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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 물레길 (강원도 춘천시 스포츠타운길 245, 삼천동 392-10)여행방/강원도 2025. 11. 8. 07:24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 물레길
2025. 11. 8.
2025. 11. 2 ~ 11. 5 (3박 4일).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25. 11. 2. 1일 여행은
포항 출발하여 충북 단양으로 이동하여 단양 남한강변, 단양 도담정원 보고 원주로 이동하여 점심식사 후 강원 감영 국화축제 보고 홍성으로 이동하여 홍성 인삼한우 & 사과 축제, 춘천 용화산 자연휴양림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5. 11. 3. 2일 여행은
춘천 용화산 자연휴양림에서 나와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 물레길, 춘천 교육대학교 은행나무, 춘천 공지천 출렁다리 & 황금비늘테마거리 & 의암공원, 춘천 명동 닭갈비 골목, 인제 용대자연휴양림 도착하여 휴식하고
2025. 11. 4. 3일 여행은
인제 용대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여 설악산 국립공원 & 한계령, 오색약수, 필례 약수 단풍, 인제 조침령 단풍,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025. 11. 5. 4일 여행은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 출발하여 원주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보고 제천으로 이동하며 준비해온 도시락으로 점심식사 후 제천 배론성지, 제천 용두산 산림욕장 단풍 구경하며 4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포항으로 향해보는 강원도. 충북도 일부 여행길이었다.
1일 숙박지 춘천 용화산 자연휴양림에서 나와 2일 첫째 여행지로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타고 물레길도 걸어보기로 하고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하부 승강장으로 달려간다 ....

소양강 스카이워크를 지난다.


케이블카 하부 탑승장 도착이다.
주차료 : 케이블카 입장객 4시간 무료 (최초30분 - 3,000원 + 추가 10분당 1,000원)



활과 부메랑을 형상화한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에는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준비되어 있다. 의암호 정차장(하부 정차장)에는 음식점, 편의점, 카페, 기념품샵, 기념사진관이 있어 의암호와 삼악산을 바라보며 편안한 휴식과 즐거운 추억을 만드실 수 있다.


한국인이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오른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매표소에서 매표 후 티켓 수령 후

2층 케이블카 탑승장으로 이동

아직 2회차 탑승 시간이 안되어 기다려야 한다.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이용요금
일반 캐빈 대인 24,000원 소인 18,000원
입장료 : 19,200원(평상시 주말. 공휴일 20% 장애인 복지할인, 공사기간 및 평일 30% 장애인 복지할인 - 16800원)

하부 승강장 2층 탑승구 옆의 식당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운영시간
12월 ~ 2월 일~금요일 09:00 ~ 18:00 토요일 09:00 ~ 19:00
3월 ~ 5월 일~금요일 09:00 ~ 19:00 토요일 09:00 ~ 20:00
6월 ~ 9월 일~금요일 09:00 ~ 20:00 토요일 09:00 ~ 21:00
10월 ~ 11월 일~금요일 09:00 ~ 20:00 토요일 09:00 ~ 21:00


일반케빈 탑승, 평일이고 아침 시간이라 그런지 일행 혹은 가족 단위로 태워 준다.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는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로프웨이이다. 의암호를 가로질러 미천동과 삼악산을 연결한다. 전체 길이는 3.61km로 국내에서 가장 긴 로프웨이로 2021년에 개장했고 오스트리아 도펠마이어 사제의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삼악산호수케이블카는 21년 4월에 개통이 후 춘천의 대표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는 삼천동에서 의암호를 가로질러 삼악산을 연결하는 3.61km의 국내 최장 케이블카로 산, 호수, 도시 그리고 문화가 함께하는 춘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이다.


의암호 옆으로 물레길이 있다. 케블카 타고 저기도 가봐야지...

승객을 태운 케이블카는 정차장을 벗어나자 속도가 붙는다. 금세 땅과 멀어지고, 자동차와 나무가 손톱처럼 작아질 때까지 아래를 바라보다 주변으로 시선을 돌린다. 의암호가 햇빛을 받아 반짝인다. 주의 깊게 살피면 표면에 이는 물결도 발견할 수 있다.

비록 산책로는 올라갈 수 없었지만 그래도 케이블카를 타고 상부 탑승장으로 가는 길은 그렇게 짧지 않은데, 의암호를 비롯해서 붕어섬의 태양광 패널과 농촌 풍경뿐만 아니라




저 멀리 시내까지 볼 수 있어 이동하는데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호수에 본격적으로 닿기 전, 특별한 수단으로 산과 땅 사이를 건너려 한다. 바로 케이블카를 타고 공중을 가로지르는 것이다.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는 북한강이 굽이지는 곳에 솟은 삼악산과 춘천을 대표하는 호수인 의암호를 동시에 만나도록 해 준다. 의암호 정차장에서 상부인 삼악산 정차장까지 3.61킬로미터 거리를 횡단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15분 정도다.


붕어섬을 지나니 삼악산과 점점 가까워진다. 거대한 병풍이 앞으로 곧장 다가오듯 압도적이다.







의암호와 시내 전망





이리저리 눈을 굴리고 감탄하는 사이 순식간에 해발 433m 케이블카 상부 탑승장에 다다랐다.





상부탑승장 내려 들어오면 이디야카페가 있다. 이디야카페는 일~금 09:30 ~ 18:30토 09:30 ~ 19:30* 라스트오더 마감 30분 전

케이블카에서 내리면 카페가 있고

전망대 가는 길로 나가면 ~

높은 곳에 도착했다고 끝이 아니다. 삼악산 정차장에 내린 후, 산책길을 지나 스카이워크 전망대로 갈 수 있어서다.
삼악산 스카이워크 산책길은 바닥이 투명한 유리로 되어 있어 마치 하늘을 걷는 듯한 기분을 느끼실 수 있다는데 지그재그 데크길을 따라 스카이워크 전망대로 올라가는 길이 있지만 보수 중이라 통제되어 아쉬웠다.

삼악산 스카이워크 산책길은 등산로와 연결되어 있지 않다.
- 데크 산책길 : 길이 822m(왕복), 25분
- 스카이워크 전망대 : 길이 52m / 높이 35m

비록 산책로는 갈 수 없지만 탑승장이라도 관람해보기로 하는데, 먼저 1층에서는 이동하면서 봐 왔던 삼악산에서 붕어섬이 있는 의암호를 비롯한 북한강을 비롯해서 저 멀리 시내 전망까지 볼 수 있어 산책로로 갈 수 없는 아쉬움을 이곳에서 먼저 보면서 달래본다.



상부탑승장 2층으로 올라가 본다 .피아노가 있어 쉬면서 피아노체험이 가능해서 심심하지 않게 즐길 수 있다.


꼭대기 층에서 북한강과 시내 전망을 이어서 보기로 하는데, 이곳에선 누워서 쉴 수 있는 쉼터도 있다.

삼악산 정차장(상부 정차장)에서는 차 한 잔의 여유와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함께 아름다운 춘천시의 모습도 감상하실 수 있다.
시내와 북한강, 춘천대교, 붕어섬…. 청량한 공기가 피부에 닿는 감각을 즐기며 한참 동안 도시를 응시한다.
의암호와 농촌, 저멀리 시내 전망까지 구경하다보면 올라가면서 봐왔던 의암호를 비롯한 북한강 전망과 시내까지 내려다볼 수 있는 전망대로 도착해서 이곳에서 전망을 바라보면서 쉬어갈 수 있다





11:15 상부 정류장에서 디시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간다.


덕두원 마을과 의암호

뒤돌아본 상부 정거장과 춘천의 명산 삼악산

붕어섬

올라갈 때처럼 붕어섬과 의암호 및 농촌 풍경을 포함해서 저멀리 시내 전망을 볼 수 있어 심심치 않게 즐길 수 있다.

의암호는 춘천 시내를 감싸고 흐르는 아름다운 호수로, 호수 주변에는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이곳에서도 붕어섬과 의암호를 포함한 북한강과 저멀리 시내 전망까지 날이 좋아서 선명하게 볼 수 있어 즐길 수 있다.

하부 정거장이 가깝다.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하부 승강장 도착이다 .

하부 승강장 2층의 기념사진관

기념품 샵



1층으로 내려간다.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극자 조형물에서 흔적 남기고...



한국인이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오른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를 타보고

근처의 물레길을 걷기 위해 카누 나루터 근처로 이동한다.


카누 나루터

춘천의 의암호 물레길은 평화롭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제공하며, 카약이라는 레저 스포츠의 최적의 장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곳은 아침의 신선한 공기 속에서 카약을 즐기기에 이상적이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각종 문화적 요소들이 어우러져 있다.

호반의 도시 춘천에는 올레길·둘레길이 아니라 ‘물레길’이 있다. 카누를 타고 의암호를 누비는 물길을 춘천에서는 그렇게 부른다.



산이나 바다, 호수의 둘레를 이어 산책하도록 만든 길을 둘레길이라 한다. 춘천 의암호에는 둘레길과 더불어 물레길이라 하는 특이한 코스가 존재한다.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하부 정차장에서 불과 도보 10분 거리에 물레길 시작 지점이 있다.


의암호 물레길에서 올려다본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의암호를 중심으로 한 물레길은 물놀이뿐 아니라 주민들의 삶의 일부로서 잘 보존되어 왔다. 카약 타기는 이제 현대인의 취미로 자리 잡았지만, 지역주민들에게는 전통적인 가치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의암호 물레길 포토 존




설렘에 들뜬 사람들이 일행과 조곤조곤 대화를 나누며 방긋거린다.



물래길에는 낭만가득한 글귀가 한가득이다.

인생 샷 예약 낭만의 밤

여기 춘천 감성 ON

호수에 비친 나 잘생김

네온보다 내가 빛나

별빛보다 네가힙해


낭만 춤추는 의암호

달빛보다 네가 먼저

춘천의 밤 너로 빛나

낭만따라 춘천따라

별따라 의암호 따라

달보다 밝은 오늘의 너

여기, 춘천 여기, 의암호

이곳에서 턴하여

다시 왔던 물레길을 간다.


이곳은 여름날 저녁에 걸으면 조명 불빛이 의암호에 비치는 이쁜 길이다.



춘천 물레길은 카누 초보자도 가능한 자연생태공원길, 전문가에게 적합한 스카이워크길 등 다양한 코스를 갖췄다.


물레길은 원래 지역 주민들이 여러 세대에 걸쳐 물자 수송을 위해 활용해온 경로이다. 이러한 경로가 현재의 카약 경로로 변화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 역사의 중요한 부분을 이해할 수 있다.


한국인이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오른 춘천 삼악산 호수케이블카 & 의암호는 춘천 시내를 감싸고 흐르는 아름다운 호수로, 호수 주변에는 물레길 이라는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좋다.


이곳 카누 정류장 근처 단풍이 고운 곳에서 준비해온 점심을 먹고

2일 여행 두번째 여행지로 춘천 교육대학교 은행나무를 만나러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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