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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공폭포인 정선 백석폭포(강원도 정선군 북평면 나전리 산 1)
    여행방/강원도 2025. 9. 14. 13:21

    인공폭포인 정선 백석폭포

     

    2025.   9.    14

     

    2025.  9.   7 ~ 2025.  9.  10(3박 4일).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25.  9.   7.  1일 여행은

    포항 출발하여 강원도  태백으로 이동하며 용의 연못 속에 있던 용이 계곡을 따라 하늘로 승천했다는 용연동굴을 보고 용연동굴 주차장에 잇는 휴게소 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전설의 정선 백전리 물레방아  & 항상 물이 차 있는 수중동굴인 점을 감안하여 일반인 공개는 제한하고 있는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49호인 정선 용소동굴,  해발 1,200m의 고지에 있는 광부의 아내가 도룡이 연못에서 기도를 하고 이곳에서 생존하는 도룡이를 보면서 남편의 무사귀환을 비는 곳인 도룡이 연못, 정선 국립 가리왕산 자연휴양림 도착하여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5.  9. 8.  2일 여행은 

    정선 국립 가리왕산 휴양림에서 나와 정선 스카이워크 입구에 버베나 꽃밭을 조성해 놓은 정선 병방산 꽃밭, 해발 583m 정도의 절벽 위에 설치된 유리 바닥 전망대로 발아래로는 끝없이 펼쳐진 정선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정선 스카이워크, 커다란 절벽 사이로 폭포가 시원스레 쏟아지고 있는 국내최장 폭포로 인공폭포인 오장폭포, 전설이 깃든 아름다운 강인 정선 아우라지를 보고 점심식사 후 정선의 구절 역에서 아우라지 역까지 7.2km 정선레일바크 타기, 난향의 전설이 깃든 정선 난향로원, 정선 화암 1경인 화암약수 & 화암약수 아래쪽의 쌍 약수, 물줄기를 인공적으로 끌어다 백석봉 소에 모아서 흘러 내리게 만든 인공폭포인 정선 백석폭포, 사람이 살기 좋은 해발 700m에 위치한 평창 두타산 자연휴양림에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025.  9. 9.  3일 여행은 

    평창 두타산 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여  들판 가운데 석탑 1기와 건물터의 주춧돌이 남아있는 통일신라시대 사찰터 강원도 기념물 평창 수항리사지, 켄싱턴호텔 평창 프렌치 가든, 정선 전나무 숲 쉼터 밀브릿지 & 방아다리약수, 평창군 봉평면, 한답 모퉁이 수국공원, 평창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 태기산 해발고도 780m에 위치한 평창 자연휴양림에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025.  9. 10.  4일 여행은 

    평창 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여  평창 봉평 메밀밭, 구름 위 땅, 고냉지 채소밭 평창 안반데기 도착하여 고냉지 배추밭을 내려다보며 준비해온 점심을 맛있게 먹고 안반데기를 이곳저곳 더 돌아보고 4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포항으로 향해보는 강원도 정선. 평창 여행길  일정이다.

     

    25.  9.   8.  2일 여행   일곱번째 여행지 정선 화암 1경인 화암약수 & 화암약수 아래쪽의 쌍 약수를 마셔보고 약수를 떠서 내려오다가 그리바위마을에서 잠시 쉬어

    여덞번째 여행지로 물줄기를 인공적으로 끌어다 백석봉 소에 모아서 흘러 내리게 만든 인공폭포인 정선 백석폭포로 향해본다....

     

    59번 국도에서 볼 수 있고 정식적인 주차장은 없지만 도로변으로 공터가 있어서 주차 가능하다.

     

     

     

    '백석' 은 너무도 익숙하고 좋아하는 시인 이름이다.

    정선 국도를 달리다 '백석 폭포'란 이정석에 끌려 그대로 멈췄다.   물론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도 멋있다.  유럽에나 있을법한 산 물줄기 폭포 같으면서 너무나 자연스럽다.   비록 물줄기는 미약하지만....

     

     

     

     

     

     

     

     

     

     

    폭포 아래로 오대천이 흐른다.

     

     

     

     

    약 100m 높이의 백석봉(1,170m) 정상엔 작은 소가 하나 있고 그 주변으로 많은 물줄기가 있어, 이 물줄기를 인공적으로 끌어다 백석봉 소에 모아서 흘러 내리게 만든 인공폭포다. 그래서 자연스런 폭포 모습을 가질 수 있었던거다. 백석봉 밑으로는 오대천 계곡이 있어 폭포를 보는 멋이 더 멋지다.

     

     

    물줄기를 인공적으로 끌어다 백석봉 소에 모아서 흘러 내리게 만든 인공폭포인 정선 백석폭포를 보고  2일 마지막 여행지인 사람이 살기 좋은 해발 700m에 위치한 평창 두타산 자연휴양림으로 향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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