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나주 녹야원 가는 길 단풍(전남 나주시 다도면)
    여행방/전라도 2025. 11. 26. 07:38

    나주 녹야원 가는 길 단풍

     

    2025.   11.   26. 

     

    2025.  11.   16 ~  11.  20 (4박 5일).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25.  11.   16.  1일 여행은 

    포항 출발하여   충북 금산으로 이동하여 금산 요광리 은행나무, 대전 상소동 삼림욕장, 금산 보석사, 영동 영국사, 무주 덕유산 자연휴양림 도착  후  휴식하고

     

    25.  11.  17.  2일 여행은 

    무주 덕유산 자연휴양림에서 나와  무주 구천동 단풍, 거창 창포원 국화, 산청 대원사, 함양 오도재, 함양 지리산자연휴양림  도착하여    휴식하고

     

    2025.  11.   18.  3일 여행은 

    함양 지리산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여 광주 금당산 힐링 숲 길 & 벽진서원, 광주 쌍암공원, 광주 충효동 왕버들 군, 광주호 호수 생태원, 광주 무등산 단풍, 강진 주작산자연휴양림 도착하여    휴식하고

     

    2025.  11.   19.  4일 여행은 

    강진 주작산 자연휴양림 출발하여 신안 오이도 아자니아 축제, 진도 세방낙조, 진도 급치산 전망대, 진도 매미소리 세트장, 진도 자연휴양림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025.  11.   20.  5일 여행은 

    진도 자연휴양림 출발하여 나주 녹야원 단풍, 나주 불회사, 화순 유마사 단풍을 만끽하고 벌교로 이동하여 부용산 식당에서 꼬막으로 점저를 먹고 만추의 가을을 충분히 느끼며 단풍 구경하며  5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포항으로 향해보는 여행길이었다.

     

    여행 5일  진도 자연휴양림을 출발하여 번째  여행지  나주 녹야원 계곡 단풍 보러 향해본다..... 

     

     

     

    진도에서 해남을 지나

     

     

    나주로 들어와서  ‘녹야원’(鹿野苑) 가는 길로 들어선다....

     

     

     ‘녹야원’(鹿野苑) 가는 길은  들어가는 길이 다소 폭이 좁아 승용차로 움직이는 경우 조심스럽게 운전해야한다.

     

     

    이쁜 애기단풍이 우리를 반겨준다.

     

     

     

     

    곳곳에 붉은 애기 단풍이 있었지만 푸른 잎이거나 잎이 떨어져 있는 곳들이 많았으나 풍경은 예뻤다.

     

     

     

     

    꽤 오래 진입하는데 진입하는 내내 단풍장관을 마날 수 있다.

     

     

     

     

    전남 나주시 다도면 암정리 깊은 골짜기에 자리한 녹야원이 가을철 단풍 명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나주 녹야원의 가을은 모든 잎이 꽃이 되는 두 번째 봄이다.

     

     

     

     

     

     

     

     

    가을 단풍길로 유명한 나주 다도면 소재지에서 녹야원으로 향하는 길목 약 2.5㎞ 구간은 아기단풍, 벚나무, 동백나무, 비자나무, 은행나무 등 약 1,300주가 즐비하다.

     

     

     

     

     

     

    녹야원에 점점 가까워지는 길로 단풍, 은행 등 많은 잎들이 떨어져 있어서 아쉬웠다.

     

     

     

     

     

     

     

     

     

     

    녹야원 가는 길, 가을을 느끼기엔 충분했다.

     

     

     

     

     

     

     

     

     

     

     

     

    울긋불긋 단풍으로 곱게 단장한 산책길이 노랗게 물들고 바스락거리는 낙엽이 소리 내어 가을의 끝자락을 부른다.

     

     

     

     

     

     

     

     

     

     

     

     

     

     

     

     

     

     

    단풍철을 맞아 녹야원에 방문하면 형형색색 저마다의 색감을 뽐내는 단풍과 '붉은 융단'처럼 아름다운 낙엽길의 장관을 만나볼 수 있다.

     

     

     

     

     

     

     

     

     

     

     

     

     

     

    녹야원 입구로 왼쪽으로는 녹야원 들어가는 길, 오른쪽은 나주호 가는 안내판이 보인다.

     

     

     

     

    힐링 가을여행을 꿈꾸고 있다면 나주 녹야원의 단풍길을 강력 추천한다.

     

     

     

     

    녹야원은 입구부터 아마도 10마리는 족히 되어 보이는 개들이 무섭게 짖어댄다. 무서워 녹양원은 포기하고 

     

     

     

     

     

     

     

     

    주변의 단풍을 구경한다.

     

     

     

     

     

     

     

     

     

     

    그래도 단풍 맛은 멋지다.

     

     

     

     

     

     

    녹야원 입구 오른쪽 나주호 가는 길로 간다. 

     

     

    녹야원을 구경하고 다시 나와서 오른쪽으로 나가면 이렇게 멋진 나주호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나가는 길에 마주한 나주호를 뒤로하고 불회사의 단풍을 만나러 달려간다....

    .

    .

    .

    .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