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태안 세계튤립 꽃 박람회(충남 태안군 안면도)
    여행방/충청도 2024. 4. 26. 17:30

    태안 세계튤립 꽃 박람회

     

      

    2024.   4.   26. 

     

     

    2024.  4.  23 ~ 24(1박 2일).  가배 테마여행과 함께한 여행길이다...

    4.  23일  1일  첫번째 일정은 꽃잔디와 철쭉이 이쁜 사찰  공주 금강사를 둘러보고 30분 이동후 공주 맛집   '솥뚜껑 매운탕'을 나와 이제 오늘 두번째 여행지  '태안 세계튤립 꽃 박람회'장으로 약 2시간을 달려간다...

     

     ' 봄꽃의 향연에 취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태안 세계튤립 꽃 박람회' 주차장에 15시경  도착한다...

     

     

     

     

     

    태안 세계 튤립꽃박람회장 정문 주차장에 도착하여 매표 후 입장한다...

     

     

     

     

    입장료 :  성인 14,000원,    청소년 11,000원,   어린이 8,000원

     

     

     

     

    2012년 시작으로 올해로 13주년을 맞이하는 충남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가 안면도에서 4. 12일 부터 5월 7일까지 한 달간 펼쳐진다.

     

    박람회 날짜 및 기간 : 2024. 4월 12일 ~ 5월 7일

    박람회 장소  및 위치 : 충남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로 400 꽃지 해안공원 코리아플라워파크

    오픈 및 운영시간 : 개장시간 오전 9시 ~ 폐장시간 오후 7시 (입장마감 오후 6시)

     

     

     

     

     메인 광장에 들어선다...   입구에 축제를 알리는 상징탑  ?

     

     

     

     

     

     

     

    코리아플라워파크 종합안내도

     

     

     

     

    코리아플라워파크 조형물 앞에서....

     

     

     

     

     메인 광장 한쪽에서는 튜립꽃을 판매하고 있다.

     

     

     

     

     메인 광장의 수줍은 꽃쥐를 지나

     

     

     

     

     

     

     

    꽃다발 장식의  화훼전시관을 지나

     

     

     

     

    수국화훼전시관으로 이동한다...

     

     

     

     

    수국 화훼 전시관을 나오면

     

     

     

     

    1경 앞의  '화가의 정원'

    '봄꽃의 향연에 취하다’ 라는 슬로건 아래 튤립의 바다, 태안 튤립축제는 한창이다.

    태안 튤립축제는 매년 4월과  5월 사이에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꽃지 해안공원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축제이다.   100만 그루 이상의 튤립이 만발하는 광활한 풍경은 봄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2012년 척박한 모래땅에 황토 흙을 실어다 붓고 가꾸어 아름다운 꽃동산을 일궜다.    꽃 이야기는 태안을 빼 놓을 수 없다.    2012년 안면도 꽂지 해변에서 개최 되어 13년을 이어왔고  ‘2024년 안면도 국제 꽃 박람회’ 성공적 개최는 무에서 유를 창조한 사례로 오늘의 국내 최대의 튜립 꽃 축제장으로 이어 오는게 아닌가 싶다.

     

     

     

     

     

     

     

     

     

     

    1경 입구인 요술궁전을 닮은 꽃성으로 향해본다...

     

     

     

     

     

     

     

    1경 전망대로 올라본다.    1경 전망대에서 바라본 전경이다...

     

     

     

     

    매년 새로운 디자인으로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았던 메인전경이 유럽 중세시대를 연상케하는 카페트 모양을 삽입해 화려함을 자아낸다.

     

     

     

     

     

     

     

    1경 튜립밭을 한바퀴 돌아보기로 한다...

     

     

     

     

     

     

     

     

     

    빨강, 노랑, 분홍, 보라 등 다양한 색상의 튤립이 펼쳐내는 화려한 무대는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하다.   튤립 종류 또한 다양하여 튤립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충남 태안은 미국 스캐짓밸리, 인도 스리나가르, 터키 이스탄불, 호주 캔버라와 더불어 세계 5대 튤립도시로 선정된 곳이다.    태안 안면도 코리아플라워파크에서,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봄꽃의 대명사 튤립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껴본다.

     

     

     

     

     

     

     

    공원 내 한 켠에는 색깔, 모양, 이름도 특이한 전 세계 100여 종의 새로운 튤립들도 볼 수 있다.    여기에 유채꽃,   벚꽃,   수선화 등 봄에 만날 수 있는 꽃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게 가장 큰 묘미가 아닐까 싶다.

     

     

     

     

     

     

     

    이제 2경 방향으로 이동한다...

     

     

     

     

     

     

     

     

     

     

    전망대도 있어

     

     

     

     

    그곳에 올라

     

     

     

     

    1경 방향을 바라본다...

     

     

     

     

     

     

     

    다시 2경 방향으로 가다가 만나는 튜립으로 무지개 형상을 표현한 무지개 정원을 지나면

     

     

     

     

    2경의 멋진 전경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전망대 입구에서 바라본 2경

     

     

     

     

     

     

     

     

     

     

    2경 전망대에서 

     

     

     

     

     보니 훨씬 잘 보인다... 

     

     

     

     

    공작 한 쌍이 날개짓 하는 2경과 그 앞으로 넘실대는 파도를 형상화 한 3경의 무지개 까지 더해져 꽃박람회의 화려함은 절정에 다다른다.

    곳곳에 있는 조형물도 이쁘다...

     

     

     

     

     

     

     

    풍차전망대도 보인다...

     

     

     

     

     

     

     

     

     

     

     

     

     

    공작 한 쌍이 날개짓 하는 2경 옆을 내려와서

     

     

     

     

    공작 한 쌍이 날개짓 하는 2경 앞으로 와 본다...

     

     

     

     

     

     

     

     

     

     

    매표소를 시작으로 화훼전시관, 1경과 2경,  3경 등 튤립으로 가득 채워진 정원이 다수 조성되고 있는데 행사장 한켠의 미니 동물농장에서는 소동물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기도 하다.

     

     

     

     

    2경 옆의 열대식물 전시관

     

     

     

     

     

     

     

     

     

     

     

     

     

     

     

     

     

     

     

    열대식물 전시관을 나오면 

     

     

     

     

    만나는 나래분재원 입구

    튤립축제에는 튤립 관람 외에도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풍차와 함께 사진을 찍거나,  동물원을 방문하거나,  레일바이크를 타며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가족, 친구, 연인 모두에게 딱 어울리는 즐길거리이다...

     

     

     

     

    꽃 축제장에는 재미있는 스놉시스(개요, 줄거리)가 있다.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에 태안 앞바다에는 용왕님이 살고 있는 용궁이 있었다.  평화롭기만 한 용궁에 커다란 악재가 닥쳤다.

     

    바다가 검은색으로 변하기 시작 한 것이다. 그 때문에 용궁에는 햇빛이 들어오지 않았고, 용왕님은 심하게 기침을 하는 병을 앓게 되었는데 이 때문에 여러 신하들은 걱정이 되어 대책회의를 하였다. 회의 결과 바다속에는 용왕님의 기침을 멈추게 하는 약이 없다는 결론을 맺게 되었다.

     

    그래서 약을 육지에 나가 구해야 하는 상황이 닥쳤는데, 육지와 바다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는 자라가 약을 구해 오기로 했다.

    육지로 나온 자라는 기침을 멎게 하는 약을 구하기 위해 이리저리 바쁘게 다녔지만 쉽지 않았다.   그러다가 이전에 달리기 경주를 하면서 친해지게 된 토끼에게 물어 보기로 하고 토끼를 찾아가 사정 설명을 하였다.

    사정을 들은 토끼는 근처의 꽃밭에 요정들이 살고 있는데 꽃으로 치료가 가능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준 후 자라와 함께 꽃밭을 찾아갔다.

     

    꽃밭에 도착한 토기와 자라는 튤립의 요정 ‘튜니’와 백합의 요정 ‘리’, 다알리아의 요정 ‘달’을 만나게  되었다.   요정들에게 용왕님의 병세를 설명하고 약을 구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야기를 들은 요정 중 ‘리’가 백합의 뿌리 효능 중 기침을 멈추게 하는 효능이 있다며 백합뿌리를 이용한 약을 만들어 자라에게 주었다.

    신기하게도 이 약을 드신 용왕님의 기침이 멎게 되고, 꽃이 용왕님의 기침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효능과 기능이 있음을 알게 된 여러 신하들은 꽃의 요정들에게 자신의 고민들을 요정들과 상의하여 해결해 나가게 되었다.

    한편 약을 구해온 과정을 들은 용왕님은 요정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꽃들이 잘 자랄 수 있는 좋은 황토 흙과 잔치를 열어 주었고, 그 곳이 태안 꽃 축제장이 되었다.'

     

     

     

     

    재미있는 스놉시스를 생각하며 꽃동산을 거닐다 보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꽃의 요정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중앙광장 곰 세마리 토피어리

     

     

     

     

     

     

     

    행사장 풍차전망대에서는 가장 높은 곳에 올라 튤립축제의 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데 형형색색의 튤립으로 매년 색다른 조경을 선보인다.

     

     

     

     

    넘실대는 파도를 형상화 한 3경 주변으로 가면 튜립과 함께 색이 너무 예쁜 루피너스가 가득 심어져 있는 밭이 나온다.

     

     

     

     

     

     

     

    넘실대는 파도를 형상화 한 3경으로 왔다...

     

     

     

     

     

     

     

     

     

     

    3경 주변도 보고 또 봐도 이쁜꽃들 ~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는 지하철이나 백화점처럼 실내가 아닌 축구장 면적 5배 크기에 달하는 실외 공간에서의 꽃으로 연출· 전시하는 행사다. 

    2024 태안 튤립축제가 열리는 코리아 플라워파크는 무려 3만 4,564평의 규모의 행사장이다. 

     

     

     

     

     

     

     

     

     

     

     

    태안 튤립꽃축제는 튤립말고도 여러종류의 꽃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눈이 즐겁다.

     

     

     

     

     

     

     

     

     

     

    튤립축제 이후인 5월 8일 부터는 수국, 로벨리아, 임파첸스, 루피너스 등 다채로운 봄꽃들로 채워져 4월과  5월 방문하기 좋다.

     

     

     

     

     

     

     

     

     

     

     

     

     

     

     

     

     

     

     

     

     

    이곳에서도 꽃묘종을 구입할수 있다...

     

     

     

     

     

     

     

    그림같은 풍경이다....

     

     

     

     

    튜립꽃을 문 꽃돼지와 애기돼지들 ....

     

     

     

     

    물을 따르는 주전자 조형물 

     

     

     

     

     

     

     

     

     

     

     

     

     

     

     

     

     

     

     

     

     

    출구 방향으로 가면

     

     

     

     

    꽃누리 휠링센터도 만난다.

     

     

     

     

    월드 피스, 망고튤립

     

     

     

     

     

     

     

    마가렛트

     

     

     

     

    나가는 출구가 보인다...

     

     

     

     

    출구를 들어서면 1층은 특산물 판매점과 화장실이 있고

     

    .

     

     

    2층에는 카페도 있다...

     

     

     

     

     

     

     

    나가는 문으로 들어서서 나오면 화훼판매장도 있다...

     

     

     

     

     

     

     

    태안 세계튤립꽃박람회장을 나오면  꽃지해수욕장과 만나는 곳에서 노을 포토존을 만난다...

     

     

     

     

    왼쪽 인위적으로 소나무를 심어 놓은 듯한 바위가 할미바위,  곰솔과 소나무로 가득찬 섬이 할아비 바위인데 물이 가득한 다른 모습으로 변한 꽃지해변을 본다.

     

     

     

     

     많은 음식점들이 자리한  출구를 지나 주차장으로 향하다가....

     

     

     

     

    츠즈호떡도 하나 사먹고 

     

     

     

     

    16:30 태안 세계튤립 꽃 박람회장을 두루 보고  시흥 거북섬으로 출발한다...

     

     

     

     

     태안 세계튤립 꽃 박람회장에서 3시간 걸려  19:30  시흥 거북섬에 도착하여  저녁 식사 후  우리가 묵을 호텔  GITE(지뜨)에 도착하여

     

     

     

     

     방 배정 후 ~

     

     

     

     

     

     

     

     

     

     

     

     

     

    우리 여행 친구 복자 왕언니 칠순 케잌도 커팅 후

     

     

     

     

    여행 1박 2일 일정 중 하루를 마무리 한다.

    '다시금 축하해요 복자언니 ~ '  우리 건강해서 오래 봐요  ^^

    .

    .

    .

    .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