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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성 국립 방장산 자연휴양림(전남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353, 북이면 죽청리 산 70-1)
    자연휴양림 2025. 8. 22. 08:27

    장성 국립 방장산 자연휴양림

     

    2025.   8.    22. 

     

    2025.  8.   17 ~    18 (1박 2일).  참 좋은 사람들과 함께  포항 출발하여    경남 일부와 전남 일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25.  8.  17.  1일 여행은

    배롱나무와 어우러진 무산사의 풍경 구경 후 하동 메타세콰이어와 목수국이 어우러진 정동원길을 걸어 보고  닭볶음으로 점심식사 후 하동 동호정도 거닐며 목수국도 만나고 담양으로 이동하여

    7월26일 부터 8월31일까지 약 한 달 넘게  ‘여름 눈꽃정원 플라워쇼’라는 부제로 진행되고 있는 2025년 제4회 유럽수국축제를  죽화경에서 보고   배롱나무꽃을 가장 차분하게 만날 수 있는 숨은 정원 같은 공간으로 전남 기념물 제99호로 지정 담양 죽림재를 만난 후 장성으로 이동하여 생선이 맛있는  어상 생선 전문점에서 저녁 식사 후   장성 방장산 자연휴양림에 도착  휴식이고

     

    24.   8.   18.  2일 여행은 

    장성 방장산 자연휴양림에서 아침 산책과 식사 후  배롱나무 꽃 아름다운  군산 옥구향교 & 옥산서원을 보고   김제 수국 명소 카페 ‘오늘 여기에서  여름 꽃구경 후  김제 백산저수지 옆 맛집  김제 풍경가든에서 새우탕으로 점심식사 후  유럽수국 명소 익산 카페 '블랜드미'에서 목수국 보고 한참을 쉬어 2일간의  여행을 마무리하고 포항으로 향해보는 경남 일부와 전남 일부를 둘러보는  여행길 이다.

     

    1일  25.  8.  17.  1일  마지막으로   생선이 맛있는 어상 생선 전문점에서 저녁 식사 후   장성 방장산 자연휴양림에 도착  휴식이다...

     

     

    국립 방장산 자연휴양림 안내센터 도착이다.

     

    이곳 방장산 중턱에는 방장산 자연휴양림이 위치하고 있다.

    2000년 7월 1일 문을 연 것으로 서부지방 산림관리청(전북 남원 소재)에서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진안 운장산자연휴양림, 장흥 천관산자연휴양림,  함양 지리산자연휴양림,  남해 편백자연휴양림과 함께 방장산 휴양림을 관리하고 있다. 휴양림 내에는 참나무류와 소나무, 편백, 낙엽송, 리기다소나무 등이 많이 자라고 있으며, 고창 방면으로 난 임도를 따라가면 벽오봉(640m)과 고창 고개 중간의 능선에 닿는다.   이곳에서는 고창 읍내와 서해바다가 내려다보인다. 고 창 고개를 지나 장성 갈재 방면으로 조금 더 가면 방장산 정상이다.

    휴양림에서 정상까지는 왕복 3시간이 소요되며 석정온천으로 곧장 하산하는 산길도 나 있다.  주능선에 오르면 서해로부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이할 수 있는데 이 덕분에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종종 이곳을 찾기도 한다.

     

     

    국립 방장산 자연휴양림 안내센터에서  휴양관 1층 가시나무 방을 배정 받고

     

     

    국립 방장산 자연휴양림으로 들어선다.

    전라남북도의 경계 지역이자 노령산맥의 끝자락에 자리한 방장산은 주변 평야 지대에 우뚝 솟아 신비한 구름 속에 가리워져 있다 하여 예로부터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불린다. 방장산은 경치가 아름답고 경사가 가파른 협곡으로 세 곳의 행정구역과 맞닿아 있다. 그러나 정읍에서 시작되는 산길인 소갈재와 용추폭포 길은 험하기 때문에 잘 오르지 않는다. 호남정맥이 힘차게 내려오다 내장산에서 급히 산세를 틀어 비껴갔으나, 방장산이 솟아나는 기세까지 막아내진 못했다. 그리하여 방장산 정상에서는 고창평야와 멀리 서해 바다까지 조망할 수 있어 해마다 패러글라이딩 대회가 열리고, 주말이면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우리가 신청받은 휴양관으로

     

     

    1층  좌측 입구의 가시나무 방이다.

     

     

     

     

     

     

     

     

     

     

    휴양관 가시나무 방은  5인실, 29㎡로 방1개.  거실겸 주방1.  화장실 1개로 구성되었으며

     

     

     

     

     

     

    편의시설 TV, 냉장고, 에어컨, 인덕션이 갖춰져 있고

     

     

     

     

     

     

    입/퇴실 시간 15:00 ~ 11:00

    성수기 평일요금 102,000원 ,   주말요금 102,000원

     

     

     

     

    이불도 인원수에 맞게 준비되어 있고 비교적 깨끗했다..

     

     

     

     

    이곳에서 편안한 하루를 묵고  여행 2일째 아침 이른 시간인 5시에 일어나서  산책을 나선다.

     

     

     

     

     

     

     

     

    우리가 머문 휴양관이다.

     

     

     

     

    쭉 이어진 길을 따르다가 만난 숲속 수련장 세미나실

     

     

     

     

     

     

    그곳에서 '숲속의 집' 방향으로 ~

     

     

    전남 장성과 전북 고창, 정읍 경계에 솟은 방장산은 내장산 서쪽 줄기를 따라 뻗친 능선 중 가장 높이 솟은 봉우리이다.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추앙받아 왔으며 주위의 내장산, 백암산, 선운산 등의 명산을 지척에 두고 있으면서도 결코 기세가 눌리지 않은 당당함을 보이고 있다.    지리산을 달리 방장산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신이 살 듯한 신비로운 산에만 붙이는 이 이름은 청나라에 멸망한 명나라를 숭상하던 조선조의 선비들이 중국의 삼신산 중의 하나인 방장산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방등산이라고 불렸으며 백제가요인 방등산가는 바로 이 산을 무대로 해서 지어진 노래이다.   먼 옛날 방등산에 숨어든 도둑의 무리들이 한 여인을 납치해갔다.   남편이 구해주기만을 애타게 기다렸으나 남편이 나타나지 않는 바람에 울다가 지쳐서 부른 노래가 방등산가라는 것이다.

     

     

    이어서 만나는 11번 숲속의 집

     

     

    11번 숲속의 집 인근의 하늘데크

     

     

     

     

    경사가 없는 무장애 나눔길이 잇어 누구나 숲길을 즐길 수 있다.

     

     

     

     

     

     

     

     

    방장산 자연휴양림에는 활엽 수종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다. 대표적인 수종으로 고로쇠나무,  신갈나무,  굴참나무 같은 참나무류가 주종을 이룬다.   또한 다양한 야생화가 자생하고 있어 교육 및 정서함양에 더할 나위가 없다.

     

     

     

     

    전라남도 장성과 전라북도 고창 및 정읍의 경계 지점에 우뚝 솟아 있는 방장산은 내장산 서쪽으로 뻗어 나간 능선 중에서 가장 높이 자리한 봉우리이다.   이 산은 지리산, 무등산과 더불어 호남 지역에서 삼신산으로 숭배받아 온 명산으로, 주변에 내장산, 백암산, 선운산 등 여러 유명한 산들이 가까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위엄과 기세는 결코 꺾이지 않고 당당하게 서 있다.   방장산이라는 이름은 지리산을 다르게 부르는 명칭처럼, 신성하고 신비로운 산에만 부여하는 이름으로, 청나라에 멸망한 명나라를 숭상하던 조선시대 선비들이 중국의 삼신산 중 하나인 방장산과 닮았다고 하여 붙인 이름이라 전해진다.

     

     

     

     

     

     

    11번 숲속의 집 개나리

     

     

     

     

    갈림길에서 좌틀하여 6.7번 방향으로 진행한다.

     

     

    숲 탐방로를 따라 산책하며 나무의 이름, 쓰임새, 얽힌 이야기를 듣고 직접 만지고 느낌으로써 자연과의 친화도를 높이는 숲 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곳이다. 

     

     

    숲에서 아이들이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면서 감성과 창의성 등을 배양하도록 운영되는 자연체험활동 위주의 교육 프로그램 유아숲체험원도 운영한다.

     

     

    국립장성숲체원은 뛰어난 자연 입지적 조건을 갖추고 있는 방장산과 국내 최대 난대 조림지인 장성 치유의 숲이 있는 축령산을 기반으로 고품질의 산림교육과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숲체험 활동을 통해 국민에게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보전을 촉진하며, 국가와 사회 발전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고창 고개를 지나 장성 갈재 방면으로 조금 더 걸음을 옮기면 방장산 정상에 도달한다. 휴양림에서 정상까지 왕복하는 데에는 약 3시간 정도가 소요되어, 등산객들에게 적당한 산행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정상에서 하산하는 길에는 석정온천으로 곧장 내려갈 수 있는 산길도 있어 산행 후 온천욕을 즐기려는 이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방장산 휴양림의 숲 탐방로는 다른 지역의 휴양림과 달리 오솔길로 이루어져 숲 해설 프로그램 진행 시 아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어 교육 효과가 높다.   인근 지역에 방장산보다 높은 산이 없어 정상에 오를 경우 광활한 지역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 산행의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등산로가 완만해 남녀노소 누구나 등산을 즐길 수 있다.

     

     

     

     

    방장산 정상에 오르면 서해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산 능선을 타고 불어와 몸과 마음을 상쾌하게 해 준다. 이러한 자연환경 덕분에 많은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이곳을 찾아 활공을 즐기기도 하며, 사계절 내내 다양한 야외활동과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다시 돌아온 산림문화 휴양관 

     

     

     

     

     

     

     

     

     

     

     

     

     

     

    산책 마치고 돌아와 아침식사하고

     

     

     

     

    산림문화 휴양관을 나와

     

     

     

     

     

     

    국립 방장산 자연휴양림 입구의 안내센터에서 체크아웃 하고

     

     

    8시 숙소를 떠나  2일째 첫번째 여행지인 배롱나무 꽃 아름다운  군산 옥구향교 & 옥산서원을 향해 길을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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