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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리용역에서 T.G.V(떼제베) 타고 스위스 로잔에 도착하여 인터라겐으로 이동, 인터라겐 모습...
    스위스 인터라겐 2014. 9. 1. 06:00

    동생들과 떠난 서유럽 9일간 여행에서 프랑스 파리와 스위스 로잔, 그리고 인터라겐에서의   세째날  2014.  8. 13(수).

     

     

    아침일찍 서둘러 세계 3대 박물관 중 하나인 르브르 박물관 관람 후 리용역으로 이동하여 초고속 열차 T.G.V(떼제베) 탑승 후 2:30 이동, 스위스 로잔에 도착하여 다시 2:00 버스타고 인터라겐으로 이동하는 일정이다...

     

    프랑스 리용역에서 T.G.V(떼제베) 타고 스위스 로잔에 도착하여  인터라겐으로 이동, 인터라겐 모습...

     

    2014.   9   1.

     

     

     

     

     

    세계의 3대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으로 파리여행을 마감하고 르브르박물관에서 나와서 프랑스 파리의 리용역에 도착이다...

     

     

     

     

     리옹역

     

     

     

     

     

     

     

    리옹역 주변 풍경들..........

     

     

     

     

     

     

     

     

    파리 리용역이다.  스위스 로잔으로  가기 위해서다.  기차역이 참 특이하다. 역을 들어와 약간의 상점들을 지나면 기치길이다.  우리처럼 내려가고 올라가고 이런게 없다.  기차역이 이런 형태니까 오르세미술관도 가능했겠구나...  생각했다.

     

     

     

     

     

     

     

     

     

     

     

    역사는 어쩐지 낡은 시골 장터 같으며 정형화된 승강장도 보이지 않고 일반 버스타는 것과 같이 자연스럽게 승차한다...

     

      

     

     

     

     

     

     

     

     

     

    파리 리용역에서  이제 최고속도 320km T.G.V를 타고 다음 여행지 스위스 인터라겐으로 갈 예정이다.

     

     

     

     

     

     

     

     

     

     

     

     

     

     

    떼제베 고속열차..

    도시간을 연결하는 고속열차로 우리나라 새마을열차와 비슷하고 시속 130-140km 정도로 달리며  레일위로 달릴때 소음도 없고 대체로 안락하고 편안한 느낌이 드는 열차다

     

     

     

     

     

     

     

     

     

     

     

     

     

     

     

     

    프랑스 시골의 평화스런 모습...

     

     

     

     

     

    프랑스 리웅역에서 TGV로 스위스 융프라우를  올라가기 위해 로잔으로 이동한다..

     

     

     

     

     

     

     

    프랑스 외곽 벨포트로 가는 풍경도 아름다웠다.   산도 동산도 없이 펼쳐진 너른 평야와 마을들.. 햇빛 때문에 커텐을 치고 있어야  했어 아쉽긴 했지만.... 기차에서 도시락도 먹고,  옆에서 주시는 간식들도 받아먹고,   음악도 듣고,   잠도 자고,   메모도 하고...

     

     

     

     

    이동중 바라본 프랑스 남부 농촌풍경!   프랑스는 유럽에서 가장 큰 농업국가라 한다.

     

     

     

     

     TGV내부,   시간관계상 도시락으로 점심식사를 했다...

     

     

     

     

    프랑스와 스위의 경계지역인 프랑스 벨포트역 선로모습

     

     

     

     

     

     

     

     

     

     

    프랑스의 국경도시 벨포트의 전쟁시 사용되었던 성곽들의 모습이다. 1, 2차대전시에 치열한 전쟁터 였던것으로 기억된다.

     

     

     

     

     

     

     

     

     

     

    스위스로 들어 오니 승무원이 검표를 실시한다..

     

     

     

     

     스위스 국경을 넘은것 같다..  소 들도 평화스럽게 방목되어 자란다..

     

     

     

     

     

    스위스의 전원도 깨끗하고 잘 정돈 된것 같다...

     

     

     

     

     

     

     스위스가는 TGV열차 밖의 농촌 풍경...

     

     

     

     

     

     

     

     

     

     

     

     

     

     

     

     

    프랑스 파리 리옹역에서 우리는 초고속열차 TGV를 타고 2시간 만에 IOC본부가있는 스위스 로잔역에 도착했다.

     

     

     

     

     

     

     

     

     

     

     

     

     

     

     

     

     

     

     

     

     

     

     

    국제올림픽기구 IOC본부가 있는 스위스 로잔역...로잔은 올림픽 개최도시 였음을 말해주는 오륜과 스위스 국기가 보인다.   우리의 88올림픽개최지 결정도 이곳에서 있었던 것이 기억난다.

     여기서 전용버스로 갈아타고...

     

     

     

     

     

     

     

     

     

     

     다시 2시간 30분 인터라켄으로 이동한다....

     

     

     

     

     

     브리엔츠 호수라는데 호수가 아닌 바다를 연상한다..

     

     

     

     

     

     

     

     

     

     

     

     

     

     브리엔츠호수를 옆으로 끼고  그림같이 아름다운 호숫가 마을을 지나서 인터라켄으로 간다.

     

     

     

     

     

     

     

     

     

      알프스산과 어우려진 인터라켄의 브리엔츠 호수의 그림같은 스위스 마을 풍경

     

     

     

     

     

     달리는 버스창 너머로는 달력에서나 봄직한 스위스의 전형적인 농촌풍경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남진의 님과함께가 생각나는 전원 풍경

     

     

     

     

     

    알프스산 아래 마을과 호수

     

     

     

     

     

     

    '인터라켄'의 뜻이 '호수 사이' 라는 뜻으로,   브리엔츠호수와 툰호수 사이에 있어 인터라켄이라고 한다고..

     

     

     

     

     

     

     알프스의 작은마을  인터라겐으로 이동 후 호텔에 여정을 풀었다

     

     

     

     

     

     

     

     

     

     

     

    우리가 묶었던 호텔에서 바라본 인터라겐의 풍경...

     

     

     

     

     

     

     

     

     

     

     

     

     

     

     

     

     

     

    인터라켄은 스위스의 소도시로 동쪽으로 브리엔츠 호수와 서쪽으로 툰 호수 사이에 있다.

    해발 568m의 평평한 평야에 위치해 있으며 남쪽으로 융프라우 봉 (4,158m) 의 멋진 경치가 올려다 보이는 위치에 있다.

     

     

     

     

     

     

     

     

     

     

     

    저녁 식사 후 아름다운 인터라겐을 탐험하러....

     

     

     

     

     

     

     

     

     

     

     

     

     

     

     

     인터라겐의 공원...

     

     

     

     

     

     

     

     

     

     

     

     

     

     

     

     

     

     

     

     

     

     

    어떤 가계 앞의 정겨운 모습...

     

     

     

     

     

     

     

     

     

     

     

     

    스위스의 명품 victorinox 칼

     

     

     

     

     

     

     

     

     

     

     

     

    인터라켄 시내의 한 호텔모습....꽃으로 장식된 베란다의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마을은 평온하기 그지 없다.

     

     

     

     

     

     

     인터라켄 서부역

     

     

     

     

    스위스 인터라켄 동역... '인터라켄'은 '인터 (사이)' 와 '라켄(호수)'의  합성어로 호수사이에 있는 마을이라 지어진 이름이다

     

     

     

     

     

     

     호텔로 돌아오다가 레스토랑 오픈하는곳에는 동네 축제같은 분위가가 있었다...

     

     

     

     

     

     

     

     

     

     

     

     

     

     

     

     

     

     

     

     

     

     

     

     

     

     

     

     

     

     

     

    인터라켄의 호텔로 돌아와 완전 기대되는 내일 일정인 알프스 영봉 융프라우요흐를 오르기 위해 충분한 휴식모드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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