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 국립 두타산 자연휴양림(강원 평창군 진부면 아차골길 132)자연휴양림 2025. 9. 14. 14:45
평창 두타산 자연휴양림
2025. 9. 14
2025. 9. 7 ~ 2025. 9. 10(3박 4일).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25. 9. 7. 1일 여행은
포항 출발하여 강원도 태백으로 이동하며 용의 연못 속에 있던 용이 계곡을 따라 하늘로 승천했다는 용연동굴을 보고 용연동굴 주차장에 잇는 휴게소 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전설의 정선 백전리 물레방아 & 항상 물이 차 있는 수중동굴인 점을 감안하여 일반인 공개는 제한하고 있는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 제549호인 정선 용소동굴, 해발 1,200m의 고지에 있는 광부의 아내가 도룡이 연못에서 기도를 하고 이곳에서 생존하는 도룡이를 보면서 남편의 무사귀환을 비는 곳인 도룡이 연못, 정선 국립 가리왕산 자연휴양림 도착하여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5. 9. 8. 2일 여행은
정선 국립 가리왕산 휴양림에서 나와 정선 스카이워크 입구에 버베나 꽃밭을 조성해 놓은 정선 병방산 꽃밭, 해발 583m 정도의 절벽 위에 설치된 유리 바닥 전망대로 발아래로는 끝없이 펼쳐진 정선의 절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정선 스카이워크, 커다란 절벽 사이로 폭포가 시원스레 쏟아지고 있는 국내최장 폭포로 인공폭포인 오장폭포, 전설이 깃든 아름다운 강인 정선 아우라지를 보고 점심식사 후 정선의 구절 역에서 아우라지 역까지 7.2km 정선레일바크 타기, 난향의 전설이 깃든 정선 난향로원, 정선 화암 1경인 화암약수 & 화암약수 아래쪽의 쌍 약수, 물줄기를 인공적으로 끌어다 백석봉 소에 모아서 흘러 내리게 만든 인공폭포인 정선 백석폭포, 사람이 살기 좋은 해발 700m에 위치한 평창 두타산 자연휴양림에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025. 9. 9. 3일 여행은
평창 두타산 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여 들판 가운데 석탑 1기와 건물터의 주춧돌이 남아있는 통일신라시대 사찰터 강원도 기념물 평창 수항리사지, 켄싱턴호텔 평창 프렌치 가든, 정선 전나무 숲 쉼터 밀브릿지 & 방아다리약수, 평창군 봉평면, 한답 모퉁이 수국공원, 평창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 태기산 해발고도 780m에 위치한 평창 자연휴양림에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025. 9. 10. 4일 여행은
평창 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여 평창 봉평 메밀밭, 구름 위 땅, 고냉지 채소밭 평창 안반데기 도착하여 고냉지 배추밭을 내려다보며 준비해온 점심을 맛있게 먹고 안반데기를 이곳저곳 더 돌아보고 4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포항으로 향해보는 강원도 정선. 평창 여행길 일정이다.
25. 9. 8. 2일 여행 여덞번째 여행지로 물줄기를 인공적으로 끌어다 백석봉 소에 모아서 흘러 내리게 만든 인공폭포인 정선 백석폭포를 보고 2일 마지막 여행지로 사람이 살기 좋은 해발 700 m에 위치한 평창 두타산 자연휴양림으로 향해본다....

오대산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첩첩협곡을 누비며 남한강에 합류하는 길목, 평창군 진부면 수항리에서 아차골로 접어들면 해발 1,394m의 두타산 칠성대가 눈앞에 아른거린다.

두타산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과 정선군의 경계에 해발1,394m의 두타산 자락에 위치한 산악형 자연휴양림으로 관광자원이 풍부하고, 진부 IC에서 20분 거리에 위치하며, 진부~정선간 59번 국도와 접하고 태백산맥의 서쪽에 위치하며 오대산에서 흘러내리는 옥수 같은 맑은 물을 근원으로 청정계곡과 레저산업의 중심축을 이루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두타산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과 정선군의 경계인 해발1357m의 두타산 자락에 위치한 산악형 자연휴양림이다. 산속에 자리한 두타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과 휴양관, 연립동으로 이루어진 21개의 숙박시설과 5인 기준의 야영장 20개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은 연립1동, 휴양관1동, 숲속의집 1채로 객실이 많지 않고 야영장을 운영하고 있다.입구는 좁은 마을길을 통과해야 하므로 조금은 불펀한 편이나 객실은 깊은 산속에 위치해 있어 시원하고 상쾌하다.





연립동을 지나서

매표소에서 한참 올라가서 만나는 산림 휴양관

휴양림 숙소 앞에서 짐을 내리고 다시 이동하여 아래 주차장에 주차한다.



휴양관 배치도

우리는 1층 맨 왼쪽의 가솔송






휴양관 가솔송(A동 1층) 4인실, 27㎡
편의시설 : TV, 냉장고, 샤워실, 에어컨, 이불장, 인덕션
입/퇴실 시간 15:00 ~ 11:00
비수기 평일요금 44,000원, 주말요금 76,000원
성수기 평일요금 76,000원, 주말요금 76,000원
우리는 비수기 평일요금 적용 44,000원




휴양관 바로 옆에 쓰레기 분리 수거장이 있다.

바베큐 장소
숙박시설에서는 모닥불과 장작불이 금지되며 바베큐 이용도 객실외부나 야영장에서만 가능하다. 봄, 가을 산불조심기간에는 야외 바베큐도 금지되므로 방문 하기전 기상상황을 비롯해 이용수칙을 먼저 알아보는 것이 좋다.

오늘 화암약수에서 떠온 약수로 정선시장에서 사온 오리를 고아서 맞있게 먹고

사람이 살기좋은 해발 700m에 자리한 두타산 자연휴양림에서 편안한 휴식이다.

2025. 9. 9. 여행 3일째 아침이 밝았다. 아침 공기 상쾌한 이곳에서 아침 산책을 나서는데 이슬비가 내리네... 휴양관에서 입구 매표소 쪽으로 큰 길을 따라 가기로 한다.


이곳은 오소리. 너구리. 멧돼지. 산토끼 등 산짐승과 무수한 약초들 아름드리 전나무. 박달나무. 잣나무. 피나무가 버티고 있어 생태적으로 건강하고 든든한 산림의 한축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숲해설도 신청하면 참가할 수 있다.

목공예 체험장
체험 프로그램은 솟대 , 나무 목걸이 만들기와 같은 목재문화체험과 선비들의 투호놀이, 열매 구슬치기 놀이 등으로 이루어진 숲속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숙박 시설과 야영장, 체험 프로그램 신청은 모두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진다.


야생화의 향연이 볼만하다.

누군가의 소원이 모여 돌탑을 이루었다.



편안한 길이 이어지고 이슬비는 그쳤다.






계곡에 물을 모으는 보도 보인다.


지피식생으로는 이름도 알 수 없는 이끼류가 양탄자와 같이 바닥에 깔려 있고, 사람의 인기척이 없는 곳에 자리잡은 아차골의 선녀탕, 토끼가 쉬어가는 샘터가 볼만하다.







신선 바위까지만 걷다가 아침하러 휴양관으로 돌아가기로 한다.


다시 왔던 길을 올라 휴양관으로 가는 길 ~



온통 초록세상이다. 내 몸의 세포들도 살아서 다시 깨어나는 듯 ~




연림동을 지난다.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 위치한 국립 두타산자연휴양림은 전형적인 산악형 휴양림으로 숲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올바른 등산문화 홍보를 위해 비수기와 평일에 한하여 “두타산휴양림 숲길 SENIOR SCHOOL”을 운영하고 있다.

숲길코스는 등산을 참여하는 사람들의 체력별 수준에 맞게 두타산 정봉인 칠성대(해발 1,394m)와 주요 봉우리를 경유하는 등산 전문가용 두타산 둘레길 13.3km와 국유임도를 경유하는 등산 매니아 층을 위한 휴양림 둘레길 8.4km, 두타산 정봉 등반을 위한 등산로 5.9km(왕복 11.8km) 그리고 휴양림 주변 탐방로 3.2km가 잘 갖추어져 있다.









어느새 휴양관 도착이다. 아침 식사 후 휴양관을 나와 입구 관리소로 향한다.

야영장 20개을 운영하고 있다.


계곡물은 흘러 오대천에 합류한다.



사람이 살기 좋은 해발 700m에 위치한 평창 두타산 자연휴양림에서 편안한 1박을 하고 3일 첫번째 여행지로 들판 가운데 석탑 1기와 건물터의 주춧돌이 남아있는 통일신라시대 사찰터 강원도 기념물 평창 수항리사지로 향해본다...
.
.
.
.
'자연휴양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울창한 잣나무 숲 속의 횡성 청태산자연휴양림(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청태산로 610,둔내면 삽교리 산 1-4) (0) 2025.10.17 평창 자연휴양림(강원 평창군 봉평면 팔송로 285, 봉평면 무이리 958-3) (3) 2025.09.16 정선 국립 가리왕산 자연휴양림(강원 정선군 정선읍 가리왕산로 791) (0) 2025.09.12 양양 국립 미천골 자연휴양림(강원 양양군 서면 미천골길 115 , 서면 미천리 산 5) & 선림원지 (3) 2025.09.06 홍천 국립 삼봉자연휴양림(강원도 홍천군 내면 삼봉휴양길 276, 내면 광원리 산 197-1) & 삼봉약수 (2) 202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