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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랏에서 꼭 들러야 하는 코스 달랏 야시장
    베트남 나트랑.달랏 2023. 5. 24. 19:00

      달랏에서 꼭 들러야 하는 코스 달랏 야시장

     

    2023.    5.    24.

      

    2023. 5. 13 ~  17,   3박 5일 일정으로 라온제나 테마여행과 함께한 베트남  동양의 나폴리

    나트랑.  구름 위의 정원 이라는 베트남 작은 유럽 낭만도시 달랏 여행으로 5월 15일  여행 3일째이다.    

     

    베트남 나트랑.달랏  3일째인 오늘은  달랏의 숲속에 위치한 테라코타 호텔 & 리조트 달랏 에서 1박 후 아침산책과 식사 후 다딴라 폭포. 다랏기차역과 관광열차. 린푸옥 사원.쑤언흐엉 호수. 꾸란마을. 다랏 랑비엔 고원.  달랏 자수박물관. 달랏 야시장으로 추진하며  저녁식사 후 어제 묵었던 달랏의 4승급 테라호타 호텔 & 리조트 달랏에서 하루 더 묵는 일정이다...

     

    오늘  여덞번째로 베트남 장인들의 자수 작품을 관람 및 구입이 가능한 자수  박물관은 놀라울 정도의 정교함과 작품으로서의 가치가 있는 자수들을 볼 수 있는 기회였다.

    자수  박물관을 나와 무제한 삼겹살로 맛있게 저녁 식사 후  오늘 마지막  일정으로 전통 카 타고 쑤언흐엉 호수가를 달려 동남아 여행의 꽃 달랏 야시장을 보러 가는 여행이다...

     

     

     

     

     

    자수  박물관을 나와 어제 들렸던 식당으로 와서 

     

     

     

     

     

     

     

     

     

     

     

     

    무제한 삼겹살로 맛있게 저녁 식사 후

     

     

     

     

    식당 앞에서 내려다본 다랏 시외버스정류장이다...

     

     

     

     

     

     

     

     

    식당 앞에 준비되어진 전동카를 타고

     

     

     

     

    오늘 마지막  일정으로 전통 카 타고 쑤언흐엉 호수가를 달려 동남아 여행의 꽃 달랏 야시장을 보러 가는 여행이다...

     

     

     

     

     

     

     

     

    전동카를 타고

     

     

     

     

    이동하면서 바라본 풍경인데  전동카가 너무 흔들려서...

     

     

     

     

    쑤언흐엉 호수가를 

     

     

     

     

    식당에서 25분 달려 도착한 다랏 야시장 입구이다.

     

     

     

     

    베트남에서 큰 규모를 자랑하는 달랏 야시장으로 원형 광장을 중심으로 형성된 시장이다.

     

     

     

     

    베트남에서 길을 건널 때 팁은 절대 뛰지 않고 본인 속도를 그대로 유지해서 걸으면 된다. 괜히 뛰거나 멈추면 사고를 유발한다고 하니 꼭 주의 ~

    오는 오토바이 무서워 하지 말고 본인 속도에 맞춰서 걸어야 한다. 오토바이가 알아서 속도 조절하고 사람 피해간다고 하니 절대 뛰면 안된다.

     

     

     

     

    어느 나라를 가든 시장구경은 재미있기 마련이다. 달랏은 동남아 특유의 저렴한 물가와 한국인 입맛에 맞는 이색음식 북적이고 달랏 야시장 분위기 이 삼박자가 조화로워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나혼자 산다 달랏편'에 나왔던 그 계단에 사람은 어마무시하게 많았다.   이곳은 야시장이랑 연결되는 곳, 저 계단에 앉아 사람들은 음식을 먹으면서 사람구경 하는 듯했다.

     

     

     

     

     

     

     

     

    동남아 여행의 화룡점정은 역시 야시장이다.  한산하기만 하던 시내가 밤만 되면 인파로 북적이는 것도 야시장 덕분일 터. 달랏의 야시장은 도심 가운데 쑤언후엉 호수와 바로 마주하고 있다. 호아빈 광장 가득 노점상이 들어설 만큼 그 규모가 크다. 싼 가격의 옷과 신발, 평범한 여행 기념품을 지나쳐 시장 안으로 들어가면 다채로운 풍경이 눈길을 끈다.

     

     

     

     

    다양한 볼거리와 베트남 전 지역의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달랏 야시장의 필수 먹거리인 달랏식 피자인 반짠느엉과 꼬치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현지인들은 딸기를 비롯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한 아름씩 품에 안고 시장을 나선다.

     

     

     

     

     

     

     

     

    아보카도라는데 이렇게 생긴 아보카도는 처음본다.

     

     

     

     

     

     

     

     

     

     

     

    과일이지 채소인지도 모를 이름 모를 ?

     

     

     

     

    먹거리 뿐만 아니라 옷이나, 장난감, 기념품들도 많이 있었다.

     

     

     

     

     

     

     

     

    베트남의 고구마는 달고 맛있다고 한다.

     

     

     

     

     

     

     

     

     

     

     

     

    요거트

     

     

     

     

    파스테르 연구소가 있어 요거트로도 유명한 달랏이라고 한다.

     

     

     

     

     달랏은 맛없는 딸기로도 유명한데 설탕 엄청 뿌려서 이렇게 판매

     

     

     

     

    맛 좋기로 소문난 달랏의 고구마와 옥수수를 직화로 구워내는 노점이 단연 인기다.

     

    달랏 야시장에서 제일 유명한 건 라이스페이퍼로 만든 베트남식 피자인 반짱느엉이라고 하는데 엄청 빨리 쓕쓕 만드는 상인의 솜씨가 남다르다.

     

     

     

     

     

    달랏식 피자인 반짠느엉

    반짱(라이스페이퍼)에 달걀을 풀어 올리고 각종 소스와 토핑을 얹은 반짱느엉도 달랏의 명물이다.  반짱느엉 노점은 광장 초입부터 즐비하니,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골라 맛보자

     

     

     

     

    꼬치구이. 해산물요리. 과일쥬스. 베트남 커피 등 먹거리 종류도 다양하다.

     

     

     

     

    피자

     

     

     

     

     

     

     

    9시 넘으니 가로등도 많이 없어서 한국과 다르게 많이 캄캄하다.

     

     

     

     

    원형을 이룬 광장 한쪽에 계단이 있어 저녁이라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앉아 먹거리를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야시장은 시내 한복판 매일밤마다 열린다고 한다...

     

     

     

     

     

     

     

     

     

     

     

    '나혼자 산다 달랏편'에 나왔던 그 계단에 사람은 어마무시하게 많았다.

     

     

     

     

     원형 광장을 중심으로 형성된 달랏 야시장을 나와

     

     

     

     

     

     

     

     

     원형 광장 근처에서 버스를 기다린다.

     

     

     

     

     

     

     

     

     원형 광장 근처에  롯데리아도 보인다.

     

     

     

     

     

     

     

     

    버스가 도착해 낮과는 또 다른  모습의 야간의 쑤언흐엉 호수가를 달려

     

     

     

     

     

     

     

    오늘 일정을 마무리하고  달랏의 숲속에 위치한 테라코타 호텔 & 리조트 달랏으로 길을 제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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