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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강원 감영(사적 제439호) 국화축제-원주시 원일로 85 (원주감영 일원)여행방/충청도 2025. 11. 7. 07:16
원주 강원 감영(사적 제439호) 국화축제
2025. 11. 6.
2025. 11. 2 ~ 11. 5 (3박 4일).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25. 11. 2. 1일 여행은
포항 출발하여 충북 단양으로 이동하여 단양 남한강변, 단양 도담정원 보고 원주로 이동하여 점심식사 후 강원 감영 국화축제 보고 홍성으로 이동하여 홍성 인삼한우 & 사과 축제, 춘천 용화산 자연휴양림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5. 11. 3. 2일 여행은
춘천 용화산 자연휴양림에서 나와 춘천 삼악산 호수 케이블카 & 물레길, 춘천 교육대학교 은행나무, 춘천 공지천 출렁다리 & 황금비늘테마거리 & 의암공원, 춘천 명동 닭갈비 골목, 인제 용대자연휴양림 도착하여 휴식하고
2025. 11. 4. 3일 여행은
인제 용대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하여 설악산 국립공원 & 한계령, 오색약수, 필례 약수 단풍, 인제 조침령 단풍,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 도착 저녁식사 후 휴식하고
2025. 11. 5. 4일 여행은
홍천 가리산 자연휴양림 출발하여 원주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보고 제천으로 이동하며 준비해온 도시락으로 점심식사 후 제천 배론성지, 제천 용두산 산림욕장 단풍 구경하며 4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포항으로 향해보는 강원도. 충북도 일부 여행길이었다.
1일 두번째 여행지로 도담삼봉 휴게소 건너편에 있는 도담정원을 보고 원주로 이동하여 점심식사 후 세번째 여행지로 강원 감영 국화축제를 보기로 한다 ....

제3회 국화와 가을꽃 전시회
기간 : 25. 10. 22(수) ~ 11.2(일)
장소 : 강원감영
제3회 강원감영 국화와 가을꽃 전시회가 10월 22일부터 11월 2일 오늘까지 12일간 강원감영에서 열린다. 2023년부터 시작된 국화전시회는 올해 가을꽃을 더해 더욱 다채롭게 운영했다.

원주 시내에 자리 잡고 있는 강원 감영은 옛 모습을 복원한 것으로 조선시대 강원도 관찰사가 직무를 보던 관청이다. 조선왕조는 1395년 강릉도와 교주도를 합하여 강원도라 하고, 강원도의 수부를 원주로 정하여 강원 감영을 설치하였다.
강원 감영의 건물들은 1592년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으나 1634년 원주 목사 이배원이 재건하기 시작한 후, 여러 목사와 관찰사들이 계속 건설하였다. 강원 감영은 1395년(태조 4) 처음 설치된 후 부터 1895년(고종 32) 조선 8도제가 23부제로 될 때까지 500년 동안 유지되어 강원도 역사 창조의 중심 역할을 하였다. 강원 감영의 복원 작업은 2000년부터 시작되어 현재 그 일부가 복원되었다.


강원 감영 정문인 포정문(布政門)



포정루 布政樓 문루에는 한국전쟁 이후부터 ‘강원감영 문루’라는 현판이 달려있었으나 『여지도서』등의 문헌을 근거로 하여 1991년에 ‘포정루’로 고쳐 달았다.
앞면 3칸 · 옆면 2칸의 2층 누각 건물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을 하고 있는 팔작지붕이다. 1층 가운데 칸에는 2짝의 널문을 달았다. 2층은 주위를 난간으로 돌려 사방을 개방하였고 천장은 뼈대가 보이는 연등천장으로 꾸몄다.


강원 감영 정문인 포정문(布政門) 과 중삼문 사이에는 야생화 전시를 하고 있었다.


중삼문 中三門
관찰사의 집무실인 선화당으로 출입하는 진입공간에는 포정루 • 중삼문 • 내삼문이 있다.
중삼문은 진입공간의 배치상 가운데 위치한 문으로 포정루를 지나온 사람들은 중삼문에서 재차 본인의 신원과 방문 목적을 밝혀야 했다. 중삼문은 관동 관찰사 영문(關東觀察使營門)이라는 고유한 명칭을 가지고 있는데, 이는 강원감영의 관찰사를 만나기 위해 들어서는 문을 의미한다.




내삼문 쪽에서 바라본 중삼문

중삼문과 내삼문 사이 공간에서는 국화 분재와








지역에서 재배한 꽃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원주 시화인 장미를 활용한 장미동산에는 스프레이 장미 40여 품종을 전시해 장미의 아름다움을 알린다. 또한 치악산화훼작목반이 재배한 스프레이국화 품종과 가을꽃을 전시해 관내 농가의 참여율을 높였다.
이에 더해 원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재배한 백합· 아마릴리스 전시와 함께 캐모마일 향낭 만들기,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압화 체험, 다도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등청문' 현판을 단 내삼문(內三門)은 조선시대 강원 감영의 중심부인 선화당 앞 공간에 위치한 3개의 문 중 가장 안쪽에 있는 문으로, 관찰사의 집무 공간인 선화당에 출입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이다.

내삼문을 들어서면 선화당 권역이 보인다.

선화당 권역에서 바라본 내삼문



국화 향기 따라 걷는 길, 원주 강원감영 국화축제의 풍경




강원감영 선화당 권역은 감영의 각종 업무가 이루어지던 공간이다.
선화당 권역 안에는 중심 건물인 선화당, 전입 공간에 해당하는 포정루, 중산문, 내삼문 그밖에 내아, 공방고 터, 행각, 책방 등이 있다. 감영의 본청인 선화당이 중심을 이루고 있다.
선화당 권역은 진입 공간과 집무 공간으로 나뉘는데, 강원감영의 진입 공간은 포정루에서 시작해서 중삼문, 내삼문으로 연장되는 삼문(三門) 구성을 이루고 있다. 강원감영을 찾아온 손님들은 각 문을 지날 때마다 신분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다. 중삼문에서 꺾어서 내상문으로 들어가면 선화당이 정면으로 보이는데, 이러한 과정을 거처 선화당으로 들어가는 방식은 경기 • 전라 • 황해 감영에서도 볼 수 있다.
집무공간의 중심 건물인 선화당은 관찰사가 업무를 보던 공간으로, 관찰사는 이곳에서 강원도에 속한 각 지역의 행정 • 농정 • 조세 • 민원 • 군사 • 재판 등에 대한 업무를 수행했다. 1592년 임진왜란 때 대부분의 건물들이 불에 타고, 17세기 중반부터 선화당을 비롯하여 관찰사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집무실과 많은 건물들이 세워졌으나,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도시화 과정을 겪으면서 대부분의 건물들이 없어졌다.


전시 내용 : 원주 관내 재배하는 꽃 장미, 국화, 아마릴리스 등
체험 프로그램 : 캐머마일 향낭 만들기, 반려 식물 화분 만들기, 압화체험, 다도체험 등

깊어가는 가을, 원주시 일산동 강원감영의 앞뜰과 뒤뜰이 국화의 향기로 가득 찼다. 고즈넉한 감영의 역사적 공간이 형형색색의 국화로 물들며,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특별한 축제가 열렸다.
이번 국화축제는 단순한 꽃 전시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정성과 창의력이 빛나는 자리였다.

선화당(宣化堂)은 보물 제2157호로 강원도 원주시 강원 감명 내에 있는 조선시대 종2품 관찰사의 업무 공간으로 역시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문루와 함께 재건하였는데, 동헌 등 부속 건물이 있었다. 정면 7칸, 측면 2칸 규모의 단층집으로 정면과 양 측면의 각 1칸씩은 툇간으로 처리하였다. 중앙부는 바닥을 올려 마루 널을 깔고, 왼쪽 3칸은 개방되어 있으나 오른쪽 2칸은 띠살창을 달아 방으로 구획하고 있다. 이익공 양식에 2고주 7량집이고, 겹처마 팔작지붕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부에는 사면에 기둥들을 세워 1칸의 툇간을 두었고, 기둥 옆에는 세살문을 달았으나 후대에 변형이 있었다. 바닥은 모두 우물마루를 짰고 천장은 연등천장이다. 발굴 과정에 드러난 기단으로 인해 옛 관청의 위용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선화당 옆에 온돌방과 창고가 함께 있는 민도리 계통의 ‘ㄱ’자형 목조 기와집인 청운당이 있으나 후대에 옮겨 지은 건물이다.

'선화당'이라는 편액의 의미는 임금의 덕을 선양하고 백성을 교화하는 건물이라는 뜻으로 관찰사는 이곳에서 행정, 농정, 조세, 재판 등의 업무를 수행하였다
지금 옛 건물로는 문루와 선화당, 청운당만이 남아 있으며, 2000년부터 발굴조사를 실시하여 건물터와 연못터 등을 찾아냈다. 원주 강원감영지는 면적 약 9,608.6㎡로, 2002년 3월 9일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감영지 내에 있는 포정루(布政樓)는 1971년 강원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 선화당은 2021년 보물로 각각 지정되었다.
강원감영 건물은 임진왜란 당시 모두 불타 버렸던 것을 1634년(인조 12) 당시의 목사 이배원(李培元)이 다시 짓기 시작하여 이듬해 이중길(李重吉) 목사가 완성하였다. 그 후 1665년(현종 6) 감사 이만영(李晩榮)이 선화당과 삼문을 건설하기 시작하여 1667년 감사 이후산(李後山)이 완성하였다. 이후 관청 건물로 사용해 오다가 1950년 6 · 25전쟁으로 대부분의 건물이 무너지고 담장이 허물어졌으며, 관풍각이 있던 큰 연못도 메워지게 되었다. 원주시와 원성군의 통합 전까지 한때 원주군청 청사로 사용되기도 하였다.
강원감영의 관아는 1795년(영조 35) 편찬된 『여지도서(輿地圖書)』에 의하면 총 27동에 505칸의 건물이 있었으며, 1830년(순조 30) 편찬된 『관동지(關東誌)』 강원감영도(江原監營圖)에는 41동의 건물이 나와 있는데, 원주목의 관아인 본관 · 별창 · 사창 · 추월대 등을 제외하면 강원감영의 건물은 37동이다. 그 후 고종 때 관찰사 윤병정이 1874년부터 1875년 사이에 대대적인 보수공사를 하였는데, 당시 건물은 모두 43동에 495칸이었다.
문루(門樓)는 방형의 긴 초석 위에 민흘림기둥을 세운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누각으로, 익공 양식에 팔작지붕 겹처마 건물이다. 문루에는 우물마루를 깔고 계자난간(鷄子欄干)을 둘렀다. 궁창판에는 장식이 없고 연등천장으로 되어 있다.

선화당(宣化堂) 바로 앞 마당에는 측우기도 있다.

원주교도소와 영서고등학교에서 직접 가꾼 국화 작품들이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교도소 수형자들의 손길로 피어난 국화는 재활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고, 학생들의 작품은 젊은 감성과 열정이 묻어나는 생기 넘치는 전시로 눈길을 끌었다.
국화동호회원들의 작품 역시 빼놓을 수 없었다.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키운 국화들이 각양각색의 자태로 감영의 뜰을 수 놓았다.
꽃잎 하나하나에 담긴 애정과 노력은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였다.
전시된 국화들은 단순한 식물이 아닌, 예술작품처럼 섬세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이 축제는 단순한 꽃구경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사람들의 이야기가 어우러진 문화의 장이었다. 국화 한 송이 한 송이가 전하는 따뜻한 감동, 원주의 가을은 그렇게 깊어지고 있다.

강원감영 사료관 (행각)은 조선시대 500년간 (1395, 태조 4 ~ 1895, 고종 32) 국가의 지방 통치기구였던 강원감영의 역사를 살펴보는 공간이다.
원주에 강원도를 관할하던 감영이 설치된 역사적 배경, 감영에서 실제 일하던 구성원들의 모습, 관찰사의 역할과 임무, 일제시기 사진자료에 실려 있는 감영의 옛 모습, 그리고 1887년 4월 오횡묵 정선 군수가 생생하게 묘사한 당시의 감영 전경 등에 대한 이야기를 볼 수 있다.
또한 2000년 감영 터를 발굴할 당시 출토된 많은 유물들 중 당시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상평통보, 비녀와 수저, 나막신과 쌍육 및 기와류, 백자접시와 토기 향로를 비롯한 자기류가 전시되어 있다.
이곳 사료관은 옛 감영의 건축물 중 행각 건물에 해당한다. 행각은 일반적으로 궁궐, 관아, 사찰에서 가장 중심이라 할 수 있는 건물 옆에 세우는 보조 건물로 감영에서 근무하는 군인들이나 일꾼들이 대기하거나 물품을 보관하는 공간으로 활용되었다.


행각 行閣은 궁궐의 중심 건물인 정당(正堂) 좌우에 배치되어 있는 보조 건물을 말한다. 강원 감영도에는 선화당 왼편으로 세 채의 건물이 확인되는데 북쪽으로부터 차례로 행각(行閣), 보선고(補繕庫), 공고(工庫)가 자리해 있다.
2000년 강원감영 터 발굴 당시에는 행각의 건물 흔적이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았고, 몇 개의 건물 구조가 서로 얽혀 있었기 때문에 현재의 행각 자리와 좌측의 공방고지 일대는 옛 지도 기록에서 보이는 행각, 보선고, 공고 등의 여러 건물이 함께 어우러져 있었던 공간으로 추정된다. 행각의 건물 복원은 정면 7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 구조로 이루어졌다.



강원도 관찰사


선화당(宣化堂)의 측면 모습이다.

전통 공연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있다.
형형색색의 국화가 도심 속을 물들이고 은은한 향기와 가을 분위기가 어우러져 산책하기 딱 좋은 장소다.

강원감영 후원 권역으로 들어선다.





영주관


관풍각觀風閣은 풍속을 자세히 살펴본다는 뜻의 관풍찰속에서 따온 이름이다.

영주관
원주 시내에 자리 잡고 있는 강원 감영은 옛 모습을 복원하여 아름답게 꾸며진 정원과 옛 건물들이 원주의 관광 명소로, 원주 시민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모든 사람들의 휴식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영주관은 신선이 산다는 세 개의 산 三神山 중 하나인 '영주산'에서 따온 이름이다. 1897년 정선 군수로 부임한 오횡묵이 남긴 정선총쇄록에 의하면 밖에는 '관풍각', 안에는 '영주관'이라는 편액을 달았다고 한다. 연못 가운데 있는 영주관을 드나들기 위하여 건물 동쪽과 서쪽에 각각 무지개다리를 설치하였다. 아치형 다리를 놓은 것은 뱃놀이를 즐기기 위한 것이다.



채약오 採藥塢는 신선이 먹는 불로초를 캐는 언덕이라는 뜻으로, 봉래산을 비롯한 삼신산에는 영험한 약인 불로초가 있다는 신선세계의 전설을 따른 것이다. 1771년 관찰사 서명선이 연못 속에 6개의 기둥을 세워 건립하였다


봉래각 . 채약오. 관풍각




작 품 명: 김금원의 여행 일기
출생-사망 : 1817년~1853년
작품 설명 : 원주 출신으로 조선 후기를 대표하는 여성 시인이 자 여행가이다. 호는 금원(錦園)이다. 이 작품은 김금원이 14세 때 남장을 하고 첫 여행지인 금강산으로 향하는 첫걸음을 디딘 모습을 형상화하였다.
2020년 9월
작가명 : 박인자


봉래각 . 채약오. 관풍각

봉래각. 관풍각


봉래각 蓬萊閣은 감영 후원의 연못에 있던 누각으로 강원감영 후원의 건물들 중 가장 먼저 지어졌다. 1684년 관찰사 신완이 연못 북쪽에 처음으로 봉래각을 세웠다. 그러나 물이 넘쳐 누각이 여러 차례 허물어지자, 1704년에 관찰사 흥만조가 기존 봉래각을 헐어내고 섬을 견고하게 만들어 그 위에 봉래각을 새로 지었다. 봉래각을 처음 건립한 관찰사 신완은 봉래각 상량문에 '동래'가 강원도에 있으므로 강원도를 신선이 머무는 곳이라 하였다.





조오정 .관풍정. 봉래각


조오정은 전설에 나오는 '자라를 낚는 정자'라는 뜻으로, 신선 사상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여기서 나오는 여섯 자라는 바다에서 다섯 산을 떠받치다가 거인 용백에게 잡혀 죽었다는 신선세계의 전설에 나오는 자라다.


봉래각. 조오정 .

관풍정





보호수와 관풍정

보호수. 관풍각(觀風閣)과 봉래각 蓬萊閣

봉래각 蓬萊閣

보호수
수종 : 느티나무
지정번호 : 강원- 원주-1
수령 : 600년
지정일자 : 1982. 11. 13
수 고 : 25m
소재지 : 원일로 85
나무 둘레 : 600cm






강원감영 후원 권역을 나와

다시 선화당 권역으로 들어온다.


강원감영 사료관 (행각)을 지나


2023년부터 시작된 국화전시회는 올해 가을꽃을 더해 더욱 다채롭게 운영된 제3회 강원감영 국화와 가을꽃 전시회가 10월 22일부터 11월 2일 오늘까지 12일간 강원감영에서 열렸다.

관리사 앞을 지나



10월 22일부터 11월 2일 오늘까지 12일간 강원감영에서 열렸던 제3회 강원감영 국화와 가을꽃 전시회를 충분히 둘러보고 다음 여행지 홍성으로 이동하여 홍성 인삼한우 & 사과 축제장으로 향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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