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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랏에서 나트랑으로 이동하며 휴게소도 들리고 나트랑 도착 전신맛사지
    베트남 나트랑.달랏 2023. 5. 25. 15:18

    다랏에서 나트랑으로 이동하며 휴게소도 들리고 나트랑 도착 전신맛사지

     

    2023.    5.    25.

      

    2023. 5. 13 ~  17,   3박 5일 일정으로 라온제나 테마여행과 함께한 베트남  동양의 나폴리 나트랑.  구름 위의 정원 이라는 베트남 작은 유럽 낭만도시 달랏 여행으로 5월 16일 ~ 17일 여행 4일째와  5일째 이다.    

     

    베트남 나트랑.달랏  4일째인 오늘은  달랏의 숲속에 위치한 테라코타 호텔 & 리조트 달랏에서 2박 후 아침산책과 식사 후 짐을 챙겨 8:30 버스에 싣고 베트남 중부고원에서 가장 큰 카토릭 성당인 다랏 대성당. 사랑의 계곡. 점심 식사 후 다랏에서 나트랑으로 이동하며 휴게소. 나트랑 도착 후 전신맛사지.  저녁 식사 후 씨클로 타고 나트랑 야간 투어 후 나트랑 야시장.  깜란 공항 이동 후 한국 입국 일정이다....

     

    오늘 두번째 여행지  베트남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는 달랏  사랑의 계곡을 보고 나와  달랏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점심식당으로 이동한다....

     

     

     

     

     

     베트남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라는 달랏  사랑의 계곡을 보고 나와

     

     

     

     

    다시는 볼수 없을것 같은 달랏에서 늘 봐왔던 쑤언흐엉 호수를 지나

     

     

     

     

    달랏에서의 마지막 일정으로   점심식당으로 이동하여....

     

     

     

     

    베트남 현지식으로 달랏에서의 마지막 점심식사를 하고

     

     

     

     

    식사 후 12:45 버스를 타고 달랏을 떠나 나트랑으로 이동 시작한다...

     

     

     

     

     

     

     

    달랏의 위령묘지도 뒤로하고...

     

     

     

     

     

     

     

    나트랑 방향으로 길을 달린다.

     

     

     

     

     

     

     

    이 곳 달랏은 시내를 조금만 벗어나면 비닐하우스가 참 많다. 아름다운 마을 풍경이 펼쳐지거나 끝없이 늘어선 비닐하우스의 풍경이 펼쳐진다.

     

     

     

     

     

     

     

    그래서 과일을 싸게 많이 사먹을 수가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든다.

    한그릇에 4만동짜리 쌀국수집에서도 채소는 푸짐하게 한 접시 내어오고,  망고도 1kg에 2~3만동 밖에 안할정도니 채소, 과일 한정 우리나라 돌아가면 두고 두고 아쉬울 것 같다.

     

     

     

     

     

     

    식사 후 달랏을 떠나 나트랑으로 2시간 정도 달려   14:45 도착한  며칠전 나트랑에서 달랏으로 이동하며 들린 그  '슈이다 홍 기아오' 휴게소에 도착 이다.  이곳은 나트랑 ~ 달랏 이동시 꼭 들르는 휴게소 이다...

     

     

     

     

    휴게소 화장실 바로 앞의 이곳은 나트랑으로 돌아 가며 휴게소는 제법 쉬어가기 좋은 곳이었다...

     

     

     

     

    야외 홀로  제법 큰 식당도 두 곳이 흔들다리를 중심으로 마주보고 자리하고 있다.

     

     

     

     

     

     

     

    킹콩 촬영지를 은근 알리는 킹콩 조형물도 역시 잘 있네... 

     

     

     

     

     

     

     

     

     

     

     

     

     

    물소도 여전하고...

     

     

     

     

    코끼리 조형물

     

     

     

     

    체험장인 듯한 여러 개의 건물들도 보인다...

     

     

     

     

     

     

     

     

    커다란 뱀 조형물도...

     

     

     

     

    며칠 전 나트랑에서 다랏 넘아가며 온 곳이라 다 봤지만 언제 올지몰라 다시금 둘러본다...

     

     

     

     

    14일 이틀전 이곳을 왔을 때는 냇가에서 발가벗은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어  슬그머니  어릴적 추억이 소환되는 이곳었는데 오늘은 평일이라 강가가 조용하다...

     

     

     

     

     

     

     

     

     

     

     

     

     

     

     

     

     

     

     

     

     

     

     

    이곳에서 한참을 쉬어

     

     

     

     

     

     

     

    흔들다리를 건너

     

     

     

     

     

    휴게소 가계쪽으로 돌아온다...

     

     

     

     

    대나무 통밥과 꼬치구이

     

     

     

     

    간식을 먹을수 있는 있는 곳도 충분히 많았다...

     

     

     

     

    베트남 대표 간식 반미와 닭꼬지

     

     

     

     

    망고

     

     

     

     

    이름 물를 과일들도 많다...

     

     

     

     

    참 맛있는 바나나

     

     

     

     

     

    휴게소에서 커피도 한잔하며  20여분을 쉬어

     

     

     

     

     '슈이다 홍 기아오' 휴게소를 떠나

     

     

     

     

     높은 산을 천천히 내려가며  나트랑으로 이동한다.

     

     

     

     

     

     

     

     

     

     

     

     

    구비 구비  산길을 내려가며 크고 작은 폭포를 보며

     

     

     

     

     

     

     

     

    높은 산을 내려가  나트랑으로 이동하여 3:15 만에

     

     

     

    연간 해수온이 일정한 10km의 해수변이 도시를 덮고 있는  나트랑에 도착하여

     

     

     

     

    16:00  나트랑 맛사지 샵에 도착한다...

     

     

     

     

    샵 1층 전경이다...

     

     

     

     

     

     

     

     

     

     

     

     

     

     

     

     

     

     

    동양의 나폴리라고 불리는 냐짱,  나트랑은 베트남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유럽인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아 온 지역이다

    특이 하얀 모래와 잔잔하고 푸른 바다가 아름다운 냐짱은 사계절 내내 맑고 온화한 여름 날씨를 자랑 한다.

    뒤로는 산이, 앞으로는 끝없이 바다가 있는 냐짱은 특히 리조트 및 해양 산업이 발전하였고 스피드 보트,  윈드서핑,  페러세일링, 제트스키 등 수많은 종류의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으며 신선한 해물 또한 저렴 한 가격에 맛볼 수가 있다.   또 다른 베트남의 매력을 만나 볼 수 있는 곳이다.

     

     

     

     

    이곳 2층에서 전신맛사지로 충분한 피로를 풀고

     

     

     

     

    가까운 곳에 있는 한식당으로 이동하여 닭볶음탕으로 저녁식사를 마무리한다...

     

     

     

     

    나트랑은  베트남에서 가장 낮은 습도를 보이고 있으며, 연평균기온이 26도로 오늘날 베트남에서 최고의 해변으로 평가받고 있는 곳이다.

    베트남 남부 해안의 휴양도시, 나트랑  !

    매일 아침 바다에서 시작되는 나트랑 사람들의 쉼표 같은 삶이 있는 곳.  자연과 휴식이라는 최고의 선물이 기다리는 베트남 나트랑의 오늘 하루가 저물고 있다.

     

    가까운 곳에 있는 한식당에서 닭볶음탕으로 저녁식사를 마무리하고 다음여행지씨클로 타고 나트랑 야간 투어 후 나트랑 야시장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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