. 18일 한국 부산도착하는 힐링 여행이다.
2026. 6. 14. 여행 둘째날 두번째 일정은서안 북역 고속열차 타고 난주역 도착하여 점점심식사 하는 일정이다.
여행 두째날 첫번째 일정으로중국 섬서성 성도 서안 북역 고속열차 역에서 난주행 고속열차 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호텔에서 10분거리 서안북역 도착이다...
서안북점 고속철역안으로 들어오면
열차를 타기 위해 역에 들어 갈 때 비행기 탈 때처럼 안전검사를 하고 통과한다. 대합실에 들어서니 한국 고속열차 역처럼 깨끗하다.
8시 10분에 출발하는 난주행 열차 게이트를 지난다.
우리일행은 두 번째 목적지 난주(蘭州,난저우)로 가기위해 제2객차에 탔다. 객차도 한국 같이 깨끗한데 중국산이며 철도가 동서남북으로 연결 되어 많이 발전 한 것 같다. 이 코스에 항공기도 있지만 시간 안 맞기 때문에 고속열차를 이용했고 고속열차 이용시간은 약 3시간 30분 정도이다. 버스로는 5시간을 가야 한다.
08:10 난주 행 고속열차에 승차하였고 제시간에 출발하였다.
08:10 중국 고속열차로 실크로드의 시작점인 서안(옛 장안) 북역에서 서쪽으로 약 700km 거리를 달리면 황하 상류에서 제일 큰 도시 난주(蘭州)를 만난다는 설레임으로 출발한다.
몇번 타보는 고속열차는 3-2 좌석으로터널에서의 정숙성과 소음 차단 기능이 매우 우수하였다.우리나라KTX와 비슷한 느낌이 들었다. 기차가 좌석이 깨끗하고좌석간 간격도 넓어 편했다.
중국 대륙을 횡단하는 중국 철도의 자부심, 중국 고속철도 CRH(China Railway High-speed)에 탑승한다. 평균 시속 300km/h 정도로 대륙 사이를 오가며, 쾌적한 환경과 안정감 있는 운행으로 많은 여행자들이 중국 내 이동 시 고속 열차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정확한 시간으로 운행하기 때문에 여행 일정을 맞추기에도 가장 좋다. 이에 중국 고속 열차는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이동 수단이다. 고속열차 내에서 핸드폰 충전도 가능하며,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한국에서 간식을 준비해 오면 더욱 즐거운 기차여행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시속 232Km이고 250km는 넘지 않는다고 한다.
철로 주변에는 미루나무. 은사시나무 등 속성수(速成樹)를 심어 경관을 미화 했다.
한참 평평한 들판을 지나더니
날씨는 흐렸고 기온은 23도였다. 끝없이 펼쳐지는 분지를 30여 분 달리자 산악지대가 나타났고 95% 이상이 터널이었다.
평야지대를 달리는데 높은 언덕에는 계단식으로 농장을 만든 것이 과거 인민공사 때 만든 것 같다. 지금은 개인에게 임대해서 주민이 소작을 하고 세금을 내는 것이다.
평원지대에서는 시속240km까지 달리더니 산악 터널 지대에서는170~190km의 속도를 유지하였다.
100㎞ 지나니 높은 산이 많아 한국 지리산 같다. 황토 고원지대로 해발 1,500m란다. 산이 많다보니 터널이 많다. 중간 중간 터인 곳이 있지만 계속 터널이다. 약 50㎞는 되는 것 같다. 새 실크로드의 중심 길인 것 같다. 터널지대를 지나니 넓은 사막지대가 나타난다.
창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에 눈길을 주고 있자니 멀리 높은 산맥이 연이어 보였다.
난주 (간쑤성의 성도) 서역 도착이다.
서안 북역 - 난주 서역 고속열차는 약 3시간을 달려서 도착한 난주 서역은 서안에서 약 700km 떨어져 있다. 08:10에 출발한 고속열차는 난주서역 11:20에 도착하였다.
난주역 광장이 나온다.
난주역을 뒤로 하고
이곳에서 대기중인 버스에 탑승 후 난주역 근처 식당으로 이동한다...
난주 시내를 들어서니 주변에 생각보다 아파트 빌딩이 만하 놀랐다. 황하 발원지로 강물이 누렇게 흐르는 것은 황토지대라 그렇다한다.
난주(蘭州 Lánzhōu)
중국 감숙성의 성도(省都)인 난주는 역사적인 고도로 광활한 중국 대륙의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어 ‘육도(陸都)의 심장’이라고 불린다. 역사적으로는 군사와 교통의 요충지로 유명하지만 무엇보다도 난주가 이름을 후대에 길이 남기게 된 것은 비단길로서 .장장 6,400km의 실크로드가 시작되는 곳이 바로 난주이기 때문이다.
난주는 감숙성의 성도(省都)인데 서역 왕래의 요충지로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곳이다. 최근엔 신장 지구에서 생산되는 자원들을 이곳으로 집결시켜 중국의 떠오르는 신흥 공업 도시로 재탄생하고 있기도 하다. 당연히 환경오염이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기도 한다. 도시 중앙으로 황하가 흐른다.
실크로드 중심으로 150만 명이 사는 감숙성 성도 이고 실크로드 여행객이 많아 시내가 잘 정비 되었다. 이곳이 1600m 고원지대지만 양쪽의 큰 산맥에서 빙하가 흘러 황하강의 발원지가 된 것이다.
난주역 근처 식당 도착이다.
2층 식당으로 올라간다.
식사는 현지식인데 비교적 향도 약하고 먹을만 했다.
난주 역 근처 현지식 식당에서 점심 식사 후 황화삼협을 경유하여 졍령사로 이동 중 기이한 석림 감상과 불교사원 병령사 석굴 관람을 위해 영정으로 약 1시간 30분 이동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