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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 전나무 숲 쉼터 밀브릿지 & 방아다리약수(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방아다리로 1011-26 산65)
    여행방/강원도 2025. 9. 15. 12:29

    정선 전나무 숲 쉼터 밀브릿지 & 방아다리약수

     

    2025.   9.    15.

     

    2025.  9.   7 ~ 2025.  9.  10(3박 4일).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25.  9.   7.  1일 여행은

    포항 출발하여 강원도  태백으로 이동하며 용의 연못 속에 있던 용이 계곡을 따라 하늘로 승천했다는 용연동굴을 보고 용연동굴 주차장에 잇는 휴게소 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전설의 정선 백전리 물레방아  & 항상 물이 차 있는 수중동굴인 점을 감안하여 일반인 공개는 제한하고 있는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49호인 정선 용소동굴,  해발 1,200m의 고지에 있는 광부의 아내가 도룡이 연못에서 기도를 하고 이곳에서 생존하는 도룡이를 보면서 남편의 무사귀환을 비는 곳인 도룡이 연못, 정선 국립 가리왕산 자연휴양림 도착하여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5.  9. 8.  2일 여행은 

    정선 국립 가리왕산 휴양림에서 나와 정선 스카이워크 입구에 버베나 꽃밭을 조성해 놓은 정선 병방산 꽃밭, 해발 583m 정도의 절벽 위에 설치된 유리 바닥 전망대로 발아래로는 끝없이 펼쳐진 정선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정선 스카이워크, 커다란 절벽 사이로 폭포가 시원스레 쏟아지고 있는 국내최장 폭포로 인공폭포인 오장폭포, 전설이 깃든 아름다운 강인 정선 아우라지를 보고 점심식사 후 정선의 구절 역에서 아우라지 역까지 7.2km 정선레일바크 타기, 난향의 전설이 깃든 정선 난향로원, 정선 화암 1경인 화암약수 & 화암약수 아래쪽의 쌍 약수, 물줄기를 인공적으로 끌어다 백석봉 소에 모아서 흘러 내리게 만든 인공폭포인 정선 백석폭포, 사람이 살기 좋은 해발 700m에 위치한 평창 두타산 자연휴양림에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025.  9. 9.  3일 여행은 

    평창 두타산 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여  들판 가운데 석탑 1기와 건물터의 주춧돌이 남아있는 통일신라시대 사찰터 강원도 기념물 평창 수항리사지, 켄싱턴호텔 평창 프렌치 가든, 정선 전나무 숲 쉼터 밀브릿지 & 방아다리약수, 평창군 봉평면 한답 모퉁이 수국공원, 평창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 태기산 해발고도 780m에 위치한 평창 자연휴양림에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025.  9. 10.  4일 여행은 

    평창 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여  평창 봉평 메밀밭, 구름 위 땅, 고냉지 채소밭 평창 안반데기 도착하여 고냉지 배추밭을 내려다보며 준비해온 점심을 맛있게 먹고 안반데기를 이곳저곳 더 돌아보고 4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포항으로 향해보는 강원도 정선. 평창 여행길  일정이다.

     

    25.  9.   9.  3일 여행 두번째로 볼거리 즐길거리 많은 켄싱턴 호텔의 프렌치 감성과 동화적인 풍경 속에서 이색적인 분위기를 만끽하고  세번째 여행지  정선 전나무 숲 쉼터 밀브릿지 & 방아다리약수를 보기 위해 길을 달려다....

     

     

    켄싱턴호텔 평창에서  정선 전나무 숲 쉼터 밀브릿지 & 방아다리약수를 보기 위해 가다가 만난 천일홍 꽃밭

     

     

     

     

     

     

    밀브릿지 입구

    전나무숲 쉼터 자연학습장 밀브릿지가 있는 이 곳 방아다리 약수터 일대는 1950년 한국 전쟁 이후 황폐되어 탐방의 발길이 끊긴 것을, 1957년 故 김익로 前 대제학원 이사장님께서주변 시설을 구입 · 정비하고 약 반세기 가까이 산림을 가꿔 지금의 명소로 부활시킨 곳 이다.

     

     

    밀브릿지(Mill Bridge)라는 이름은 방아다리 약수터의 영문명에서 따왔다.

     

     

     

     

    입장료(3,000원) 내고 들어간다.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적절한 환경개선을 못하여 노후 시설이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자연경관을 해칠 뿐 아니라, 탐방객의 안전을 해칠 수도 있는 등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어 우리법인에서 이 일대가 갖는 자연, 역사, 민속적 콘텐츠를 최대한 활용하여 탐방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킴은 물론 시설 개선을 통하여 자연공원으로서의 모습을 갖추고 지적욕구를 만족시키는 대국민 교육공간으로 거듭나게 하고자 계획하였다.

     

     

     

     

    오대산국립공원 내 방아다리 약수터 일대에 조성된 자연체험학습장이다.   ‘전나무 숲 쉼터’를 표방하는 시설에는 60년 넘게 가꿔진 전나무 숲에 숙박시설, 산책로, 약수 체험장, 명상원, 미술관, 카페, 식당 등이 자리한다.

     

     

    숲속 쉼터

     

     

    밀브릿지 입구부터 약수 체험장까지 이어지는 약 300m 길은 전나무와 낙엽송이 가득한 아름다운 산책로다.

     

     

     

     

     

     

     


    숲이 살아 숨쉰다.

     

     

    밀브릿지 건물은 한국을 대표하는 건축가 승효상이 디자인했다.   건축 과정에서 부지의 지형과 수목을 보존, 전나무와 어우러진 건물은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

     

     

     

     

     

     

     

     

    교육체험관은 문화전시갤러리, 디지털영상세미나실과 카페테리아가 있는 복합교육문화공간이다.MILLBRIDGE의 교육문화 프로그램 공유 및 이야기가 있는 휴게공간을 제공한다.

     

     

    자연학습장 밀브릿지의 교육실  및 회의실

     

     

     

     

     

     

     

     

    카페

     

     

     

     

     

     

     

     

    카페늩 통창으로시원한 전나무숲이 그림처럼 보인다.

     

     

     

     

     

     

    밀브릿지의 갤러리

     

     

     

     

     

     

     

     

     

     

    교육체험관을 나와

     

     

    생활관 방향으로 향하면  자연학습장 밀브릿지의 2인 생활관은  전나무 숲을 공유하는 넓은 창, 고급 페브릭 커텐과 원목마루로 구성된 친환경 공간이다.    MILLBRIDGE의 편안하고 안락한 휴식공간 및 잠자리를 제공한다.

     

     

     

     

     

     

     

     

    밀브릿지의 숙박시설인 생활관은 18개 객실이 있다.

    전나무 숲이 담기는 넓은 창, 흰색 벽과 원목마루가 어우러진 방은 안락한 휴식을 선사한다.   숙박을 하지 않아도 당일 숲 체험 프로그램을 신청할 수 있다.   10명 이상이면 점심이 제공되는 숲 해설 프로그램,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숲 해설 프로그램도 신청이 가능하다.

     

     

    자연학습장 밀브릿지의 전나무 숲 체험로는, 자연수림의 지형 및 수목을 기존 공간의 자연스러움과 울창한 숲의 느낌을 최대한 보존하여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에 순응하는 건강하고 균형된 산림체험학습장을 체험하실 수 있다.

     

     

     

     

     

     

     

     

     

     

     

     

    길이 평탄해서 산책하기 딱 좋았고, 거의 한 시간 동안 숲속에서 힐링하며 시간을 보낸다.

     

     

     

     

    울창한 전나무 숲에서 산림욕을 즐기다 보면 마음이 정화된다.

     

     

     

     

    적막함을 깨는 정도의 지저귀는 새소리도 듣기 좋다.

     

     

    다시 밀브릿지의 숙박시설인 생활관을 지나  방아다리  약수로  향한다...

     

     

     

     

    9월 초순, 밖에 나가면 뙤약볕에 30도가 넘는 날씨인데 이곳은 참 걷기 좋은 날씨다.

     

     

     

     

    방아다리 약수으로 ~

     

     

    식당 및 생활관

     

     

    식당

     

     

     

     


    약수는 오대산국립공원 내에 있다. 북서쪽에 계방산(1,577m)이 있으며, 약수터는 높이 1,120m 되는 산중턱에 있다.

     

     

     

     

     

     

    조선 숙종 때 발견되었다고 전하며, 신 약수터와 구 약수터 2곳에서 많은 약수가 솟아난다.

     

     

     

     

     

     

     

     

     

     

    약수에는 탄산, 철 이온 등 32종의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며 위장병· 신경통· 피부병에 특효로 알려져 있다.   약수의 맛이 독특해 오대산을 찾는 등산객들은 꼭 들르는 곳이다.

     

     

     

     

     

     

     

     

     

     

    방아다리 약수 옆의 용신당

     

     

    용신당 위로 산신당이 있다.

     

     

    산신당

     

     

     

     

     

     

     

     

    방아다리 약수 앞 나무다리 위에서 바라보니 계곡으로 시원한 물이 흘러내린다.

     

     

     

     

     

     

    전나무 숲은 서늘하고 신선하다.

     

     

     

     

    교육체험관 옆을 지나 입구로 나간다.

     

     

     

     

    숲의 피톤치드가 온몸에 스며든다.   숲은 생명이 숨 쉬는 삶의 터전이다.

     

     

     

     

     

     

     

     

    숲에는 많은 동.식물이 편안하게 자란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기름진 흙은 숲에서 얻어지고 온 생명의 활력과 건강도 숲에서 나온다.

     

     

     

     

     

     

     

     

    산지의 나무그늘에서 무리지어 자라는 관중

     

     

     

     

     

     

     

     

    입구로 나왔다.

     

     

    남쪽 12㎞ 지점에 영동고속도로와 6번 국도가 지나며, 약수터 입구까지는 소도로가 연결되어 있다. 주위에는 이승복 반공기념관이 있다.

    자연학습장 밀브릿지의 전나무 숲 체험로는, 자연수림의 지형 및 수목을 기존 공간의 자연스러움과 울창한 숲의 느낌을 최대한 보존하여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에 순응하는 건강하고 균형된 산림체험학습장을 체험하실 수 있었다.  이제  이곳을 나와  다음 여행지 평창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로 향하다가 평창군 봉평면 한답 모퉁이 수국공원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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